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삼림
이정아
2007.06.10
조회
34
실연당한 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나가 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 거라 믿기 때문이다.
-중경삼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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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실연당한 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나가 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 거라 믿기 때문이다.
-중경삼림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