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폭탄선언을 한 제니 (김아중 분)는 결국 망하게 된다. 하지만, 강한나 (김아중 분) 1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더 크게 성공을 하지만 안티도 더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한나와 상준의 애정은 더 깊어지게 된다. 다만, 한나가 상준을 바라보던 예전의 그림이 아닌 상준이 한나를 더 좋아하게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말이지. 이렇게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다.. 김아중.. 예전, 스카이 휴대폰의 광고를 통해 이슈가 되면서 연예정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를 본 기억이 난다. 가수 준비를 했을만큼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갖추었다며 자신의 장기를 보여주던 당찬 그녀의 모습이.. 미녀는 괴로워는 무명에 가까웠던 김아중을 스타급 배우로 올라서게끔 만든 기회가 되었던 작품이라 할수있다. 그녀가 미녀는 괴로워의 주연으로 발탁되기까지 다른 여러 배우들에게 시나리오가 돌다가 모두 거절당하고 뒤늦게 그녀에게 기회가 왔다는 후일담이 있지만, 김아중이 아닌 다른 배우가 강한나의 역할을 맡았더라면 강한나의 가창력을 커버하기 굉장히 힘들었을것 같고, 그래서 강한나의 보컬을 또다른 보컬로 더빙해야만 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했을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김아중. 그녀의 연기력도 중요했지만, 미녀는 괴로워에서 그녀의 가창력이 없었더라면 이 영화는 지금같은 성공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의 김아중도 존재하지 못했을거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어제 방송됐던 대종상 시상식에서 마리아를 부른 아이비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가 있는것도 그녀의 가창력이 한몫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도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녀는 괴로워에서의 김아중이 아닌 전혀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 김아중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7
김아중 - Maria + Beautiful Girl (엔딩장면 中)
그렇게 폭탄선언을 한 제니 (김아중 분)는 결국 망하게 된다.
하지만,
강한나 (김아중 분) 1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더 크게 성공을 하지만 안티도 더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한나와 상준의 애정은 더 깊어지게 된다.
다만,
한나가 상준을 바라보던 예전의 그림이 아닌
상준이 한나를 더 좋아하게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말이지.
이렇게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다..
김아중..
예전, 스카이 휴대폰의 광고를 통해 이슈가 되면서
연예정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를 본 기억이 난다.
가수 준비를 했을만큼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갖추었다며
자신의 장기를 보여주던 당찬 그녀의 모습이..
미녀는 괴로워는
무명에 가까웠던 김아중을
스타급 배우로 올라서게끔 만든 기회가 되었던 작품이라 할수있다.
그녀가 미녀는 괴로워의 주연으로 발탁되기까지
다른 여러 배우들에게 시나리오가 돌다가 모두 거절당하고
뒤늦게 그녀에게 기회가 왔다는 후일담이 있지만,
김아중이 아닌 다른 배우가 강한나의 역할을 맡았더라면
강한나의 가창력을 커버하기 굉장히 힘들었을것 같고,
그래서 강한나의 보컬을 또다른 보컬로 더빙해야만 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했을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김아중.
그녀의 연기력도 중요했지만,
미녀는 괴로워에서 그녀의 가창력이 없었더라면
이 영화는 지금같은 성공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의 김아중도 존재하지 못했을거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어제 방송됐던 대종상 시상식에서
마리아를 부른 아이비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가 있는것도
그녀의 가창력이 한몫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도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녀는 괴로워에서의 김아중이 아닌
전혀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 김아중의 모습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