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임민형2007.06.07
조회23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총 구독자 8,406명 |2007년 6월 8일 금요일 680호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방실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오늘 내일이 고비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가수 방실이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방실이는 5월26일부터 과로와 몸살 증세로 서울 신림동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됐다.7일 오전1시께 갑자기 팔과 다리에 마비 증상이 나타나며 쓰러졌고 병원 측의 권고로 분당 서울대병원 중환자실로 긴급 이송됐다.방실이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방실이의 소속사 YK패밀리측은 "신림동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부터 고혈압에 당뇨 증세까지 겹치는 등 상태가 좋지 못했다"며 "의식을 잃기 하루 전 화장실에 가려고 침대에서 내려오다 미끄러지면서 쓰러지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 아마 뇌에 충격을 입지 않았나 생각된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현재 방실이의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병원 측에선 "수술이 어려워 약물치료로 최선을 다하고는 있으나 오늘 내일이 고비가 될 것"이라는 진단을 내렸다.놀란 마음에 달려와 중환자실 앞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은 갑작스런 변고에 어찌할 바를 몰라 하고 있다.방실이는 최근 신곡 ‘괜찮아요’을 발표하고 더없이 바쁘고 의욕적인 나날을 보내던 차에 사고를 당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지성, 2년간 군복무 마치고 제대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중앙일보)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2년 간의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6일 제대한 탤런트 지성(본명 곽태근)이 컴백작인 영화 '숙명' 촬영에 이달 중순 합류한다.지성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전역신고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애초 오랜 기간 쉬면서, 차분하게 컴백을 준비하려 했는데 좋은 작품이 나와서 '숙명'을 촬영하게 됐다"고 말했다.작품 속 역할에 대해선 "침착하면서도 부드러운 성격의 '박영환' 역으로 우정출연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2005년 6월 입대한 지성은 그간 박광현, 홍경인, 문희준 등과 함께 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에서 국군병무홍보대사로 근무해 왔다.이런 인연 때문인지 앞으로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우를 꼽아달라는 질문엔 박광현, 홍경인, 윤계상 등 연예사병 출신들을 거론했다.소속사 측은 "본격 컴백작품은 드라마든 영화든 가리지 않고, 지성의 캐릭터에 잘 맞는 작품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결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지성은 "군 생활 속에서 얻은 것들을 이후 연기 활동에서도 하나씩 풀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짧지 않은 시간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연기자로서 최선의 모습을 보임으로써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MC 조영구, 11살 차 쇼핑호스트와 열애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조영구가 열애에 빠졌다.조영구는 홈쇼핑 쇼핑 호스트로 일하는 커리어 우먼 신재은씨와 올해 초부터 정식 교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의 사이를 잘 아는 한 지인은 "양쪽을 잘 아는 연예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처음 만남에서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정식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조영구는 자신이 사회자로 나서는 행사에 신 씨와 함께 나란히 참석해 '여자친구'라고 소개를 했기 때문에 가까운 지인들에게는 이미 어느 정도 교제사실이 알려져 있는 상태다.최근 부산에서 열린 한 행사 사회를 본 조영구는 이때도 신 씨와 함께 지역에 내려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신 씨는 지난달 27일 조영구가 새벽, 방송을 마치고 과로로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도 부랴부랴 달려가 옆자리를 지키기도 했다.이 지인에 따르면 "조영구 씨와 신재은 씨가 결혼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마흔 한살 노총각 조영구의 마음을 사로잡은 쇼핑호스트 신재은 씨는 연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성미와 미모를 겸비했다.신 씨는 현재 현대 홈쇼핑에서 근무중이며 방송에서도 화려한 화술을 보이며 인기 호스트로 자리잡고 있다.측근들에 따르면 신 씨는 "평소 예의바르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더 예쁜 친구"라는 평을 얻고 있다.1994년 SBS 공채 전문 MC로 방송계에 입문해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조영구가 만난 사람'이라는 대표 인터뷰 코너를 진행중인 조영구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마당발이라는 평을 듣고 있지만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과연 언제 누구와 결혼할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혼성 트리오 '쓰리쓰리'를 결성해 세미 트로트 가수로도 데뷔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조영구가 과연 올해를 넘기지 않고 노총각 딱지를 뗄지 주목되고 있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가수 J, 긴공백 깨고 컴백!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2004년 5집 앨범 이후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가수 J가 은퇴를 결심하고 가요계를 떠나있었다고 밝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제이는 “2집 ‘어제처럼’ 이후 사실상 슬럼프가 계속되었고 5집 실패 후 음악활동에 회의를 느껴 모든 것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돌아갈 결심을 했다”며, “소속사 문제와 더불어 음악적 정체성에 혼란이 생겨 좌절을 거듭하는 암흑 같은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그러던 중 2006년 드라마 ‘궁’의 주제곡 ‘퍼햅스러브’가 큰 사랑을 받게 되면서 제이는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가수로서 존재를 확인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제이는 “우연한 기회에 별 기대 없이 참여했던 ‘궁’ OST가 음악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퍼햅스러브’가 많은 사랑을 받고 무대에 다시 서게 되면서 가슴 깊은 곳에서 뜨거운 열정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현재 제이는 오는 11일 발매되는 디지털싱글의 타이틀곡 ‘눈물로’를 이정과 듀엣으로 불러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노래는 아름다운 하모니의노래로 발매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는 것.이외에도 제이 특유의 감성보컬을 느낄 수 있는 R&B 발라드 곡 ‘시간은... 다 닳게 하니까’ 등 총 2곡이 수록되어 알짜배기 디지털싱글 음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소속사인 스펀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디지털 싱글은 9월 중에 계획하고 있는 제이의 정규 앨범의 예고편 격이다”이라며, “베테랑 가수 제이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높은 자신감을 표했다.한편 제이는 오는 9일 MBC ‘쇼!음악중심’, 1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이정과의 듀엣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제이의 디지털싱글은 11일 음악사이트 멜론(www.melon.com)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비, ‘rain’ 이름 소송으로 미주 공연 연기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비의 월드투어 ‘Rain’s Coming’의 마무리 지역으로 결정됐던 미주 지역에서의 공연이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비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스타엠 측은 7일 “비의 미주지역 투어가 ‘Rain’이라는 이름에 대해 서비스권 소송이 제기돼 당초 예정된 일정으로 진행이 힘들어졌다”고 밝혔다.비의 이름에 대해서 서비스권 제기를 한 것은 레인 코퍼레이션(Rain Corporation)이라는 미국 네바다주에 위치한 회사다.이 회사는 ‘Rain’이라는 이름의 비틀즈 트리뷰트 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Rain’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권 등록이 돼있는 상태다.‘Rain’이라는 서비스권에 대한 소송은 지난 2월 20일 미국 네바다주 법원을 통해 제기됐다.지난달 5월 15일 ‘Rain’이라는 이름을 공연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가처분 신청이 들어가 있다.스타엠 측은 “그동안 갖은 노력으로 해결을 하려고 해 봤으나 가처분 신청에 대한 판결이 하와이 공연 하루 전인 6월 14일 남에 따라 무리하게 공연을 진행하는 것이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같아 연기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또 “6월 14일 판결 이후 공연을 예정했던 하와이, 애틀란타, 뉴욕, 샌프란시스코, LA 지역의 공연일정을 다시 협의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비는 워쇼스키 감독의 새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7월 촬영에 앞서 관련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김보민 아나, 김남일에 대한 닫혔던 말문 열어..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이 사람 없으면 살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연인' 김남일 축구선수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고백했다.김보민 아나운서는 7일 오후 KBS 제2라디오 '김보민의 3시와 5시사이'의 녹음을 앞두고 KBS 라디오 녹음실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3년간의 열애기간 동안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이 사람이 없으면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털어 놓았다.김 아나운서는 "두 사람 모두 삶의 목표가 같다. 바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하루를 살더라도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은 서로의 마음이 통했다.정말 이 사람이다 싶다"고 말했다.김보민 아나운서는 또 "우리가 소개팅으로 만났다는 건 잘못 알려진 것이다.내가 식사를 하고 있는 자리에 우연히 김남일 선수가 동석하게됐고, 당시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김남일 선수를 우연히 만나게 됐을 당시에 김남일 선수가 나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던 것을 알고 있었다.우리는 인연이다"며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김 아나운서는 또 "지난 3년 동안 사랑하는 데 죄를 짓는 기분이었다"며 "이제는 떳떳하게 말하고 나니 후련하고 시원하다.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한편,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남일 선수는 오는 12월께 웨딩마치를 울릴 계획이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이효리, 경희대 언론대학원 진학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8일 이효리가 대학원생이 됐다.이효리는 최근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일본 프로모션에 앞서 경희대 언론대학원에 지원해 합격통지서를 받았다.경희대 언론대학원에는 배우 정준호와 god 김태우가 재학 중이어서 이효리는 이들과 동문이 된다.대학(국민대)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던 이효리가 경희대 언론대학원에서 선택한 전공분야는 미디어 예술학과.이효리는 그간 바쁜 연예활동으로 인해 뭔가 자신이 뭔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체계적인 공부를 위해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됐다.이효리는 지난해 2월 국민대 입학 8년 만에 졸업장을 받은 바 있다.일본 프로모션 현장에서 만난 이효리는 "일본 출국에 앞서 대학원 면접관과 면접을 본 후 최종 합격통지를 받았다"면서 "앞으로 대학원 공부에 매진해서 내가 활동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이효리는 지난 4일 도쿄 오쿠라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충전이 필요해 국내 활동을 자제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대학원 공부에 매진할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이효리는 sg워너비의 일본 콘서트 게스트 출연과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일본 방영을 앞두고 홍보차 지난 2일 일본으로 출국했으며, 6일 오전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