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 둘째주 Ashley Tak Mp3 리스트... <조용한 곡>

이탁곤2007.06.06
조회159
2007.06 둘째주 Ashley Tak Mp3 리스트... <조용한 곡>

1. 이등병의 편지 - 김광석

  → 노래에 혼이 담긴 것 같다. 언제들어도 슬프고 힘이 나는 노래.

     이 노래 군대가기 전날 노래방서 부르고 울었다. 내가 태어나서

     노래방가서 첨으로 울면서 부른 노래임. 

 

2.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 다섯손까락

  → 최근 수요일에 비가 내려서 그날 당장 다운받아 들었던 노래.

     이 노래는 역시 비오는 수요일에 꼭 들어야하는 노래.ㅋ

 

3.  Remember - The Melody

  →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ost, 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 ost

     에도 실린 노래. 상큼 발랄한 노래. (특히 The Melody 전곡

     좋음ㅋ. 보컬 맘에 듬;;)

 

4. Snow white - Maximilian Hecker

  → 이노랜 굉장히 몽한 적이고, 자장가 같고, 맘을 편안하게 하

     는... 이노랠 듣고 눈을 감고 있으면 눈앞에 설경이 펼쳐진듯.

 

5. Your stammering kisses - Maximilian Hecker

  → 이 노래 역시 차분한 리듬... 걍 맘이 차분해진다...

 

6. Silly lily, Funny bunny - Maximilian Hecker

  → 이 노랜 현빈나오는 하늘보리 CF에 나오는 BGM으로, 최근

   음반의 타이틀 이기도 하다. 젤 익숙한 곡이기도 하고...

   여전히 마음은 편안해진다...

 

7. Grey - Maximilian Hecker

  → 잘 나가다가 또 몽한적으로 간다. 머리속에서 멤도는 리듬...

    마약과 같은 노래다...

 

8. Creep - Maximilian Hecker

  → 라디오해드의 크립 리메이크 버전. 피아노 치면서 아주 더

    몽한적으로 바꿔 버렸다. 톰 요크와는 다른 분위기. 

 

9. A lover's concerto - 진혜림

   → 영화 '친니친니' ost 삽입곡... 원곡은 접속의 그 곡이다.

    아주 초콜렛 녹듯이 멜로디에 녹아 들어가는 진혜림의 목소리가

    쵝오. '친니친니' 본사람들은 중독되는 곡...

 

10. 오래되던 날 - 김장훈

    → 뮤비 보면 노래랑 너무 싱크가 맞아 좋아하는 곡. 내 18번으로

      만들어버릴 곡.

 

11. Paradise - The melody

    → The melody 정규엘범 1집의 타이틀곡. 아주 감질맛나는 곳.

      보컬 목소리 너무 맘에 듬!!!!!

 

12. 그대 혼자일 때 - 이하나

    → 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 ost... 이하나가 단대 음악전공이라

      그런지 노래 정말 잘하는듯. 일단 목소리 내스탈 (보사노바스

      탈). 근데 이노랜 들으면 슬퍼진다는;; 여하튼 이하나 원츄!!!

 

13. 후회 - 뱅크

     → 가수 뱅크. 누군지 다 알지?? 후회란 곡인데... 이노래도 슬픈

        곡이네 이거;;;; 새벽에 라됴듣다가 이노래를 듣는 순간 눈물

        이 다 나올뻔 했다... 결론은 이곡도 슬픈노래넹;;

       

14. 그림자 - 베이지

     → 첨 들었을때 린인줄 알았다.(린 좋아해서;;) 린 feel이나서 추

        천하는 가수. 노래역시 좋타. 안떠서 그렇지;;

 

15. 사랑... 그게 뭔데 - 양파

     → 요즘 대세는 양파더만.(다마네기?) 옛날에 '알고싶어요'란 곡

       듣고 팬 되었었는데 그때가 중,고딩때던가?ㅋㅋ

 

16. I wish - 오윤혜

     → 질리지 않는 곡. 정말 노래 잘부른다 생각함.(장혜진 다음으

       로.....)

 

17. 슬퍼지려 하기 전에 - 왁스

     → 이노랜 노래방가면 빠지지 않는 쿨의 곡이지. 왁스버전은 왠

       지 더 슬프더라. 왁스버전이 가사전달이 확실히됨. 결론은 작

       사 잘했다는거..ㅋ

 

18. 자꾸자꾸 - 일기예보

     → 쌍큼한 곡!!! 일기예보 노래는 무조건 선감상 후리플.

 

19. 잘해봐 - 일기예보

     → 이노래도 욜라 쌍큼한곡!!!

 

20. 그렇게 너를 사랑해 - 자탄풍

     → 자전거 탄 풍경의 그렇게 너를 사랑해. 앞부분에 서영은님이

       퓨쳐링 해주신 부분이 쵝오!!!! 가사도 좋고. 나중에 결혼축가로

       괜찮을꺼 같음..

 

21. For For フル-ツバスケット - Okazaki Ritsuko

     → Ani '후르츠바스켓' 오프닝곡. 가수분은 이미 돌아가셨음.

        목소리가 곱고 이쁘당. 후르츠바스켓 역시 추천 애니.

 

22. Let me say goodbye - Bobby Kim

     → 노래좀 들어봤다는 사람들이 이노래 들으면 좋아할꺼다.

        쏘울이 느껴지는 곡. 슬픈곡이기도 하지.

 

23. Midnight blue - E.L.O

      → 열라 초강추로 좋아하는 노래. 알바하다 힘들때 흥얼거리던

        노래. 그 1990년에 이런 노래가 나왔다는게 더 대단하다...

        참고로 부모님들도 이노래를 아신다는ㅋ

 

24. Fog(Again) - 톰 요크 (라이브버전)

      →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의 피아노치며 부르는 Fog. 역시 톰 요

        크... 목소리 쵝오!!!

 

25. Without you - Harry nilsson

      → 엘디보의 Without you도 좋지만, 난 원곡이 더 좋다.

         노래방 금지곡 중 한곡.ㅋ

 

26. Everything is everything - Lauryn hill

      → 롸린 힐(맞나?)의 숨은 곡이랄까?(뮤비도 있다.) 그 엘범

         서브타이틀일꺼다. 제목부터 특이해서 날 끌었다.

 

27. Fly me to the moon - OLIVIA

      → Fly me to the moon 보사노바버젼. 에바엔딩 버전 담으로

        좋아하는 버전.ㅋ

 

28. Ryuichi Sakamoto - Opus

       → 우연히 알게되서 듣게된 노래.

          우연히 좋아하게 되었다능.ㅋㅋ

 

 

나와 공감하고 싶다면 몇곡 뽑아서 들어보도록 해~

 

내일은 신나는곡 리스트 올려주지 밤이 늦어서 난 이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