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렸다........ 새벽바람이 서늘한게 개

강원석200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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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렸다........

 

새벽바람이 서늘한게 개운하다.

 

상처가 나면 아물거다.

 

강하지도 안으면서 또 버틴다.

 

 

이제서야 집으로 들어왔는데 허무하다.

 

언제쯤이면 무뎌지는거냐?

 

 

속 좁은 이 마음~!

 

 

찌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다.

 

또 한번의 휴터가 남는거냐?   dam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