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32243_2710.html ================================== 양준혁, 2천 안타 대기록 달성 [-3] ● 앵커: 2000안타를 향해 달려가는 양준혁 선수, 어제도 안타 2개를 쳐내면서 3개만 더 치면 기록 달성에 다가섰습니다, 이제.● 기자: 맞습니다.정말 양준혁 선수의 타격 상승세 정말 무서운데요.꼭 대구에서 축하를 받고 싶다는 양준혁 선수의 의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양준혁 선수 먼저 우익수의 키를 넘기는 멋진 2루타를 날렸고요, 다음에는 중전안타를 날리며 대망의 2000안타를 3개 차로 바짝 다가갔습니다.상대는 바로 롯데의 불운한 투수 최향남 선수였는데요, 올 시즌 좋은 투구를 펼쳤는데도 성적은 5패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앵커: 롯데 선수들 정말 많이 미안해하겠어요.● 기자: 그래서 그런지 9회 초 마무리 오승환을 상대로 이대호가 호쾌한 스윙을 날렸는데요.꼭 홈런 같죠.하지만 아쉽게도 펜스 앞에서 아웃을 당했습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06-07 1
[아침출연] 양준혁, 대기록 눈앞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32243_2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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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2천 안타 대기록 달성 [-3]
● 앵커: 2000안타를 향해 달려가는 양준혁 선수, 어제도 안타 2개를 쳐내면서 3개만 더 치면 기록 달성에 다가섰습니다, 이제.
● 기자: 맞습니다.
정말 양준혁 선수의 타격 상승세 정말 무서운데요.
꼭 대구에서 축하를 받고 싶다는 양준혁 선수의 의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양준혁 선수 먼저 우익수의 키를 넘기는 멋진 2루타를 날렸고요, 다음에는 중전안타를 날리며 대망의 2000안타를 3개 차로 바짝 다가갔습니다.
상대는 바로 롯데의 불운한 투수 최향남 선수였는데요, 올 시즌 좋은 투구를 펼쳤는데도 성적은 5패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 앵커: 롯데 선수들 정말 많이 미안해하겠어요.
● 기자: 그래서 그런지 9회 초 마무리 오승환을 상대로 이대호가 호쾌한 스윙을 날렸는데요.
꼭 홈런 같죠.
하지만 아쉽게도 펜스 앞에서 아웃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