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의 사전적의미 타인을 비평한다 비평은 비방과 다르다. 비평은 대상의 장점과 단점을 말함으로써 좋은쪽으로 나아지길 바라는것이다 내생각에는 비평은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할수 없는것이다 하지만 요즘들어 안티라는 말로 싸잡혀지는 무리들.. 정말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게 사람일까라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생각없는 악플러들이 안티라는 말로 보호막을 치고있다.. 악플러는 악플러일뿐이지 안티가 아니다 예를들어 해커라는 직업이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잘못알고있는것은 해커는 타인의 지적 재산을 빼오고 흔적없이 사라지는것을 생각하겠지만 그런일을 행하는것은 크래커라는 용어가 따로있다... 타인을 괴롭히는 악플러나 크래커가 자신의 보호막으로 안티나 해커라는 가면을쓰고있는것이다 악플러는 살인자와 다른게 있을까? 내가 경악을 금치 못했던 악플들이 떠온른다 故김형은님이 사망했다는 기사아래에 쓰여져있던 "미녀라고 구라치고다니니까 너는 죽어도싸다" 故유니님이 사망했다는 기사아래 쓰여져있던 "인조인간 잘죽었다!" 지금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두가지.... 또한 슈퍼쥬니어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그 장례식장 앞이 무슨 콘서트 현장인줄 알고 앞에 장사진을 친 생각없는 사람들 동해라는 사람의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힘들텐데 그 동해라는 사람을 보고 비명지르고 싸인해달라고 하고 사진찍고... 그게 팬일까?? 내가생각하는 안티는 팬의 일종이라 생각한다... 그 대상이 싫어서 욕을 하는게 아니라 그 대상을 사랑하기때문에 조금더 낳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기에 고쳐주었으면 하는 그러한점을 말해주는 따끔한 비평을 하는것이 안티의 모습을 하는 팬이라 생각한다 누군가는 악역을 해야하니까 그렇다고 안티를 옹호 하거나 칭송하는것은 아니다 예전에 어느책에선가 '창조의 고통을 못이기고 창조를 하지못하는 사람이 창조보다 쉬운 비판을 선택한다' 라는글귀를 본적이 있다... 창조하지 못하는사람은 맹복적인 비난만을 한다.... 나는 요즘 이슈나 뉴스들을 보면 안티인지 아니면 악플러인지.... 구분이 안되는경우가 많다 내글을보고도 악플러는 "너나 잘하세요" 그런 말을 할수도있고 더 심한 욕을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글을 보고 한사람이라도 생각을 바꾸었다면 내가 이렇게 글쓴걸 후회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악플러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악플러 당신들은 화이트 싸이코패스와 무엇이 다른가 자신의 행동에대해서 무엇이 잘못한것인가 느끼지도 못하는 그런 정신질환자와 무엇이 다른가 당신들이 하고싶은게 마녀사냥인가?? 당신들이 원하는게 당신 대신 죽어줄 사람이 필요한거야?? 당신들이 아무생각없이 끄적인 댓글 하나에 사람들이 죽을수도 있다는것만 알아줘.... 당신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친하다고 욕하고 당신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게임에서 졌다고 욕하고.. 당신들이 이세상을 지배하는거 같다는 착각에빠져살지 말라고... 이 세상은 당신 당신뜻대로 움직일수 있는 세상이 아니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악플러들아 안티라는 말에 숨어서 남들에게 피해주면서 자신은 아무렇지않게 넘어가려 하지마... 악플러 당신은 욕을 먹어도 아무생각없이 받아드릴수도있겠지만 악플러 당신들과 다른 여린 심성의 소유자들도 있다는걸 알아라... 더이상 너희들로 인해서 생기는 자기의 목숨을 포기하려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 안티가 되려면 장점과 단점정도는 파악을 해라 안티가 되려면 비난이 무엇이고 비평이 무엇인지... 그런 말부터 알아주길 바란다5
안티?! 안티는 안티일뿐 악플러와 다르다
안티의 사전적의미
타인을 비평한다
비평은 비방과 다르다.
비평은 대상의 장점과 단점을 말함으로써 좋은쪽으로 나아지길 바라는것이다
내생각에는 비평은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할수 없는것이다
하지만 요즘들어 안티라는 말로 싸잡혀지는 무리들..
정말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게 사람일까라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생각없는 악플러들이
안티라는 말로 보호막을 치고있다..
악플러는 악플러일뿐이지 안티가 아니다
예를들어 해커라는 직업이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잘못알고있는것은 해커는 타인의 지적 재산을 빼오고 흔적없이 사라지는것을
생각하겠지만 그런일을 행하는것은 크래커라는 용어가 따로있다...
타인을 괴롭히는 악플러나 크래커가 자신의 보호막으로 안티나 해커라는 가면을쓰고있는것이다
악플러는 살인자와 다른게 있을까?
내가 경악을 금치 못했던 악플들이 떠온른다
故김형은님이 사망했다는 기사아래에 쓰여져있던
"미녀라고 구라치고다니니까 너는 죽어도싸다"
故유니님이 사망했다는 기사아래 쓰여져있던
"인조인간 잘죽었다!"
지금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두가지....
또한 슈퍼쥬니어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그 장례식장 앞이 무슨 콘서트 현장인줄 알고
앞에 장사진을 친 생각없는 사람들 동해라는 사람의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힘들텐데
그 동해라는 사람을 보고 비명지르고 싸인해달라고 하고 사진찍고...
그게 팬일까??
내가생각하는 안티는 팬의 일종이라 생각한다...
그 대상이 싫어서 욕을 하는게 아니라
그 대상을 사랑하기때문에 조금더 낳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기에 고쳐주었으면 하는
그러한점을 말해주는 따끔한 비평을 하는것이 안티의 모습을 하는 팬이라 생각한다
누군가는 악역을 해야하니까
그렇다고 안티를 옹호 하거나 칭송하는것은 아니다
예전에 어느책에선가 '창조의 고통을 못이기고 창조를 하지못하는 사람이 창조보다 쉬운
비판을 선택한다' 라는글귀를 본적이 있다...
창조하지 못하는사람은 맹복적인 비난만을 한다....
나는 요즘 이슈나 뉴스들을 보면 안티인지 아니면 악플러인지.... 구분이 안되는경우가 많다
내글을보고도 악플러는 "너나 잘하세요" 그런 말을 할수도있고
더 심한 욕을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글을 보고 한사람이라도 생각을 바꾸었다면 내가 이렇게 글쓴걸 후회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악플러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악플러 당신들은 화이트 싸이코패스와 무엇이 다른가
자신의 행동에대해서 무엇이 잘못한것인가 느끼지도 못하는 그런 정신질환자와 무엇이 다른가
당신들이 하고싶은게 마녀사냥인가??
당신들이 원하는게 당신 대신 죽어줄 사람이 필요한거야??
당신들이 아무생각없이 끄적인 댓글 하나에 사람들이 죽을수도 있다는것만 알아줘....
당신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친하다고 욕하고
당신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게임에서 졌다고 욕하고..
당신들이 이세상을 지배하는거 같다는 착각에빠져살지 말라고...
이 세상은 당신 당신뜻대로 움직일수 있는 세상이 아니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악플러들아 안티라는 말에 숨어서 남들에게 피해주면서
자신은 아무렇지않게 넘어가려 하지마...
악플러 당신은 욕을 먹어도 아무생각없이 받아드릴수도있겠지만
악플러 당신들과 다른 여린 심성의 소유자들도 있다는걸 알아라...
더이상 너희들로 인해서 생기는 자기의 목숨을 포기하려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
안티가 되려면 장점과 단점정도는 파악을 해라
안티가 되려면 비난이 무엇이고 비평이 무엇인지...
그런 말부터 알아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