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이 싫어 질때 .. 난 그래 .. 한 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 정말 좋아하기 시작하면 , 미치도록 좋아해 버려 .. 나중에는 간 쓸개 다 빼줄것처럼 좋아해버려 .. 그치만 말야 .. 그런 내사랑에 돌아오는건 아주 냉정하고 차갑고 잔인한 이별 하고 눈물뿐이였다..? 그래서 난 항상 그렇게 다 주고 아픔과 이별과 눈물이란 마지막 선물에 .. 항상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기다리지 .. 진짜 죽을만큼 아파하지 .. 그런데 , 이사람만은 정말 끝까지 기다릴꺼라고 난 정말 이사람없인 안된다고 술에 쩔고 담배에 쩔어 살면서 이 사람 보고싶다고 눈물찔찔짜면서 정말 이사람없인 안될꺼처럼 행동하고 말하면서 .. 시간이 쪼금 지나면 말야 .. 그 사람없으면 죽을꺼같던 시간들도 여느때나 다름없이 숨쉬고살고 가끔가단 웃기도 한다 ? 그러면서 다른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 그 사람 생각하는 시간들도 그렇게 아파해야할 시간들도 쪼금씩 줄어 들기 시작한다 ..? 그러다가 아주 시간이 쪼금더 지나면 말야 .. 다른 사람한테서 , 설레임을 느끼게 되고 ..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다 ? 내 심장은 그렇게 .. 또 한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고 사랑하기 시작한다 ? .. 그렇게 또 그사람 미친듯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나일테고 .. 참 병신같지 ? 내 심장은 그렇게 다른 누굴 미친듯 좋아하고 사랑할꺼고 .. 그런 내 사랑에 돌아오는건 다시 이별과 눈물과 아픔일꺼고 .. 그 이별뒤 또 아프고 힘들고 슬퍼하다가 .. 쪼금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무덤덤해지고 .. 그러다 쪼금 시간이 더 지나면 내 심장은 다른 누군가에게 또 뛰기시작할꺼고 .. 참 욱기지 ..? 난 그럴때 마다 내 심장이 정말 싫어 진다 ..? 그렇게 줏대 없이 살빠에야 그렇게 쓰레기처럼 살빠에야 .. 심장없이 사는게 나아 .. 심장이 없으면 .. 사랑도 없을테지만 .. 이별과 눈물도 없을테니까 .. 그렇지 않을빠에야 , 심장아 죽어라 ..1
내 심장이 싫어 질때 .. 난 그래 ..한 사람을 좋아
내 심장이 싫어 질때 ..
난 그래 ..
한 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 정말 좋아하기 시작하면 ,
미치도록 좋아해 버려 ..
나중에는 간 쓸개 다 빼줄것처럼 좋아해버려 ..
그치만 말야 ..
그런 내사랑에 돌아오는건
아주 냉정하고 차갑고 잔인한 이별 하고 눈물뿐이였다..?
그래서 난 항상 그렇게 다 주고
아픔과 이별과 눈물이란 마지막 선물에 ..
항상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기다리지 ..
진짜 죽을만큼 아파하지 ..
그런데 ,
이사람만은 정말 끝까지 기다릴꺼라고
난 정말 이사람없인 안된다고
술에 쩔고 담배에 쩔어 살면서
이 사람 보고싶다고 눈물찔찔짜면서
정말 이사람없인 안될꺼처럼 행동하고 말하면서 ..
시간이 쪼금 지나면 말야 ..
그 사람없으면 죽을꺼같던 시간들도
여느때나 다름없이 숨쉬고살고 가끔가단 웃기도 한다 ?
그러면서 다른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
그 사람 생각하는 시간들도 그렇게 아파해야할 시간들도
쪼금씩 줄어 들기 시작한다 ..?
그러다가 아주 시간이 쪼금더 지나면 말야 ..
다른 사람한테서 ,
설레임을 느끼게 되고 ..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다 ?
내 심장은 그렇게 .. 또 한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고
사랑하기 시작한다 ? ..
그렇게 또 그사람 미친듯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나일테고 ..
참 병신같지 ?
내 심장은 그렇게 다른 누굴 미친듯 좋아하고 사랑할꺼고 ..
그런 내 사랑에 돌아오는건 다시 이별과 눈물과 아픔일꺼고 ..
그 이별뒤 또 아프고 힘들고 슬퍼하다가 ..
쪼금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무덤덤해지고 ..
그러다 쪼금 시간이 더 지나면 내 심장은 다른 누군가에게 또 뛰기시작할꺼고 ..
참 욱기지 ..?
난 그럴때 마다 내 심장이 정말 싫어 진다 ..?
그렇게 줏대 없이 살빠에야
그렇게 쓰레기처럼 살빠에야 ..
심장없이 사는게 나아 ..
심장이 없으면 ..
사랑도 없을테지만 ..
이별과 눈물도 없을테니까 ..
그렇지 않을빠에야 ,
심장아 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