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젤먼저 무지개를 7가지 색이라고 정했을까? 내가본 무지개는 색의 경계가 분명치 않은 색들의 자연스런 조화로 보였을 뿐인데.. 만약 사람이 무지개를 지난다면 맨처음 빨간 길을 걷겠지, 그사람은 주위 에 신경을 쓰지않고 걷다가 순간 자신이 노란길을 걷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후론 주위를 둘러 보면 걸어보지만 언제 부턴가 노랑이고 또 초록인지 알수가 없어.... 왜냐고 ? 그사람은 그냥 무지개길을 걷고 있을뿐 빨강...노랑....7가지 길을 걷는게 아니니까! 그냥 무지개 길을 걸었어.... 그리고 매순간 기억 할술 없겠지만 우리는 그 사람이 무지개 길을 지나왔단것만을 기억할 뿐이야... 끝맺지 못한이야기~
뮤지케~
누가 젤먼저 무지개를 7가지 색이라고 정했을까?
내가본 무지개는 색의 경계가 분명치 않은 색들의 자연스런 조화로 보였을
뿐인데.. 만약 사람이 무지개를 지난다면 맨처음 빨간 길을 걷겠지, 그사람은 주위
에 신경을 쓰지않고 걷다가 순간 자신이 노란길을 걷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후론 주위를 둘러 보면 걸어보지만 언제 부턴가 노랑이고 또 초록인지 알수가 없어....
왜냐고 ? 그사람은 그냥 무지개길을 걷고 있을뿐
빨강...노랑....7가지 길을 걷는게 아니니까!
그냥 무지개 길을 걸었어....
그리고 매순간 기억 할술 없겠지만
우리는 그 사람이 무지개 길을 지나왔단것만을 기억할 뿐이야...
끝맺지 못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