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ħе Мап Stогу…#② 그 남자.. 많이 방황하던 그 남자.. 그 남자 아직도 알지 못하나 봅니다.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걸. 8월이 왔습니다. 그 남자 생일이 8월입니다. 그 남자 모든 여자에게 그렇듯 말합니다. " 나 생일이다 !! 선물내놔!! " 그녀가 말합니다. " 뭘갖고싶은대?" 그 남자는 그냥 말합니다. " 아무거나~ " 그 남자 생일이 되었습니다. 문자는 계속 합니다. 그 남자 버스에서 내린시간은 밤 12시. 그녀 선물을 주겟다고합니다. 그 밤에 나와서 선물을 주네요. 그 남자 뭔뜻인지도 모르고 받습니다. " .. 늑대의 유혹..?" 어째뜬 그 남자 고맙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녀 집까지 대려다줍니다. 그 남자 학교에서 놀고있습니다. 그 남자의 친구가 장난을 쳤군요 무작위로 20명의 여자를 골라서 "사랑해~"라고 문자를 보낸겁니다 그 남자 신경도 안썼지만 문자가 계속옵니다. "뭐야~~~ 장난치지마~~" 거의 이런식이지만 특이한답장이있습니다. "..나도.." 계속 연락을 하던 어느날 그녀가 말합니다. " 나 너 좋아하는거같애" 그 남자 놀라며 말합니다. " 근대 -_- " 그 남자 한순간 확 무언가 느낍니다. 그 남자 말합니다. " 백번 천번 만번을 찍어봐라 넘어가나 " 그녀는 피식하며 " 그래~ " 라고하는군요 그녀는 그 남자가 이미 넘어간걸 알고있나봐요. 얼마 후 그녀와 연락이 잘 안됩니다. 자꾸 끈깁니다. 그 남자 뭔가 불안해합니다. 그녀의 친구에게 연락해봅니다. 다른 남자가 생겼더군요. 그 남자 실망을 합니다. 하지만 다른남자가 생긴걸 모른척 연락을합니다. 그 남자 그녀가 다시 솔로라는걸 알게됩니다. 그 이유가 자신때문이라더군요 그 남자 결심을 합니다. ' 그녀를 내가 좋아하는구나.. '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됬습니다. 그 남자 그녀를 만나기로합니다. 빼빼로는 챙기지않은채로 그녀는 챙겨왔지만. 미안한마음에 저녁도 사주고 잘해줍니다. 같이 걸으면서 살며시 어께에 손을 올려봅니다. 그 날 밤이 됬습니다. 그녀가 추워보였나봅니다. 그 남자 잠바를 벗어줍니다. 바보같은 그 남자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야되는대 추워서 덜덜 떱니다. 그녀는 코트를 입고있는데 왜 벗어주냐고합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 바보 추우면 입어 " 그 남자 그래도 남자니까 말합니다. " 하나도안추워 " 그녀와 그 남자 어느건물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 남자 결심한듯 말합니다. " 우리 오늘부터 1일하자 " 그녀 놀란듯 말합니다 " 우리 1월 1일부터 1일하자." 그 남자 기다리는걸 진짜 못하나봅니다. " 난 기다리는거 못해 지금 아니면 영영 바이바이다" 그녀의 집으로 가는길에 침묵만이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도착합니다. 그녀가 그 남자를 끌어 안으면서 말합니다. " 그래 오늘부터 1일이야 " 그리곤 그 남자의 볼에 입을 맞춥니다... 그 남자 바보같은 그 남자가 이제야 사랑을 시작합니다.. 아니 이 전부터 사랑에 빠질 운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To Be Continue... 벌써 1년이란 시간이 넘어버렸네요.. 지금 사랑하시는분들 실수하지말고 옆에 애인분들 잘해주세요 ^^ 언제나 행복하시길..1
Тħе Мап Stогу…#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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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많이 방황하던 그 남자..
그 남자 아직도 알지 못하나 봅니다.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걸.
8월이 왔습니다.
그 남자 생일이 8월입니다.
그 남자 모든 여자에게 그렇듯 말합니다.
" 나 생일이다 !! 선물내놔!! "
그녀가 말합니다.
" 뭘갖고싶은대?"
그 남자는 그냥 말합니다.
" 아무거나~ "
그 남자 생일이 되었습니다.
문자는 계속 합니다.
그 남자 버스에서 내린시간은 밤 12시.
그녀 선물을 주겟다고합니다.
그 밤에 나와서
선물을 주네요.
그 남자 뭔뜻인지도 모르고 받습니다.
" .. 늑대의 유혹..?"
어째뜬 그 남자 고맙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녀 집까지 대려다줍니다.
그 남자 학교에서 놀고있습니다.
그 남자의 친구가 장난을 쳤군요
무작위로 20명의 여자를 골라서
"사랑해~"라고 문자를 보낸겁니다
그 남자 신경도 안썼지만
문자가 계속옵니다.
"뭐야~~~ 장난치지마~~"
거의 이런식이지만
특이한답장이있습니다.
"..나도.."
계속 연락을 하던 어느날
그녀가 말합니다.
" 나 너 좋아하는거같애"
그 남자 놀라며 말합니다.
" 근대 -_- "
그 남자 한순간 확 무언가 느낍니다.
그 남자 말합니다.
" 백번 천번 만번을 찍어봐라 넘어가나 "
그녀는 피식하며
" 그래~ " 라고하는군요
그녀는 그 남자가 이미 넘어간걸 알고있나봐요.
얼마 후 그녀와 연락이 잘 안됩니다.
자꾸 끈깁니다.
그 남자 뭔가 불안해합니다.
그녀의 친구에게 연락해봅니다.
다른 남자가 생겼더군요.
그 남자 실망을 합니다.
하지만 다른남자가 생긴걸 모른척
연락을합니다.
그 남자 그녀가 다시 솔로라는걸 알게됩니다.
그 이유가 자신때문이라더군요
그 남자 결심을 합니다.
' 그녀를 내가 좋아하는구나.. '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됬습니다.
그 남자 그녀를 만나기로합니다.
빼빼로는 챙기지않은채로
그녀는 챙겨왔지만.
미안한마음에 저녁도 사주고
잘해줍니다.
같이 걸으면서 살며시 어께에 손을 올려봅니다.
그 날 밤이 됬습니다.
그녀가 추워보였나봅니다.
그 남자 잠바를 벗어줍니다.
바보같은 그 남자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야되는대
추워서 덜덜 떱니다.
그녀는 코트를 입고있는데
왜 벗어주냐고합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 바보 추우면 입어 "
그 남자 그래도 남자니까 말합니다.
" 하나도안추워 "
그녀와 그 남자
어느건물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 남자 결심한듯 말합니다.
" 우리 오늘부터 1일하자 "
그녀 놀란듯 말합니다
" 우리 1월 1일부터 1일하자."
그 남자 기다리는걸 진짜 못하나봅니다.
" 난 기다리는거 못해
지금 아니면 영영 바이바이다"
그녀의 집으로 가는길에
침묵만이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도착합니다.
그녀가 그 남자를
끌어 안으면서 말합니다.
" 그래 오늘부터 1일이야 "
그리곤 그 남자의 볼에 입을 맞춥니다...
그 남자 바보같은 그 남자가
이제야 사랑을 시작합니다..
아니 이 전부터 사랑에 빠질 운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To Be Continue...
벌써 1년이란 시간이 넘어버렸네요..
지금 사랑하시는분들 실수하지말고 옆에 애인분들 잘해주세요 ^^
언제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