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대로 잠수타고 싶고 여행을 가고 싶고 죽고 싶고.. 내가 뭐하는지 왜 사는지 모르겠다. 단지 아무이유없이 심장이 뛰니까 살았을뿐... 만남 이별 사랑 우정 가족 친구.... 그냥 머리속에서 뒤죽박죽이다.... 무엇으로도 채울수 없는 이 공허함... 언제쯤 채워질려나...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대로 잠수타고 싶고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대로 잠수타고 싶고
여행을 가고 싶고
죽고 싶고..
내가 뭐하는지 왜 사는지 모르겠다.
단지 아무이유없이 심장이 뛰니까 살았을뿐...
만남 이별 사랑 우정 가족 친구....
그냥 머리속에서 뒤죽박죽이다....
무엇으로도 채울수 없는 이 공허함...
언제쯤 채워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