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간다는 것. 그리고 내가 지금 거기에 있다는 것. 그리고 의경을 지원해서 지금은 이경. 마냥 후회만 했던 군대에서, 이젠 의미를 찾고 싶다. 그리고 지금으로선 반반이다. 왜 왔을까 or 오길 잘했다. 역시 경험이란 소중하다. 앞으로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는건 현실이다. 달라져야 하는 건 내 자신이다. 힘내자 조금만 파이팅.
군대를 간다는 것. 그리고 내가 지금 거기에 있다는
군대를 간다는 것.
그리고 내가 지금 거기에 있다는 것.
그리고 의경을 지원해서 지금은 이경.
마냥 후회만 했던 군대에서, 이젠 의미를 찾고 싶다.
그리고 지금으로선 반반이다.
왜 왔을까 or 오길 잘했다.
역시 경험이란 소중하다.
앞으로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는건 현실이다.
달라져야 하는 건 내 자신이다.
힘내자 조금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