good-bye

송승준2007.06.05
조회50
good-bye  
쓰레기통이 꽉. 찼다.   버려야 할 때가 온 모양이다.   더 이상 널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어졌다.   왜냐하면.   종량제 봉투를 샀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