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11월 9일 6시 관광대 2층 컨밴션 홀 경력 : 한국경제학계 상임이사, 홍대 교수, 맨큐 번역 - 학문의 장에서는 독선과 편견을 인정하지 않는다. - 21세기의 힘은 경제력이다. 인정하자. 국제정치사회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 BRICs' 세력의 형성, 칭다오에서의 한국원화 사용을 생각해보라. - 경제력을 높임은 (국가간에서는) 생산성으로 따진다. 잘산다 → 생산량 증가 & 고가의 산출물 (기술과 장비에의 투자가 필요하다.) - 한때 투자율 45%(기네스) ※ 일거리를 만들면 일자리가 생긴다!! - 단세포적 경제관념의 예 차가 너무 많다 → 차 더이상 만들지 마!! (X) → 도로 확충 및 시간 조절 (O) 가난한 사람이 많다 → 빈부격차가 심하다!! 다 부시자!! (X) → "빈곤"이 문제다. 최하층에 대한 지원(O) 더이상 아메바적 관점을 가지고 살지 말자!! ㅋㅋ - 과학으로서의 경제학이 인간 지식에 기여한 knowledge? 첫번째!!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 (우리는 그 대가를 기회비용이라 부른다) - 현재 정부의 문제점 우리나라의 GDP성장률의 장기추세선이 opposite -U이다. 이대로 나아가면 성장률 0%를 기록할지도. 추세는 무섭기 때문에 정부에서 뭔가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런데 지금 3년째 성장률이 3%대에서 멈추어 있다. 전체 세계의 성장률이 4%임에 비추어 이는 뒤쳐지는 것이다. 1960년대 이후 이랬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 ex) 1997년 -6.7% 1998년 10.9% →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저력의 한국인 -_-ㅋ) -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성장잠재율 결정요인 ① capital stock -물적, 인적 자본에 투자 ② 경제활동참가율 증가 - 자기 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늘어야 ex) 경제참가율이 60% -> 10명중 4명은 나머지 사람이 먹여살림 - 한민족의 대단결!! ㅋ - 여성인력, 고령화인력 참여율 up ③ 총 요소 생산성 증가 -유일하게 측정가능 - 생산성 향상에 대한 incentive - 개방 / 경쟁력 갖춤 - 요소 시장의 유연성 - 다양한 노동형태 등 - 우리나라의 문제점 중 하나 정부에 떼쓰는 사람들, 우기는 사람들이 자기의 이익을 챙긴다. 90년대 장기추세선이 최고점(피크)를 기록한 이후, 님비현상이 심화됨에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많은 것을 가져가게 됨 이익단체, 교수, 교사, 중소기업단체 등 그들이 원하는 것은 = 개방 반대/ 경쟁 거부 = 이것은 경제와 생활의 후퇴를 가져오는 것이다. maybe 개인은 그를 원한다. but 정부/단체 입장에서는 지양해야.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흐름에 끌려가는 것이 문제. 사람들이 약아지고 있다. - 질문!! - 1) 타학과 학생으로서 경제학을 공부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 맨큐의 경제학을 공부하세요 -_-;; 관심있는 분야를 깊게 공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2) 21세기의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마인드 best3는 뭘까요? - 지금 그자세. 질문하는 자세면 21세기를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
#1 김종석 교수님 - 한국경제의 이해
일시 : 11월 9일 6시 관광대 2층 컨밴션 홀
경력 : 한국경제학계 상임이사, 홍대 교수, 맨큐 번역
- 학문의 장에서는 독선과 편견을 인정하지 않는다.
- 21세기의 힘은 경제력이다.
인정하자.
국제정치사회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
BRICs' 세력의 형성, 칭다오에서의 한국원화 사용을 생각해보라.
- 경제력을 높임은 (국가간에서는) 생산성으로 따진다.
잘산다 → 생산량 증가 & 고가의 산출물
(기술과 장비에의 투자가 필요하다.) - 한때 투자율 45%(기네스)
※ 일거리를 만들면 일자리가 생긴다!!
- 단세포적 경제관념의 예
차가 너무 많다 → 차 더이상 만들지 마!! (X)
→ 도로 확충 및 시간 조절 (O)
가난한 사람이 많다 → 빈부격차가 심하다!! 다 부시자!! (X)
→ "빈곤"이 문제다. 최하층에 대한 지원(O)
더이상 아메바적 관점을 가지고 살지 말자!! ㅋㅋ
- 과학으로서의 경제학이 인간 지식에 기여한 knowledge?
첫번째!!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
(우리는 그 대가를 기회비용이라 부른다)
- 현재 정부의 문제점
우리나라의 GDP성장률의 장기추세선이 opposite -U이다.
이대로 나아가면 성장률 0%를 기록할지도.
추세는 무섭기 때문에 정부에서 뭔가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런데 지금 3년째 성장률이 3%대에서 멈추어 있다.
전체 세계의 성장률이 4%임에 비추어 이는 뒤쳐지는 것이다.
1960년대 이후 이랬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 ex) 1997년 -6.7% 1998년 10.9%
→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저력의 한국인 -_-ㅋ)
-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성장잠재율 결정요인
① capital stock -물적, 인적 자본에 투자
② 경제활동참가율 증가
- 자기 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늘어야
ex) 경제참가율이 60% -> 10명중 4명은 나머지 사람이 먹여살림
- 한민족의 대단결!! ㅋ
- 여성인력, 고령화인력 참여율 up
③ 총 요소 생산성 증가 -유일하게 측정가능
- 생산성 향상에 대한 incentive
- 개방 / 경쟁력 갖춤
- 요소 시장의 유연성 - 다양한 노동형태 등
- 우리나라의 문제점 중 하나
정부에 떼쓰는 사람들, 우기는 사람들이 자기의 이익을 챙긴다.
90년대 장기추세선이 최고점(피크)를 기록한 이후,
님비현상이 심화됨에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많은 것을 가져가게 됨
이익단체, 교수, 교사, 중소기업단체 등 그들이 원하는 것은
= 개방 반대/ 경쟁 거부 =
이것은 경제와 생활의 후퇴를 가져오는 것이다.
maybe 개인은 그를 원한다. but 정부/단체 입장에서는 지양해야.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흐름에 끌려가는 것이 문제.
사람들이 약아지고 있다.
- 질문!! -
1) 타학과 학생으로서 경제학을 공부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 맨큐의 경제학을 공부하세요 -_-;;
관심있는 분야를 깊게 공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2) 21세기의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마인드 best3는 뭘까요?
- 지금 그자세. 질문하는 자세면 21세기를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