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ħе Мап Stогу…#②

이철진2007.06.07
조회44
Тħе Мап Stогу…#②

Тħе Мап Stогу…#②

 

 그 남자..

 많이 방황하던 그 남자..

 

 

 

 

 그 남자 아직도 알지 못하나 봅니다.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걸.

 

 8월이 왔습니다.

 그 남자 생일이 8월입니다.

 그 남자 모든 여자에게 그렇듯 말합니다.

 " 나 생일이다 !! 선물내놔!! "

 그녀가 말합니다.

 " 뭘갖고싶은대?"

 그 남자는 그냥 말합니다.

 " 아무거나~ "

 

 그 남자 생일이 되었습니다.

 문자는 계속 합니다.

 그 남자 버스에서 내린시간은 밤 12시.

 그녀 선물을 주겟다고합니다.

 그 밤에 나와서

 선물을 주네요.

 그 남자 뭔뜻인지도 모르고 받습니다.

 " .. 늑대의 유혹..?"

 어째뜬 그 남자 고맙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녀 집까지 대려다줍니다.

 

 그 남자 학교에서 놀고있습니다.

 그 남자의 친구가 장난을 쳤군요

 무작위로 20명의 여자를 골라서

 "사랑해~"라고 문자를 보낸겁니다

 그 남자 신경도 안썼지만

 문자가 계속옵니다.

 "뭐야~~~ 장난치지마~~"

  거의 이런식이지만

 특이한답장이있습니다.

 "..나도.."

 

 

 계속 연락을 하던 어느날

 그녀가 말합니다.

 " 나 너 좋아하는거같애"

 그 남자 놀라며 말합니다.

 " 근대 -_- "

 그 남자 한순간 확 무언가 느낍니다.

 그 남자 말합니다.

 " 백번 천번 만번을 찍어봐라 넘어가나 "

 그녀는 피식하며

 " 그래~ "  라고하는군요

 그녀는 그 남자가 이미 넘어간걸 알고있나봐요.

 

 얼마 후 그녀와 연락이 잘 안됩니다.

 자꾸 끈깁니다.

 그 남자 뭔가 불안해합니다.

 그녀의 친구에게 연락해봅니다.

 다른 남자가 생겼더군요.

 그 남자 실망을 합니다.

 하지만 다른남자가 생긴걸 모른척

 연락을합니다.

 

 그 남자 그녀가 다시 솔로라는걸 알게됩니다.

 그 이유가 자신때문이라더군요

 그 남자 결심을 합니다.

 ' 그녀를 내가 좋아하는구나.. '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됬습니다.

 그 남자 그녀를 만나기로합니다.

 빼빼로는 챙기지않은채로

 그녀는 챙겨왔지만.

 미안한마음에 저녁도 사주고

 잘해줍니다.

 같이 걸으면서 살며시 어께에 손을 올려봅니다.

 

 그 날 밤이 됬습니다.

 그녀가 추워보였나봅니다.

 그 남자 잠바를 벗어줍니다.

 바보같은 그 남자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야되는대

 추워서 덜덜 떱니다.

 그녀는 코트를 입고있는데

 왜 벗어주냐고합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 바보 추우면 입어 "

 그 남자 그래도 남자니까 말합니다.

 " 하나도안추워 "

 

 그녀와 그 남자

 어느건물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 남자 결심한듯 말합니다.

 " 우리 오늘부터 1일하자 "

 그녀 놀란듯 말합니다

 " 우리 1월 1일부터 1일하자."

 그 남자 기다리는걸 진짜 못하나봅니다.

 " 난 기다리는거 못해

   지금 아니면 영영 바이바이다"

 

 그녀의 집으로 가는길에

 침묵만이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도착합니다.

 그녀가 그 남자를

 끌어 안으면서 말합니다.

 " 그래 오늘부터 1일이야 "

 그리곤 그 남자의 볼에 입을 맞춥니다...

 

 

 

 

 

 그 남자 바보같은 그 남자가

 이제야 사랑을 시작합니다..

 아니 이 전부터 사랑에 빠질 운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To Be Continue...

 

벌써 1년이란 시간이 넘어버렸네요..

  지금 사랑하시는분들 실수하지말고 옆에 애인분들 잘해주세요 ^^

 

언제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