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군인☆·

이수미2007.06.08
조회103
☆。Luv군인☆·

 

오늘도 난 하루종일 울리지 않는 폰을
멍하니 바라보며 네 전화를 기다렸어
혹시나 모르는 번호가 뜨면
아닌 줄 알면서도
그래도 혹시나 너일까 하는 마음에
떨리는 맘으로 전화를 받고
또 실망하는 내 모습을 보며
괜찮아 하면서 스스로에게 힘을주고...
오늘도 난 네 전화를 기다려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너도 저곳에서 나와의 몇분도 되지않는
전화를 위해
긴 줄을 기다리고,
너의 시간을 포기하면서
나에게 전화를 하고 있을
네 모습이 떠올라...

네 목소리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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