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컬러별로 스타일 살리는 제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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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화려하게! 멀티 컬러 룩
스트라이프, 플라워 패턴, 기하학적 프린트 등 두 가지 이상의 컬러가 믹스된 의상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방법. 블루, 레드, 그린, 블랙과 화이트… 메인 컬러별로 스타일 살리는 제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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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tyling Point 이번 시즌에 블루를 감각적으로 입기 위해서는 마린 룩을 연상시키는 블루 스트라이프 재킷이나 티셔츠, 혹은 전체적으로 무늬가 들어간 화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선택한다. 블루와 화이트의 매치는 여름에 가장 시원한 코디 중의 하나. 혹은 연한 그레이 정도로 맞춰서 입으면 아무리 튀는 블루 패턴이라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다. 스카이 블루와 네이비 블루 등 블루끼리의 톤 온 톤 코디도 잘 어울리는 편. 이때 데님 소재의 옷을 적절히 활용하면 최신 유행의 아이템이 아닐지라도 블루 컨셉트를 표현하는데 손색이 없다. 블루 바탕에 옐로, 핑크 등 좀더 색 톤이 다양하게 섞인 옷이라면 그 중 한 컬러와 같은 컬러의 소품, 가방이나 슈즈 또는 선글라스나 주얼리를 곁들인다.
How To Wear ● 더 이상 블루를 캐주얼 룩, 비치 룩으로만 생각지 말 것. 블루 시폰 원피스는 드레시 코디로 제격, 슬림 라인의 블루 면 팬츠, 마 재킷 등은 세미 정장이 되기도 한다. ● 피부색이 검다면, 비비드 블루보다는 파스텔 블루나 네이비 톤으로 입는다. ● 블루 스트라이프 재킷이나 팬츠는 길이가 짧은 것이 부담스럽지 않다. ● 블루 의상에 가방은? 화이트나 블랙, 트렌디한 실버나 골드면 OK. 슈즈의 컬러도 마찬가지. ● 평소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지 못한다면, 옷은 모노톤으로 대신 블루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자.
▶ 패턴이 복잡한 블루 의상에는 깔끔한 화이트 소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블루 멀티 프린트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 가격 미정, 보니페이. 화이트 백, 가격 미정, 엘르.
<STYLE type=text/css>
1 블루 니트 스카프 장식 톱 가격 미정, AK앤클라인. 쇼트 팬츠 18만5천원, SJSJ. 숄더백 가격 미정, 엘르스포츠. 2 도트 프린트 원피스 17만8천원, 제시뉴욕. 왕골 모자 7만2천원, 액세서라이즈. 롱 네크리스 가격 미정, www.hillse .com. 3 비치백 11만8천원, 게스. 4 핑크 플라워 패턴 시폰 원피스 14만9천원, 샤트렌. 선글라스 30만원대, 세린느. 실버 클러치백 5만8천원, 보르사르디. 체인 목걸이 7만9천원, 게일리.
<STYLE type=text/css>
Red
Styling Point 레드를 월드컵 패션쯤으로 생각하기에 이 여름이 너무 길다. 응원을 위해 스포티한 티셔츠 한 벌은 필요하겠지만, 평상시에는 블라우스, 스커트, 원피스로 입는 것이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레드 포인트 패션. 레드는 블루와는 또 다르다, 팽창·진출 효과가 크기 때문에 조금만 믹스돼도 금방 눈에 띈다. 화이트나 라이트 베이지 등 밝은 컬러를 받쳐입는 대신 오히려 다크한 컬러, 블루 혹은 그린 등과 보색 매치를 하는 것이 더욱 세련돼 보일 수 있다. 핑크빛이 도는 로즈 레드, 와인빛에 가까운 루비 컬러, 오렌지빛이 가미된 토마토 컬러 등 조금씩 다른 레드끼리도 조화롭다.
How To Wear ● 레드 컬러 프린트 원피스에 연한 색상의 볼레로는 가장 편안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 ● 마린 룩이 대세다. 흔한 블루 대신 레드 스트라이프 재킷과 니트, 면 티셔츠를 하나쯤 장만해도 좋을 듯. ● 원석 주얼리나 에나멜 벨트, 슈즈 등 레드 소품에 광택이 더해지면 더욱 경쾌하게 보인다. ● 레드 의상에 레드 소품을 곁들일 때, 둘 중 하나가 단색이면 올 레드도 아름답다.
▶ 상의에 컬러와 패턴을 주고, 하의는 화이트를 매치하여 포인트가 더욱 돋보이게 연출한다. (좌) 레드 가로 스트라이프 니트 10만8천원, 카렌. 레드 세로 스트라이프 재킷 15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화이트 팬츠 13만8천원, 카렌. (우) 그린 스트라이프 머플러 장식 티셔츠 6만5천원, 머스트 비. 핑크 볼레로 7만8천원, 잇 미샤. 화이트 팬츠 가격 미정, 미스식스티. 그린 펌프스 19만8천원, G. 클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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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벨티드 셔츠 칼라 원피스 23만8천원, cc club. 가방 20만원대, 루이가또즈. 2 블라우스 7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플리츠 스커트 가격 미정, AK앤클라인. 리본 벨트는 코디네이터 소장품. 3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가격 미정, 보니페이. 옐로 볼레로 재킷 13만8천원, 잇 미샤. 목걸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4 스트랩 플랫폼 슈즈 14만9천원, 나인웨스트.
메인 컬러별로 스타일 살리는 제안들
Blue
Styling Point
이번 시즌에 블루를 감각적으로 입기 위해서는 마린 룩을 연상시키는 블루 스트라이프 재킷이나 티셔츠, 혹은 전체적으로 무늬가 들어간 화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선택한다. 블루와 화이트의 매치는 여름에 가장 시원한 코디 중의 하나. 혹은 연한 그레이 정도로 맞춰서 입으면 아무리 튀는 블루 패턴이라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다.
스카이 블루와 네이비 블루 등 블루끼리의 톤 온 톤 코디도 잘 어울리는 편. 이때 데님 소재의 옷을 적절히 활용하면 최신 유행의 아이템이 아닐지라도 블루 컨셉트를 표현하는데 손색이 없다. 블루 바탕에 옐로, 핑크 등 좀더 색 톤이 다양하게 섞인 옷이라면 그 중 한 컬러와 같은 컬러의 소품, 가방이나 슈즈 또는 선글라스나 주얼리를 곁들인다.
How To Wear
● 더 이상 블루를 캐주얼 룩, 비치 룩으로만 생각지 말 것. 블루 시폰 원피스는 드레시 코디로 제격, 슬림 라인의 블루 면 팬츠, 마 재킷 등은 세미 정장이 되기도 한다.
● 피부색이 검다면, 비비드 블루보다는 파스텔 블루나 네이비 톤으로 입는다.
● 블루 스트라이프 재킷이나 팬츠는 길이가 짧은 것이 부담스럽지 않다.
● 블루 의상에 가방은? 화이트나 블랙, 트렌디한 실버나 골드면 OK. 슈즈의 컬러도 마찬가지.
● 평소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지 못한다면, 옷은 모노톤으로 대신 블루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자.
▶ 패턴이 복잡한 블루 의상에는 깔끔한 화이트 소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블루 멀티 프린트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 가격 미정, 보니페이. 화이트 백, 가격 미정, 엘르.
<STYLE type=text/css> 1 블루 니트 스카프 장식 톱 가격 미정, AK앤클라인. 쇼트 팬츠 18만5천원, SJSJ. 숄더백 가격 미정, 엘르스포츠.
2 도트 프린트 원피스 17만8천원, 제시뉴욕. 왕골 모자 7만2천원, 액세서라이즈. 롱 네크리스 가격 미정, www.hillse .com.
3 비치백 11만8천원, 게스.
4 핑크 플라워 패턴 시폰 원피스 14만9천원, 샤트렌. 선글라스 30만원대, 세린느. 실버 클러치백 5만8천원, 보르사르디. 체인 목걸이 7만9천원, 게일리.
Red
Styling Point
레드를 월드컵 패션쯤으로 생각하기에 이 여름이 너무 길다. 응원을 위해 스포티한 티셔츠 한 벌은 필요하겠지만, 평상시에는 블라우스, 스커트, 원피스로 입는 것이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레드 포인트 패션. 레드는 블루와는 또 다르다, 팽창·진출 효과가 크기 때문에 조금만 믹스돼도 금방 눈에 띈다. 화이트나 라이트 베이지 등 밝은 컬러를 받쳐입는 대신 오히려 다크한 컬러, 블루 혹은 그린 등과 보색 매치를 하는 것이 더욱 세련돼 보일 수 있다.
핑크빛이 도는 로즈 레드, 와인빛에 가까운 루비 컬러, 오렌지빛이 가미된 토마토 컬러 등 조금씩 다른 레드끼리도 조화롭다.
How To Wear
● 레드 컬러 프린트 원피스에 연한 색상의 볼레로는 가장 편안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
● 마린 룩이 대세다. 흔한 블루 대신 레드 스트라이프 재킷과 니트, 면 티셔츠를 하나쯤 장만해도 좋을 듯.
● 원석 주얼리나 에나멜 벨트, 슈즈 등 레드 소품에 광택이 더해지면 더욱 경쾌하게 보인다.
● 레드 의상에 레드 소품을 곁들일 때, 둘 중 하나가 단색이면 올 레드도 아름답다.
▶ 상의에 컬러와 패턴을 주고, 하의는 화이트를 매치하여 포인트가 더욱 돋보이게 연출한다. (좌) 레드 가로 스트라이프 니트 10만8천원, 카렌. 레드 세로 스트라이프 재킷 15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화이트 팬츠 13만8천원, 카렌. (우) 그린 스트라이프 머플러 장식 티셔츠 6만5천원, 머스트 비. 핑크 볼레로 7만8천원, 잇 미샤. 화이트 팬츠 가격 미정, 미스식스티. 그린 펌프스 19만8천원, G. 클로제.
메인 컬러별로 스타일 살리는 제안들<STYLE type=text/css> 1 벨티드 셔츠 칼라 원피스 23만8천원, cc club. 가방 20만원대, 루이가또즈.
2 블라우스 7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플리츠 스커트 가격 미정, AK앤클라인. 리본 벨트는 코디네이터 소장품.
3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가격 미정, 보니페이. 옐로 볼레로 재킷 13만8천원, 잇 미샤. 목걸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4 스트랩 플랫폼 슈즈 14만9천원, 나인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