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종석 교수님 - 한국경제의 이해

정희수200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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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1월 9일 6시 관광대 2층 컨밴션 홀

 

경력 : 한국경제학계 상임이사, 홍대 교수, 맨큐 번역

 

- 학문의 장에서는 독선과 편견을 인정하지 않는다.

 

- 21세기의 힘은 경제력이다.

  인정하자.

  국제정치사회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

  BRICs' 세력의 형성, 칭다오에서의 한국원화 사용을 생각해보라.

 

- 경제력을 높임은 (국가간에서는) 생산성으로 따진다.

 

  잘산다 → 생산량 증가 & 고가의 산출물

 

  (기술과 장비에의 투자가 필요하다.) - 한때 투자율 45%(기네스)

※ 일거리를 만들면 일자리가 생긴다!!

 

- 단세포적 경제관념의 예

차가 너무 많다 → 차 더이상 만들지 마!! (X)

                     → 도로 확충 및 시간 조절 (O)

가난한 사람이 많다 → 빈부격차가 심하다!! 다 부시자!! (X)

                           → "빈곤"이 문제다. 최하층에 대한 지원(O)

 

더이상 아메바적 관점을 가지고 살지 말자!! ㅋㅋ

 

- 과학으로서의 경제학이 인간 지식에 기여한 knowledge?

 

   첫번째!!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

   (우리는 그 대가를 기회비용이라 부른다)

 

- 현재 정부의 문제점

 

우리나라의 GDP성장률의 장기추세선이 opposite -U이다.

이대로 나아가면 성장률 0%를 기록할지도.

추세는 무섭기 때문에 정부에서 뭔가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런데 지금 3년째 성장률이 3%대에서 멈추어 있다.

전체 세계의 성장률이 4%임에 비추어 이는 뒤쳐지는 것이다.

1960년대 이후 이랬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     ex) 1997년 -6.7% 1998년 10.9%

       →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저력의 한국인 -_-ㅋ)

 

-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성장잠재율 결정요인

① capital stock -물적, 인적 자본에 투자

② 경제활동참가율 증가

 - 자기 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늘어야

  ex) 경제참가율이 60% -> 10명중 4명은 나머지 사람이 먹여살림

 - 한민족의 대단결!! ㅋ

 - 여성인력, 고령화인력 참여율 up

③ 총 요소 생산성 증가 -유일하게 측정가능

 - 생산성 향상에 대한 incentive

 - 개방 / 경쟁력 갖춤

 - 요소 시장의 유연성 - 다양한 노동형태 등

 

- 우리나라의 문제점 중 하나

 

정부에 떼쓰는 사람들, 우기는 사람들이 자기의 이익을 챙긴다.

90년대 장기추세선이 최고점(피크)를 기록한 이후,

님비현상이 심화됨에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많은 것을 가져가게 됨

이익단체, 교수, 교사, 중소기업단체 등 그들이 원하는 것은

        = 개방 반대/ 경쟁 거부 =

이것은 경제와 생활의 후퇴를 가져오는 것이다.

maybe 개인은 그를 원한다. but 정부/단체 입장에서는 지양해야.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흐름에 끌려가는 것이 문제.

 

사람들이 약아지고 있다.

 

- 질문!! -

 

1) 타학과 학생으로서 경제학을 공부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 맨큐의 경제학을 공부하세요 -_-;;

  관심있는 분야를 깊게 공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2) 21세기의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마인드 best3는 뭘까요?

- 지금 그자세. 질문하는 자세면 21세기를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