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참 멋진 80년대의 훈남, 레이프 가렛

김정호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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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봐도 괜찮네.

 

순정만화 주인공 같이 생겼다.

 

지금 부르는 곡이 대표적인 I was made for dancing 입니다.

 

80년대 초에 내한공연도 했다는데.

 

그 때 소녀팬들을 비롯한 많은 여성팬들이

 

속옷을 벗어 던져줬다는 유명한 일화.

 

하디보이즈의 멤버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