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 새살 갑자기 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꼭 잊을만하면.. 괜찮을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것처럼... 불에 댄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만하면.. 견뎌낼만하면.. 돋아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낸 눈물에 짓물려버린 나의 상처위에도.. 새 살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올까요..항상 어긋나기만 했었던 사랑이라서..내가 잊으면 돌아올까봐 잊을수도 없죠.. 스쳐가는 바람같은게.. 참 알 수 없는게.. 사랑입니다... 꼭 닿을만하면.. 익숙할만하면.. 떠나갑니다.. 이제 다시 못쓸만큼 허물어져버린아프디 아픈 나의 가슴속에도.. 새 살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올까요..항상 어긋나기만 했었던 사랑이라서..내가 잊으면 돌아올까봐 잊을수도 없죠.. 새 살 돋아나는 날이 온데도..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온데도..한 사람에게만 길들여진 가슴이라서..그대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을수가 없죠.. 이젠... 2
먼데이키즈 - 새살
갑자기 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
꼭 잊을만하면.. 괜찮을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것처럼... 불에 댄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만하면.. 견뎌낼만하면..
돋아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낸 눈물에 짓물려버린
나의 상처위에도..
새 살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
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올까요..
항상 어긋나기만 했었던 사랑이라서..
내가 잊으면 돌아올까봐 잊을수도 없죠..
스쳐가는 바람같은게.. 참 알 수 없는게..
사랑입니다...
꼭 닿을만하면.. 익숙할만하면..
떠나갑니다..
이제 다시 못쓸만큼 허물어져버린
아프디 아픈 나의 가슴속에도..
새 살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
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올까요..
항상 어긋나기만 했었던 사랑이라서..
내가 잊으면 돌아올까봐 잊을수도 없죠..
새 살 돋아나는 날이 온데도..
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온데도..
한 사람에게만 길들여진 가슴이라서..
그대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을수가 없죠..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