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김숙희
2007.06.10
조회
41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