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명 : Chun 생일 : 1980.10.10 혈액형 : O형 별자리 : 천칭자리 키 : 182CM 체중 : 73KG
가족관계 : 아빠, 엄마, 형, 누나, 오존 성격 : 수줍음이 많고, 잘 잊어버리며,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취미 : 농구, 헬스, 독서, 음악감상, 영화보기, 먹기, 요리, 여행등 좋아하는 색깔 : 그때그때 달라요^^; 좋아하는 음식 : 먹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느끼한 음식 빼고는 다 좋아함 좋아하는 음료 : 무알콜 칵테일 좋아하는 음악 : 기분에 따라 다름 좋아하는 곳 : 뉴욕 좋아하는 영화 : 영웅본색 좋아하는 맛 : 좋은 향기가 나는 음식! 하하하^^ 가장 가고 싶은 도시 : 뉴욕 가장 좋아하는 계절 : 가을 좋아하는 캐릭터 : 슈퍼맨 좋아하는 꽃 : 백합 첫사랑 : 16세 좋아하는 이상형 : 가장 중요한 것은 느낌이라고 생각함 가장 끔찍하게 생각하는 것 :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 사라지는 것 가장 큰 소망 :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 가장 잊지 못할 일 : 돌아가시기 전의 엄마를 모신 것 가장 후회되는 일 :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엄마 곁에 늘 있지 못했던 것 가장 용감하게 했던 일 : 대만에서 계속 연기에 도전했던 것
동방줄리엣리엣 - 기풍량역 화양소년소녀 - 줘이췐역
종극일반 OST (비륜해) 동방줄리엣 OST (비륜해)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것이 즐거운 오존!!
아버님이 농구 선수이셨던 터라...
어렸을 때 부터 농구와 각종 운동을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브루나이 대표팀 선수가 되서....맹 활약을 했었다고 하죠...^^
마이클조던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예전에 자기가 묵는 호텔에...(원정경기 갔을 때)
마이클 조던이 식사를 하러 왔더래요....
겨울에 밖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마이클 조던을 몇몇 팬들과 함께 기다렸다고 하네요...
마침내 식사를 마치고 마이클 조던과 악수를 하며....
기자들이 찍는 포토에 자기도 걸렸다면서 무지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때를 정말 잊을 수가 없대요...ㅋㅋ
이후에 모델쇼를 한번 보고 나서는...
나도 저 사람들처럼 몸을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헬스를 시작했대요...
그런 것이 헬스 강사로까지~
그리곤 아는 선배가 싱가폴에서 모델한번 해보자고 해서...
신선한 마음에 가서 모델일을 하게 된거죠...
그리곤, 대만에....(여기가 참 우연치곤 신기한데요....)
엘라 (지금 화양소년소녀 여주인공)의 친언니가 오존을 보고는.......
(영화관에서 우연히 마주쳤다고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
자기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대요...(엘라언니의 남자친구가 동방줄리엣의 제작자입니다^^)
[비륜해]오존
이름 : 오존(吳尊)
본명 : 오길존(吳吉尊)
영문명 : Chun
생일 : 1980.10.10
혈액형 : O형
별자리 : 천칭자리
키 : 182CM
체중 : 73KG
가족관계 : 아빠, 엄마, 형, 누나, 오존
성격 : 수줍음이 많고, 잘 잊어버리며,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취미 : 농구, 헬스, 독서, 음악감상, 영화보기, 먹기, 요리, 여행등
좋아하는 색깔 : 그때그때 달라요^^;
좋아하는 음식 : 먹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느끼한 음식 빼고는 다 좋아함
좋아하는 음료 : 무알콜 칵테일
좋아하는 음악 : 기분에 따라 다름
좋아하는 곳 : 뉴욕
좋아하는 영화 : 영웅본색
좋아하는 맛 : 좋은 향기가 나는 음식! 하하하^^
가장 가고 싶은 도시 : 뉴욕
가장 좋아하는 계절 : 가을
좋아하는 캐릭터 : 슈퍼맨
좋아하는 꽃 : 백합
첫사랑 : 16세
좋아하는 이상형 : 가장 중요한 것은 느낌이라고 생각함
가장 끔찍하게 생각하는 것 :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 사라지는 것
가장 큰 소망 :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
가장 잊지 못할 일 : 돌아가시기 전의 엄마를 모신 것
가장 후회되는 일 :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엄마 곁에 늘 있지 못했던 것
가장 용감하게 했던 일 : 대만에서 계속 연기에 도전했던 것
동방줄리엣리엣 - 기풍량역
화양소년소녀 - 줘이췐역
종극일반 OST (비륜해)
동방줄리엣 OST (비륜해)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것이 즐거운 오존!!
아버님이 농구 선수이셨던 터라...
어렸을 때 부터 농구와 각종 운동을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브루나이 대표팀 선수가 되서....맹 활약을 했었다고 하죠...^^
마이클조던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예전에 자기가 묵는 호텔에...(원정경기 갔을 때)
마이클 조던이 식사를 하러 왔더래요....
겨울에 밖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마이클 조던을 몇몇 팬들과 함께 기다렸다고 하네요...
마침내 식사를 마치고 마이클 조던과 악수를 하며....
기자들이 찍는 포토에 자기도 걸렸다면서 무지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때를 정말 잊을 수가 없대요...ㅋㅋ
이후에 모델쇼를 한번 보고 나서는...
나도 저 사람들처럼 몸을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헬스를 시작했대요...
그런 것이 헬스 강사로까지~
그리곤 아는 선배가 싱가폴에서 모델한번 해보자고 해서...
신선한 마음에 가서 모델일을 하게 된거죠...
그리곤, 대만에....(여기가 참 우연치곤 신기한데요....)
엘라 (지금 화양소년소녀 여주인공)의 친언니가 오존을 보고는.......
(영화관에서 우연히 마주쳤다고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
자기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대요...(엘라언니의 남자친구가 동방줄리엣의 제작자입니다^^)
그래서 저차저차 캐스킹이 된거죠....^^
오늘의 오존은 이렇게 해서 우리 앞에 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