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31918_2710.html ================================= 선두 SK, 16안타 맹타로 LG 두들겨 ● 앵커: 그리고 선두 SK는 어제 16안타 맹타를 휘두르면서 LG를 무너뜨렸죠?● 기자: 그렇습니다.이렇다 할 대형 거포가 없는 SK지만 그래도 끈끈한 팀워크로 팀승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승부처는 바로 6회였는데요.박경완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쳐냈고요.이후 이진영의 적시타, 그리고 박재영이 또다시 3루타를 쳐내면서 손쉽게 3점을 뽑아냈습니다.● 앵커: SK의 집중력이 무섭죠.● 기자: 이날 박재상 선수만 제외하고 선발 전원이 안타를 쳐냈고요.6명의 타자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면서 무서운 화력시범을 보였습니다.● 앵커: 레이번은 이번에도 않았죠?● 기자: 그렇습니다.레이번은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승리투수는 놓쳤습니다마는 아직까지 7승 무패, 무적투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06-06
[아침출연] SK 맹타로 LG 침몰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31918_2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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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SK, 16안타 맹타로 LG 두들겨
● 앵커: 그리고 선두 SK는 어제 16안타 맹타를 휘두르면서 LG를 무너뜨렸죠?
● 기자: 그렇습니다.
이렇다 할 대형 거포가 없는 SK지만 그래도 끈끈한 팀워크로 팀승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승부처는 바로 6회였는데요.
박경완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쳐냈고요.
이후 이진영의 적시타, 그리고 박재영이 또다시 3루타를 쳐내면서 손쉽게 3점을 뽑아냈습니다.
● 앵커: SK의 집중력이 무섭죠.
● 기자: 이날 박재상 선수만 제외하고 선발 전원이 안타를 쳐냈고요.
6명의 타자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면서 무서운 화력시범을 보였습니다.
● 앵커: 레이번은 이번에도 않았죠?
● 기자: 그렇습니다.
레이번은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승리투수는 놓쳤습니다마는 아직까지 7승 무패, 무적투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