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솔직하지 못한거네여..

리론2003.02.11
조회499

머.. 남의 일에 머라할 입장은 안되지만

님꼐서 솔직하지 못한게 젤 큰 실수 아닌가여?

그 남자가 님을 사랑하는거 같애서

가슴아파서  어떻게 하질 못한다구 했는데

사랑이라... ㅎ ㅏ ㅇ ㅏ ~

당연하죠.. 지금 그 남자는 님이 유뷰녀인줄 모르니까 당신을 사랑하겠죠

근데 당신이 유뷰녀란걸 알았다면 그 남자가 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할까여??

1년을 넘게 만나면서 그에게 고백 못했다는건

남편과 아이들 그 남자까지 우롱한 짓이죠

그 남자에게 몹쓸말두 하면서 헤어지려구 하셨다구했죠?

그런 일은 미혼남녀에게도 일어나는 일이예요

하지만 그들도 미혼이고 상대편에게 배우자가 없으니까 그렇게 싸우고

다시 만나고 그러는 거죠

님은 지금 상황이 틀리잖아요'

물론 맘은 아프겠지만 당장 남자분 한테 결혼했다고 말해야죠

남편이 알기 전에... 남편이 안다구 해도

이혼하구 싶은 맘은 없으신거 같으니까

그 남자에게 글케 말해도

당신을 사랑한도 할까요...??!!

후회하지 않는 선택하셨음 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