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의 타락한 교회들에게 어게인1907 이라는 플랜카드가 요란한 부흥회...성령의 역사가 억제되고 혼적자랑이 난무하는 부흥회고신은 망할만하다아직도 정신못차렸다 백성들이 가엾다너무 슬픈현실이다 심히 통탄스러워 통곡을하고말았다. 온 교회가 썩었는데 그 썩은내를 아는 사람이 없다교회에 십일조를 온전히 하는 사람이 오프로란다기분따라하는사람포함해서 십오프로정도나머진 다 도둑놈들이라는것이다. 어쩌다 이땅의 교회가 이리도 타락한것일까어쩌다 이땅의 목사라는 자들이 감히 예배시간에 하나님을 우습게보고 자기자랑을 하고 성령을 무시하고 인본주의적설교를 하는 것인가그러고도 비판할 권리가 평신도에게는 없다고?미쳐돌아가는 세상이다[애 2:14]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가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그들이 거짓 경고와 미혹하게 할 것만 보았도다 성령님은 말씀하신다성경에나와있다 [호 4:9]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동일함이라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리라 우리는 이제 다 만인 제사장이요 우리속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인하여 우리는 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된 주제에 잘한게 뭐가있다고감히 열심이 특심인 성도에게 권리타령을 하는것인가하나님에게서 뜨거운 맛을 보아야 정신을 차릴려는가[호 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 5:1]제사장들아 이를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너희가 미스바에 대하여 올무가 되며 다볼 위에 친 그물이 됨이라 이땅의 목사들을 과연 주님은 기억하실까?성도들의 중보기도가 아니면 벌써 벼락맞아 죽을 목사들이 한둘이 아니다.잘되면 자기들이 잘난줄안다평신도들의 희생적인 기도를 먹고살면서 감히 간이쳐부어서 배밖으로 나왔는가?어디서 감히 성령님을 멸시하고 무시하는가죽고싶은가?[호 6:9]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그들이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욜 1:13]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성질같아선 당장죽여달라고 기도하고싶지만내주하시는 성령님은 또 용서하신다..내가 어쩌겠는가결국은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아 고신은 이대로 망해가야 하는가언제쯤 목사들이 정신차려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자기를 내려놓으려는가모두가 사기꾼이고 위선자들이며 가증스러운 거짓선지자들이다. 어디서 감히 성령받은 평신도들을 우롱하려고 덤벼드는가지금이 무슨 쌍팔년 만만한 군사정권시절인줄 아는가회개하라외치는 그대들 목사들이여 그대들이 직분을 다하지 못하였기에 오늘날 이땅의 교회가 다썩어자빠지고있는것이다[욜 2:17]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어디서 감히 성령님을 무시하는가성령님이 무슨 걸레자루인줄 아는가[미 3:11]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선생되기 좋아하는 그대들이 과연 상급을 받으리라 보는가예수님이 저주하시었던 그 외식하는 서기관들과바리새인들과 그대들이 다른점이 무엇인가[마 23:33]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수많은 영적소경들을 양산해내면서 복음이 아닌 종교를 가르치는 가증스러운 목사들이여지옥가기싫거던 주님을 만나라[습 1:4]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그 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그대들이 성령님과 대화할수없다면 그대들은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것이다[마 24:51]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사복음서에 보라 사도들이 어디 성령님과 대화하지않는자가 있던가지금은 그런시대가 아니라고 사기치면 통할것같은가이제는 평신도도 바보가 아니다[습 3:4]그의 선지자들은 경솔하고 간사한 사람들이요 그의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성령충만하지않은 목사는 다 사기꾼이고 연예인임을 안다.이제 쇼는 그만 보고싶다[눅 3:7]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성령님께 엎드리고 주인으로 인정하고 무조건 순종하라이판사판 기도하라목사가바로서야 평신도가 바로서고나라가 바로선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아니거던 목사직을 던지고 새 출발 하라.지금 이 땅은 참된 목자를 갈망한다.[학 1:12]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들었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학 1:14]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엄위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여이땅의 썩은 목자들을 그냥두지 마옵소서죽이시든지 변화시키시던지 둘중의 하나를 속히 하여주옵소서만일 죽이시려거던 그 자손만대를 쓸어버리시고 주변팔촌까지 멸문시키옵소서이대로 두면 교회가 모두 무너질까 하옵니다. 심히 통탄스러워 울분을 금할길이없고 말할수없는 분노가 불붙듯이 일어난다내속의 성령님이 심히 분노한다어찌 감히 목사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사기를 치는가다 사기쳐도 목사는 그러면 안되는것이다.정말 너무한다.도대체 이 시대는 이제 목사제도를 폐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단 말인가?[학 2:4]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신은 일제시대 신사참배 창씨개명에 앞장서고 우상에게 절했다뭐가 잘났는가 정통보수교단이 자랑이라고 하고 있는가?제대로 회개도 아니하고 얼렁뚱땅 넘어갔다그러니 재단이 부도가 나지순복음을 보라 고신이 그렇게 이단적이라며 욕하던 순복음은일제시대에 우상숭배전력이없다지금 순복음은 전세계에서 가장큰 성전을 갖고있다성령님을 모셔들이고 환영하며 멸시치않고 충성하기 때문이다.고신은뭔가?엊그제만해도 방언하면 핍박하고 성령받으면 이단이라고 왕따시키고사람이아니라 멸망으로 가는짐승들이나 할짓아닌가성경은 말한다다 용서해도 성령훼방은 결코 용서가 없다고 말이다.제발 혼적인 설교를 버리고 영적인 사람이 되어주세요[슥 3:1]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전세계에 가장많은 교회는 러시아에 있었고타락한교회로 말미암아 러시아는 가장먼저 공산화되었다.우리나라에 가장 교회가 많은곳은 평양이었다그러나 북한은 먼저 공산화된다1907년 대부흥후 성령님을 멸시한댓가는 1910년 한일합방이었다.1997년 김영삼장로가 대통령이 되었을때하나님을 만홀히여긴 이나라의 결과는 국가부도사태였다.2007년 오늘날 온나라의 교회가 부패하여 하나님의 십일조를 도적질하고성령님알기를 지나가는 똥개를 알듯하는 이 통탄스런 세태...그 결과는?선진국문턱에서 후진국으로가는 직행열차를 타고있는 우리나라....ㅠㅠ [말 1:6]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우리모두기도하자이래서는 안된다.성령님의 인도로 이 현실을 바꾸자.하나님과 함께하면 할 수 있다. 목사들이여도대체 나보다 격투기를 잘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도대체 나보다 더 머리가 좋은 사람이 몇이나 되나나보다 더 그림잘그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도대체 나보다 더 열심인 사람 몇이나 되나수십년성실히 봉사해왔다고?그럼 그건 돈안받고 그냥해준건가?그대들이 삯꾼이지 목자인가?그대들 집안이 나보다 부자인가?나보다 키가 크나?나보다 건강하길 하나?나보다 젊길하나?나보다 제기를 잘차나?나보다 칼을 잘 던지나?나보다 오토바이를 잘 타나?나보다 인터넷을 잘하나?나보다 컴터조립을 잘하나?나보다 자전거를 잘타나?나보다 등산을 잘하나?나보다 지식이라도 많던가?도대체 뭘로 나를 이길려나? 그대들 목사들은 목사본분의 일이 아니면 나를 다스릴 아무권한도없으며 잘난것도 없음을 자각하라그 본분은 누구로부터 받았나 하나님이 그저 준것이 아닌가은혜가 아니었던가?뭐하라고 준은혜인가?출세하라고 주던가?섬기라고 준 은혜가 아니던가? 그런데 성령받지도 못한주제에 누굴 가르치려 드는가같이 소경되자고 설치나?사도행전을 보라전심으로 기도하니 불과 수일만에 성령충만받았다고하였다지금도 살아있는 하나님을 우습게 보지마라오래참으시는 하나님 한번 화나면 무섭다[마 25:30]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눅 13:28]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발리 회개하라난 성질이급하다조만간 회개하지 안흐면이땅의 썩은 목사들은 모두 죽여달라고 내가 기도할것이다.난 예전에 한참 기도생활할때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진 경험이 있다난지금 거의 종일 기도한다죽고싶지않으면 회개하라성도들 회개하라고하기전에 그대들이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을 받으라[눅 21:36]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지금까지...부흥회에 갔다가 인본주의 종교행사에 심히 분노한 한 평신도가....올린다. 더하는 말 성경이 말하는 제사장 [말 2:7]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이스라엘 제사장의 역할 [마 8:4]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꾸짖으신 이스라엘 제사장들 [마 12:5]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마 16:21]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예수님을 죽이려고 작전짜는 이스라엘 제사장들 [마 26:59]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마 26:62]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마 26:63]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마 26:65]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마 27:1]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요 12:10]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요 18:10]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마 27:12]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마 27:20]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마 27:41]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마 27:62]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마 28:11]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예수님을 미리 기다리던 성실한 이스라엘 제사장들 [눅 1:5]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눅 1:8]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눅 1:9]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눅 3:2]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참되고 영원한 우리의 유일한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롬 15:16]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 2:17]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히 3: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4:14]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 5:6]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히 5:10]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히 6: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히 7:1]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히 7:3]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23]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 7:24]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히 7:26]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히 7:27]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히 7:28]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이 시대에 우리가 바라 보아야 할 참 된 제사장 [히 8:1]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벧전 2:5]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벧전 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계 1:6]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다음 세계의 제사장들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는 우리들..그러나 아래의 땅은 지금 이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여호와의 증인들은 이것을 보고 오늘날 이 지구에서 영원히 산다고 주장 하던데 참 기가막힐 일이다.여기서 땅은 새로운 땅과 하늘을 이야기하는 것이다.아인슈타인이 말한 4차원 우주공간을 통해 순간이동할것인지 덧입혀질것인지 그것은 인간의 지혜로는 아무도 알수가 없다.안개넘어로 보듯 막연한 상상뿐... [계 5:10]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계 20:6]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6
성령받지못한 이땅의 부패한 목사들에게 경고한다
이땅의 타락한 교회들에게
어게인1907 이라는 플랜카드가 요란한 부흥회...
성령의 역사가 억제되고
혼적자랑이 난무하는 부흥회
고신은 망할만하다
아직도 정신못차렸다
백성들이 가엾다
너무 슬픈현실이다
심히 통탄스러워 통곡을하고말았다.
온 교회가 썩었는데 그 썩은내를 아는 사람이 없다
교회에 십일조를 온전히 하는 사람이 오프로란다
기분따라하는사람포함해서 십오프로정도
나머진 다 도둑놈들이라는것이다.
어쩌다 이땅의 교회가 이리도 타락한것일까
어쩌다 이땅의 목사라는 자들이 감히 예배시간에
하나님을 우습게보고 자기자랑을 하고 성령을 무시하고 인본주의적설교를 하는 것인가
그러고도 비판할 권리가 평신도에게는 없다고?
미쳐돌아가는 세상이다
[애 2:14]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가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그들이 거짓 경고와 미혹하게 할 것만 보았도다
성령님은 말씀하신다
성경에나와있다
[호 4:9]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동일함이라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리라
우리는 이제 다 만인 제사장이요
우리속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인하여
우리는 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된 주제에 잘한게 뭐가있다고
감히 열심이 특심인 성도에게 권리타령을 하는것인가
하나님에게서 뜨거운 맛을 보아야 정신을 차릴려는가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 5:1]
제사장들아 이를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너희가 미스바에 대하여 올무가 되며 다볼 위에 친 그물이 됨이라
이땅의 목사들을 과연 주님은 기억하실까?
성도들의 중보기도가 아니면
벌써 벼락맞아 죽을 목사들이 한둘이 아니다.
잘되면 자기들이 잘난줄안다
평신도들의 희생적인 기도를 먹고살면서
감히 간이쳐부어서 배밖으로 나왔는가?
어디서 감히 성령님을 멸시하고 무시하는가
죽고싶은가?
[호 6:9]
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그들이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욜 1:13]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성질같아선 당장죽여달라고 기도하고싶지만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또 용서하신다..
내가 어쩌겠는가
결국은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아 고신은 이대로 망해가야 하는가
언제쯤 목사들이 정신차려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자기를 내려놓으려는가
모두가 사기꾼이고 위선자들이며 가증스러운 거짓선지자들이다.
어디서 감히 성령받은 평신도들을 우롱하려고 덤벼드는가
지금이 무슨 쌍팔년 만만한 군사정권시절인줄 아는가
회개하라외치는 그대들 목사들이여
그대들이 직분을 다하지 못하였기에 오늘날 이땅의
교회가 다썩어자빠지고있는것이다
[욜 2:17]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어디서 감히 성령님을 무시하는가
성령님이 무슨 걸레자루인줄 아는가
[미 3:11]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선생되기 좋아하는 그대들이 과연 상급을 받으리라 보는가
예수님이 저주하시었던 그 외식하는 서기관들과바리새인들과
그대들이 다른점이 무엇인가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수많은 영적소경들을 양산해내면서 복음이 아닌 종교를 가르치는 가증스러운 목사들이여
지옥가기싫거던 주님을 만나라
[습 1:4]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그 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그대들이 성령님과 대화할수없다면
그대들은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것이다
[마 24: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사복음서에 보라 사도들이 어디 성령님과 대화하지않는자가 있던가
지금은 그런시대가 아니라고 사기치면 통할것같은가
이제는 평신도도 바보가 아니다
[습 3:4]
그의 선지자들은 경솔하고 간사한 사람들이요 그의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성령충만하지않은 목사는 다 사기꾼이고 연예인임을 안다.
이제 쇼는 그만 보고싶다
[눅 3: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성령님께 엎드리고 주인으로 인정하고 무조건 순종하라
이판사판 기도하라
목사가바로서야 평신도가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아니거던 목사직을 던지고 새 출발 하라.
지금 이 땅은 참된 목자를 갈망한다.
[학 1: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들었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학 1: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엄위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여
이땅의 썩은 목자들을 그냥두지 마옵소서
죽이시든지 변화시키시던지 둘중의 하나를 속히 하여주옵소서
만일 죽이시려거던 그 자손만대를 쓸어버리시고 주변팔촌까지 멸문시키옵소서
이대로 두면 교회가 모두 무너질까 하옵니다.
심히 통탄스러워 울분을 금할길이없고 말할수없는 분노가 불붙듯이 일어난다
내속의 성령님이 심히 분노한다
어찌 감히 목사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사기를 치는가
다 사기쳐도 목사는 그러면 안되는것이다.
정말 너무한다.
도대체 이 시대는 이제 목사제도를 폐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단 말인가?
[학 2: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신은 일제시대 신사참배 창씨개명에 앞장서고 우상에게 절했다
뭐가 잘났는가 정통보수교단이 자랑이라고 하고 있는가?
제대로 회개도 아니하고 얼렁뚱땅 넘어갔다
그러니 재단이 부도가 나지
순복음을 보라 고신이 그렇게 이단적이라며 욕하던 순복음은
일제시대에 우상숭배전력이없다
지금 순복음은 전세계에서 가장큰 성전을 갖고있다
성령님을 모셔들이고 환영하며 멸시치않고 충성하기 때문이다.
고신은뭔가?엊그제만해도 방언하면 핍박하고
성령받으면 이단이라고 왕따시키고
사람이아니라 멸망으로 가는짐승들이나 할짓아닌가
성경은 말한다
다 용서해도 성령훼방은 결코 용서가 없다고 말이다.
제발 혼적인 설교를 버리고 영적인 사람이 되어주세요
[슥 3: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전세계에 가장많은 교회는 러시아에 있었고
타락한교회로 말미암아 러시아는 가장먼저 공산화되었다.
우리나라에 가장 교회가 많은곳은 평양이었다
그러나 북한은 먼저 공산화된다
1907년 대부흥후 성령님을 멸시한댓가는 1910년 한일합방이었다.
1997년 김영삼장로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하나님을 만홀히여긴 이나라의 결과는 국가부도사태였다.
2007년 오늘날 온나라의 교회가 부패하여 하나님의 십일조를 도적질하고
성령님알기를 지나가는 똥개를 알듯하는 이 통탄스런 세태...그 결과는?
선진국문턱에서 후진국으로가는 직행열차를 타고있는 우리나라....ㅠㅠ
[말 1: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우리모두기도하자
이래서는 안된다.
성령님의 인도로 이 현실을 바꾸자.
하나님과 함께하면 할 수 있다.
목사들이여
도대체 나보다 격투기를 잘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도대체 나보다 더 머리가 좋은 사람이 몇이나 되나
나보다 더 그림잘그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도대체 나보다 더 열심인 사람 몇이나 되나
수십년성실히 봉사해왔다고?
그럼 그건 돈안받고 그냥해준건가?
그대들이 삯꾼이지 목자인가?
그대들 집안이 나보다 부자인가?
나보다 키가 크나?
나보다 건강하길 하나?
나보다 젊길하나?
나보다 제기를 잘차나?
나보다 칼을 잘 던지나?
나보다 오토바이를 잘 타나?
나보다 인터넷을 잘하나?
나보다 컴터조립을 잘하나?
나보다 자전거를 잘타나?
나보다 등산을 잘하나?
나보다 지식이라도 많던가?
도대체 뭘로 나를 이길려나?
그대들 목사들은 목사본분의 일이 아니면 나를 다스릴 아무권한도없으며
잘난것도 없음을 자각하라
그 본분은 누구로부터 받았나
하나님이 그저 준것이 아닌가
은혜가 아니었던가?
뭐하라고 준은혜인가?
출세하라고 주던가?
섬기라고 준 은혜가 아니던가?
그런데 성령받지도 못한주제에 누굴 가르치려 드는가
같이 소경되자고 설치나?
사도행전을 보라
전심으로 기도하니 불과 수일만에 성령충만받았다고하였다
지금도 살아있는 하나님을 우습게 보지마라
오래참으시는 하나님 한번 화나면 무섭다
[마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발리 회개하라
난 성질이급하다
조만간 회개하지 안흐면
이땅의 썩은 목사들은 모두 죽여달라고 내가 기도할것이다.
난 예전에 한참 기도생활할때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진 경험이 있다
난지금 거의 종일 기도한다
죽고싶지않으면 회개하라
성도들 회개하라고하기전에 그대들이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을 받으라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지금까지...
부흥회에 갔다가 인본주의 종교행사에 심히 분노한 한 평신도가....
올린다.
더하는 말
성경이 말하는 제사장
[말 2:7]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이스라엘 제사장의 역할
[마 8: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꾸짖으신 이스라엘 제사장들
[마 12: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마 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예수님을 죽이려고 작전짜는 이스라엘 제사장들
[마 26: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마 26: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마 26: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마 26: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마 27: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요 12: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요 18:10]
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마 27: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마 27: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마 27: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마 27: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마 28: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예수님을 미리 기다리던 성실한 이스라엘 제사장들
[눅 1: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눅 1: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눅 1: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눅 3: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참되고 영원한 우리의 유일한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 2: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 5: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히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히 6: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히 7: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히 7: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히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히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이 시대에 우리가 바라 보아야 할 참 된 제사장
[히 8: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벧전 2: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계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다음 세계의 제사장들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는 우리들..
그러나 아래의 땅은 지금 이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것을 보고 오늘날 이 지구에서 영원히 산다고 주장 하던데
참 기가막힐 일이다.
여기서 땅은 새로운 땅과 하늘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말한 4차원 우주공간을 통해 순간이동할것인지 덧입혀질것인지
그것은 인간의 지혜로는 아무도 알수가 없다.
안개넘어로 보듯 막연한 상상뿐...
[계 5: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