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야베스의 기도

우혜정2007.06.08
조회483

야베스의 기도-

 

내가 엄마 품속에서 고통중에 태어났지만..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날 택하시고 존귀케 하셨네

내 평생에 여호와를 섬기며 그 말씀만 따라 살아가리

주의 집에 나 항상 거하리니..

 

원컨데 주께서 나에게 복의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구하였더니

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내 간구하는 모든것

허락하셨도다..

 

원컨데 주께서 나에게 복의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나의 구원...주님이여

 

야베스라는 이름의 뜻은 고통,수고로움 이라고 했다.

야베스는 어떤 생각으로 이런 기도를 했을까??

그때 야베스의 마음은 어땠을까??

간절한 야베스의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 주셨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中

 

하나님을 믿는다고 모든것이 다 잘되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기복(企福)이다. 복을 비는것은 다른 무속신앙과 다를게 없다.

하나님의 축복은 선물일 뿐이고...당연한 결과가 아니라는것이다.

 

내가 이땅에 살아가는것...가장 평범한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가장 작은자를 존귀하게 여기는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한것이 나에게 한것이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

-인자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왔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vocal_woo

piano_pearl

cam_hang

                       

                                                2007년4월..인가 5월인가??

                                                사람들 가고나서 우리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매번 부르면서 매번 은혜가 되는 찬양...

                                       근데..피아노두껑이 올라가서..좀 소리가 쎄군ㅋ

                                            너무 멀리서 불렀던거야..ㅠㅅㅜ

                                                    담엔 마이크 잡고 해봐야지~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