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 2005 트레일러 스테판 네이들만STAFAN NADELMAN이 제작한 레스페스트 2005 트레일러. 섬세한 DIY 작업으로 탄생한 로봇이 조정하는 영상 속에서 마치 우리 속담 ‘닭쫓던 개…’를 연상시키는 상황극이 연출된다.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에서 레스페스트 영화제로의 진화에 대한 상징적 은유를 담고 있다. -만든이- 스테판 네이들만STERAN NADELMAN 웹 디자이너, 플래쉬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던 감독으로 대표작으로는 2002년 레스페스트 관객상, 선댄스 심사위원상을 비롯 50여 개 영화제에서 9개의 상을 휩쓴 가 있다. 그의 신작 역시 2006년 레스페스트에서 상영되었다.24
레스페스트 2005 트레일러
레스페스트 2005 트레일러
스테판 네이들만STAFAN NADELMAN이 제작한 레스페스트 2005 트레일러.
섬세한 DIY 작업으로 탄생한 로봇이 조정하는 영상 속에서 마치 우리 속담 ‘닭쫓던 개…’를 연상시키는 상황극이 연출된다.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에서 레스페스트 영화제로의 진화에 대한 상징적 은유를 담고 있다.
-만든이-
스테판 네이들만STERAN NADELMAN
웹 디자이너, 플래쉬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던 감독으로 대표작으로는 2002년 레스페스트 관객상, 선댄스 심사위원상을 비롯 50여 개 영화제에서 9개의 상을 휩쓴 가 있다. 그의 신작 역시 2006년 레스페스트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