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하루종일 뒹글뒹글겨렸다. 싸이

이혜린2007.06.08
조회25

오늘은 현충일

 

하루종일 뒹글뒹글겨렸다.

 

싸이월드에는 오렌만에 온것같다

 

지금 11ㅛㅣ15분이다 잠이 않온다

 

써클 끼고있는데 잘 않보인다 왜그렇지??ㅋㅋ

 

내 오레된친구 홈피에 갔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예뻐졌다

 

어릴때보다 나두 서울로 전학가고싶다

 

공부때문에 아니라

 

나의 이미지라고 해야되나 바꾸고싶다

 

왠지 이런날에도 지하철 2호선타고 계속있었으면 좋겠구

 

엄마가 모라고 그런다 정말싫다 내가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은데

 

그레서 난 결심했다. 우리반에서 공부잘하는데 이기주의다가 왕따인 애랑

 

똑같이 해야 겠다는 생각에...

 

그리고 콘서트는 왜 도와주지 않으심니까

 

왜???그러는건지 시험기간에 왜 하는건지 나원참 ......

 

오늘 밤에 아파트 단지에 운동기계가있어서

 

가서 운동하괴있는데 엄마曰너 어디있니?

 

이러는거다 그렇게 화내면 왜 찾는데 이해가 않된다

 

머리식으려고 나간건데.....

 

요즘에 더그런다

 

어릴때 좀 관심좀 가졌으면 좋겠는데

 

어릴때 내가 좋아했던 오빠 사진 보니까 마음이 좋다

 

근데 왜그렇지?마음이 두근거리지 얼마있으면 군입대한다는데

 

가고싶다ㅋㅋ 학교 않가고 좋겠따.내친구

 

일기가 너무 길어졌나?

 

그냥 지금 생각난거 다쓴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