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황진이라..탤런트 배우가 영화로 성공한적이 몇이나 있었던가.
하지만 이 영화 볼만하다.
ㄱ.
우선 현 극장가에 우세한 한국 영화가 없다는 점.
극장가에 캐리비안 해적이 3개이상 개봉해서 영화의 다양성이 떨어져 있다.밀양이라는 칸의 특수성을 받은 영화가 있으나 오히려 비교됨으로서 황진이를 띄우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한다.과거 차 티코가 줄고되며 프라이드와 마티즈가 더 잘 팔렸던 경우처럼.비교 우위에 있다는 말이다.흥행성에서..나의 평가는 그러하다.
ㄴ.
유지태와 한국의 미.
한국적인 요소를 생각보다는 아니나.그러저럭 살렸다.한국의 미를.
같이 출연하는 배우가 영화로 탄탄한 유지태이다.
유지태 난 그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그의 영화를 고르는 능력은 높게 사는 편이다.
한석규가 한때 최고의 스타였던 이유는 그가 성우 활동을 통한 대본을 보는 능력이 있지 않았을까 나는 생각한다.
유지태는 어쩌면 한국보다 외국에 더 유명한 배우이다.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손을 흔드는 여유를 보이는 몇 안되는 한국 배우가 아니던가..
또한 그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두가지 겸비한 작품들에 여러번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가진 배우다.
특히 황진이 전 영화.뚝방 전설과 가을로란 영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 봐진다.
뚝방전설을 삼류영화로 보시는 분들도 많고 그러할수도 있으나 본인은 재밌는 영화로 보았고, 본점으로 돌아가 이 영화에서의 유지태는 이 영화가 코미디 범죄 영화다에서 범죄의 무게를 살린것은 유지태가 있어서 였다.MC몽의 그 가벼운 코미디를 한번의 분위기로 압도하는 그 카리스마 유지태.
또한 가을로라는 영화는 여행을 좋아하시고 멜로를 좋아하시는 그리고 김지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매우 추천하는 영화다.
한국의 유명한 여행 코스만을 잡아서 그 명소들을 영화에 한폭의 수채화들 처럼 잡은 영화이다.이 영화에서의 유지태의 눈빛은 황진이에서의 송혜교를 향한 애절한 가질수 없는 사랑을 이미 연기 한바 있는거라 봐진다.
즉 뚝방전설에서의 폭력 카리스마 + 가을로에서의 가질수 없는 애절한 사랑
최근 이 두 영화를 통한 연기 바탕으로 황진이의 연기를 업그레이드 한듯하다.
이 유지태가 송혜교를 뒷받침한다.
ㄷ.ㄴ의 제목을
ㄴ의 제목을 한국의 미와 유지태 인가?라 물으신다면.
세계성때문이다.
한국의 미와 유지태라는 얼굴이 세계로 알려진 배우의 영화는 작품성이 없던 있던 세계로 나갈만 하다.게다가 송혜교의 동양적 미?
ㄹ."너는 밀여붙여 난 퍼부을 랑께.".
또 이 한마디 하면 혹시 기억 하시려나?
"안녕하시오!나 정순탄이라고하는디,,아우들 반갑소!!"
그렇다..영화 거룩한 계보에서 나온 정순탄이 역의 류승룡이다.
거룩한 계보란 영화 장진감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하하.
이 배우의 묵직함과 목소리는 정준호란 배우보다 내공이 앞서보였다 적어도 내게는..
영화관에 나오며 많은 사람들이..
'야 그 배우 순탄이 목소리 멋있더라.누구야..?'라 하는 목소리를 들었었으니..
잠깐 소개하면 서울예대 연극과 90학번, 황정민과 정재영 개그맨 신동엽과 동기다. 장진 감독이 89학번으로 1년 선배. 이들은 동랑극단에서 뮤지컬도 하고 정극도 하면서 동거동락했다. 그리고 라고 전위극을 유해진, 김윤태 등과 브로드웨이 라마마 극단에서 공연했으며, 버벌 퍼포먼스 '난타'의 주요배우 중 한명으로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였다.
선배 장진 감독의 에서 강도 역할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곧바로 장진 감독의 차기작 '박수칠때 떠나라' 에서 차승원과 신경전을 벌인 라이벌 검사 류승용으로 인지도를 올렸고, 국가 인권위원회 두번째 프로젝트 영화 중 역시 장진 감독이 연출한 편에서는 운동권 대학생을 전담 고문하는 악질 형사 김주중 역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즉 이 배우가 유지태와 송혜교의 중간에 지독한 집착의 고리를 표현했다.
ㅁ.그 밖에..사랑.
많은 이유들과 성공을 한다면 요인들이 많겠지만.언뜻 보고온 나의 느낌은 크게 이러하다.감독.편집 이런건 뺐다.
감독의 입장에서 고른 요소들을 나도 보려했다 해야할까..내 주제에...
그 밖에..사랑이다.
요즘 인스턴트가 난무하는 사랑시대에.순수한 사랑.숭고한 사랑을 이야기하면 사랑의 위대함을 그려내려 하면..
커플 사이에 남자는 지루함.여자는 눈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즉 큰 재미와 흥행은 담보하지 못하는 거다.데이트시 초기에 참아주며 서로 봐주는 영화정도가 되기 싶다.요즘 젊은 이들은 그러하단 거다.
이 영화는 재미 있을듯 말듯 한 중간의 영화다.작품성도 그러하다 본다.이 영화에서의 사랑도 정조도 지킨듯 안 지킨듯 그러하다.
황진이는 한 남자를 그리면서도 기녀이니 말이다.
그러함에도 사랑의 숭고함과 순수함을 애절함을 정확히 느끼게 해준다.
송혜교가 유지태에게 올리는 첫잔이자 마지막 술 한잔..
"이 잔에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무시할듯 하며 무시하지 못할 부러운 사랑을 표현했다라 해야하나.
사랑에 대해 요즘 나같은 젊은 친구들이 배워야 할점도 담겨있는것도 같고.
사랑에 대한 이상성을 이야기하면 영화니까 저러지란 생각으로 남자들이 무시하기 힘든 담기 힘든 그 애매한 기준을 탔다는 말이다.
여자의 정조아닌 정조를 이야기 했으며 남자에게 있어 첫사랑이라는 강렬한 기억을 끌어낸 점도 우수하다.
작은 사랑에 대한 흔적을 묻어갔다는 것만으로 개인적으로는 만족한 영화였다.
??
과연 이 영화는 흥행 할것인가?
난 의외의 흥행에 건다.적어도 외국에서의 선전이라도..
적어도 한국 영화가 침체된 이때에 누구의 영화라도 좀 선전하길 바란다.
평생 같은 편..사랑 황진이
선배 장진 감독의 에서 강도 역할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곧바로 장진 감독의 차기작 '박수칠때 떠나라' 에서 차승원과 신경전을 벌인 라이벌 검사 류승용으로 인지도를 올렸고, 국가 인권위원회 두번째 프로젝트 영화 중 역시 장진 감독이 연출한 편에서는 운동권 대학생을 전담 고문하는 악질 형사 김주중 역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즉 이 배우가 유지태와 송혜교의 중간에 지독한 집착의 고리를 표현했다. ㅁ.그 밖에..사랑. 많은 이유들과 성공을 한다면 요인들이 많겠지만.언뜻 보고온 나의 느낌은 크게 이러하다.감독.편집 이런건 뺐다. 감독의 입장에서 고른 요소들을 나도 보려했다 해야할까..내 주제에... 그 밖에..사랑이다. 요즘 인스턴트가 난무하는 사랑시대에.순수한 사랑.숭고한 사랑을 이야기하면 사랑의 위대함을 그려내려 하면.. 커플 사이에 남자는 지루함.여자는 눈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즉 큰 재미와 흥행은 담보하지 못하는 거다.데이트시 초기에 참아주며 서로 봐주는 영화정도가 되기 싶다.요즘 젊은 이들은 그러하단 거다. 이 영화는 재미 있을듯 말듯 한 중간의 영화다.작품성도 그러하다 본다.이 영화에서의 사랑도 정조도 지킨듯 안 지킨듯 그러하다. 황진이는 한 남자를 그리면서도 기녀이니 말이다. 그러함에도 사랑의 숭고함과 순수함을 애절함을 정확히 느끼게 해준다. 송혜교가 유지태에게 올리는 첫잔이자 마지막 술 한잔.. "이 잔에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무시할듯 하며 무시하지 못할 부러운 사랑을 표현했다라 해야하나.
사랑에 대해 요즘 나같은 젊은 친구들이 배워야 할점도 담겨있는것도 같고. 사랑에 대한 이상성을 이야기하면 영화니까 저러지란 생각으로 남자들이 무시하기 힘든 담기 힘든 그 애매한 기준을 탔다는 말이다. 여자의 정조아닌 정조를 이야기 했으며 남자에게 있어 첫사랑이라는 강렬한 기억을 끌어낸 점도 우수하다. 작은 사랑에 대한 흔적을 묻어갔다는 것만으로 개인적으로는 만족한 영화였다. ?? 과연 이 영화는 흥행 할것인가? 난 의외의 흥행에 건다.적어도 외국에서의 선전이라도.. 적어도 한국 영화가 침체된 이때에 누구의 영화라도 좀 선전하길 바란다.
2.
마강호텔 옥상에서 맥주를 나눠 마시며 그들은 대화를 나눈다.
난 왜 이때 사랑고백이 생각났을까..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고백을 한다면..저런 담백한 있는 그대로의 말들이 난 좋다.
펴엉생 같은 편..
3.
황진이라는 영화의 흔적을 담고 마강호텔이란 영화를 비됴로 봐서인지.
평생 같은 편이 식구라는 단어가 맴돈다.
나에게 평생 같은 편일 사람이 있을까?..
사랑이 그리도 화려하고 달콤할까..아니다 이리도 아프고 슬픈게 어쩌면 사랑.그래서 더 값지지 않을까도 싶다.
평생 내편인 사랑..식구..그렇게 담담한게 삶이 사랑이더라.
사랑안에 사랑을 모르는..love안에eros에만 맴도는 젊은 날의 우둔함을 벗자.진정한 사랑.love..
마음 한 편이 이렇게도 아파온다.
이 사치를 안고..뜬금없는 글들만 두번 생각도 없이 내려 적어 보았다...까치는 그리도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