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였던가.. 세상에서 혼자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했을때.. 나의 가치관을 일으켜 줬던건.어느 한 젊은이의 자퇴서와 그가 만들어낸 음악들이었다.. 이불속에 숨어서.. 눈물을 흘리며 잠들때 나의 귀에서는 그의 음악들이 흘렀었다.. 1
서태지 - Heffy end - 열광의 도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