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지금봐도 괜찮네. 순정만화 주인공 같이 생겼다. 지금 부르는 곡이 대표적인 I was made for dancing 입니다. 80년대 초에 내한공연도 했다는데. 그 때 소녀팬들을 비롯한 많은 여성팬들이 속옷을 벗어 던져줬다는 유명한 일화. 하디보이즈의 멤버라죠.7
지금봐도 참 멋진 80년대의 훈남, 레이프 가렛
우와, 지금봐도 괜찮네.
순정만화 주인공 같이 생겼다.
지금 부르는 곡이 대표적인 I was made for dancing 입니다.
80년대 초에 내한공연도 했다는데.
그 때 소녀팬들을 비롯한 많은 여성팬들이
속옷을 벗어 던져줬다는 유명한 일화.
하디보이즈의 멤버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