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김민관200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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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내 열아홉번째 생일에 받은 문자 한통이

 

4년이 지나도 내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왜 헤어지자는건지 왜 싫은건지 이유도 못들은채..

 

도대체 왜,,

 

그거 하나만 말해줘도 조금은 후련할텐데..

 

조금은 쉽게 놔버릴수 있을텐데...

 

꿈에서라도 말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