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된 외로움....

윤대경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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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된 외로움....

 

다시 시작된 이 외로움....

 

또 술이 외로움을 채워주네요.....

 

언제나 그랬듯~

 

술은 땔래야 땔수가 없네요...

 

술한잔에 허전함을 채우고

 

두잔에 그림움을 달래고

 

세잔에 외로움을 달래고

 

막잔에 너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