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상미...

이정혁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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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를 갔습니다..

그러다..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80일이라는 시간동안..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6개월이라는 먼 여행을 떠난 내사람..

이제.. 내사람을 위해서만.. 웃고 울고... 연주할 것입니다..

모두들.. 기다리지 못할거라 하지만..

꼭... 기다릴 것입니다..

미흡한 연주..

그아이에게 바칩니다..

For sang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