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숙제좀 하다가 컴퓨터 좀 하는데 뭐하는 건지; 치킨먹다가 콜라먹다가 치킨먹다가 콜라먹다가 티비에서 비열한 거리가 하는데 그걸 보는중이다. 저번에 볼 때 개인적으로 조인성이 해피엔딩으로 이보영과 이어지길 바랬는데 아니여서 맘에 안들었다;; 하지만 조인성의 재발견을 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지금도 보는데 슬슬 조인성의 파멸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ㅜ 어젠 순두부찌개랑 오이지랑 계란말이랑 무채랑 우엉고추조림이랑 송이버섯볶음? 중에 내가 만들어서 먹은 건 순두부찌갠데 개인적으로 맘에 정말 든다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주제 없는 일기를 쓰는 것 같은 기분이네;;; 빨리 시험이 6월 20일에 끝나고 26일부터 바쁠 것 같다 ㅡ 24일까지 모든 스케줄을 종료하고 잠수 ㅡ 요즘 나이가 들어서 자꾸 까먹어서 계획같은 것을 어느 곳에 기억해두지 않으면 뭐하지? 하고 까먹고 가만히 있다;; 건망증인가??? 기억상실증인가??? 어쨌든 간에 이제 슬슬 눈이 감겨온다. 아 할건 하고 자는 착한 사람이 되야지.
잠이 안와서 숙제좀 하다가 컴퓨터 좀 하는데 뭐하는
잠이 안와서 숙제좀 하다가 컴퓨터 좀 하는데
뭐하는 건지;
치킨먹다가 콜라먹다가 치킨먹다가 콜라먹다가
티비에서 비열한 거리가 하는데 그걸 보는중이다.
저번에 볼 때 개인적으로 조인성이 해피엔딩으로 이보영과
이어지길 바랬는데 아니여서 맘에 안들었다;;
하지만 조인성의 재발견을 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지금도 보는데 슬슬 조인성의 파멸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ㅜ
어젠 순두부찌개랑 오이지랑 계란말이랑 무채랑 우엉고추조림이랑
송이버섯볶음? 중에 내가 만들어서 먹은 건 순두부찌갠데
개인적으로 맘에 정말 든다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주제 없는 일기를 쓰는 것 같은 기분이네;;;
빨리 시험이 6월 20일에 끝나고 26일부터 바쁠 것 같다 ㅡ
24일까지 모든 스케줄을 종료하고 잠수 ㅡ
요즘 나이가 들어서 자꾸 까먹어서 계획같은 것을 어느 곳에
기억해두지 않으면 뭐하지?
하고 까먹고 가만히 있다;;
건망증인가??? 기억상실증인가???
어쨌든 간에
이제 슬슬 눈이 감겨온다.
아 할건 하고 자는 착한 사람이 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