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 "너 이제 다잊었어?걔?" 영희 : "어??" 철수 : "다잊었냐구..민수.." 영희 : "아.잊지않을거야..내가 그렇게 사랑했는데..어떻게 잊어." 철수 : "그럼?" 영희 : "간직할거야..잊지않고 간직할거야" 철수 : "그럼 난??" 영희 : "어??" 철수 : "난아직도 들어갈지리없는거야??" 영희 : ".." 철수 : "좋아해. 좋아한다구 수년을 좋아했어. 영희야.. 저 멀리있는 태양에서 내몸이 다 타버려도 좋을 만큼 널사랑해"
잊는게 아니라....
철수 : "너 이제 다잊었어?걔?"
영희 : "어??"
철수 : "다잊었냐구..민수.."
영희 : "아.잊지않을거야..내가 그렇게 사랑했는데..어떻게 잊어."
철수 : "그럼?"
영희 : "간직할거야..잊지않고 간직할거야"
철수 : "그럼 난??"
영희 : "어??"
철수 : "난아직도 들어갈지리없는거야??"
영희 : ".."
철수 : "좋아해. 좋아한다구 수년을 좋아했어.
영희야..
저 멀리있는 태양에서 내몸이 다 타버려도 좋을 만큼 널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