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수배범을 잡읍시다! ㅋㅋㅋ 사진-화장한 전후.이름: 정이나이: 78년생 30살 사는곳: 경기도 이천 (미란다근처인거뿐이모름)특기: 친한적하다가 돈빌리기.얻어먹기/아무남자만나서 몸대주기취미:버디버디/연하남 꼬시기버디아뒤-정ⓔメ핸드폰번호-010-2934-8208나랑알게된계기:오마이러브 싸이트에서 연락이 어찌하다 돼서 연락을 하다가 나랑 가까운데사는것을알게됨.그리고 매일연락을햇음 사실은 정이년이 맨날 저나하고문자질먼저했다 ㅋㅋ글구 어케하다 우리가게 실장오빠 예기가 나왔는데?나이를말하자갑자기정이년이 소개를 시켜달라고했다?그래서 말은해본다고 하고 오빠테 조심스레말을했다 ㅋㅋ 사진은 솔직히 화장한건 이쁘장하게나왔자나?ㅋㅋㅋ오빠도 호감이 갔었나보당? ㅋㅋ그래서 오빠테언니 번호를 알려줬고 둘이연락을하다가 만났나보다 글구 그날밤 오빠가 언니를대꼬 우리가게로왔어 ㅋㅋ그래서 4년만에 처음 얼굴을 봤음 ㅋㅋ 이게웬일 몸뚱이 종나 뚱돼지에 아줌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나서 하루만에언니랑오빠가 깨진걸알았다? ㅋㅋ 글구 언니는 매일 우리가게에 출퇴근 하다시피 새벽에 택시타고와서 밤새고 아침에 올라가고 해따 ㅋㅋ처음에는 담배도 내꺼까지사오구 맛있는건 한번 사줬나?ㅋㅋ 하더니 나중엔 밥먹잔 소리를 아에안하더라?그래서 어째 매일 밥값은 내가 내고, 담배도 내가 매일 4갑씩사고 내돈으로ㅠㅠ정이저년 하루에 지혼자 담배를2갑을다피고 내꺼까지뺏어피는년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몇일후부터 아침에 집에갈택시비가없는지.나보구 찜질방르가자고하더라. 그래서 찜질방을갔더니 나보구 돈을내란다 지돈없다고.그후에도 몇번을 더갔지만 돈은역시 내가냈다 ㅋㅋㅋ글구, 어느날은 자기 아파트열쇠를 꼭집에 가따줘야덴다면서퀵서비스로 보내야겠다고하드라 퀵서비스로 보내는게5만원인데그5만원이 없다면서 나한테 꿔달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그래도 어째-_꿔저따 내가 지한테 잘해주니깐 이년이 내가만만한가보다.이제돈을빌려달라고하네4만원만 꿔달래는거다 ㅋㅋ그래서 꿔줬다 ㅋㅋㅋ나도참미친년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약해서 ㅋㅠㅠ 어쩔수가없었다 ㅋㅋㅋㅋㅋㅋ어느날은 찜질방에서 자는게 지겨워서방을 잡아서 자기로했는데 내가 야간일을해서 아침 10시가돼야 끝나니깐 낮에 잠을 자야했다 ㅋㅋ글서 방을 잡으러 갔다 근데왠일? 딴청한다?ㅋㅋ 모텔비 낮에는 3만원이였음 ㅋㅋ 것도내가어쩔수없이냈다....후~ ㅋㅋ 글구 미친년이 나 새벽에 가게에서 일하면 손님있음 바쁜거 뻔히 알면서도 지옆에 바로 쓰레기통 있는데두 나한테 시키는년이다.영은아 이것좀 버려줘 ~ 영은아~ 자리좀 한번닦아줘 ~ ㅇㅈㄹ아종나 시발년이 글구 ㅋㅋ 실장님이랑 회장님있을땐 "영은아~이거하면돼?"이러면서 청소 도와주고 ㅋㅋㅋ 지는 21살이후로 버스한번도 않타봤다고 이지랄하고 ㅋㅋ 언제드라 암튼 돈없어서 버스타고 갔는데 그날 저녁에 우리실장님이 택시타고 갔댜닌깐 ㅋㅋ 택시타고 갔데 ㅋㅋ돈없어서 버스타고간년이ㅋㅋㅋㅋ나참 웃겨서 ㅋㅋ 나도 솔직히 그년테 돈쓰고 병신이지만 ..그래도 열받는거 열받음 ㅋㅋ 이제야 화가 터져서 그년한테 돈받을라고 지랄하지만 ㅋㅋ 못받을거같애 시발년이 내문자랑 전화 다씹고 어케하면 좋은까 ? ㅋㅋ 미친년이 나이30살처먹고 연하만 종나 밝히고 지는 남자친구아니면 않잔다면서 근데왜대줬어?ㅋㅋㅋㅋㅋ나한테 다예기한다 ㅋㅋ그런걸 ㅋㅋㅋ아종나웃겨서 ㅋㅋ진짜 나이30살처먹도록 직업도없고 머니?지네집 쫌 산다매? 산다매 나한테 얻어먹는게 말이돼?니가 나한테 쓴게 밥한번 사준거뿐이 더돼니?^^ 종나 그지같은년아 빌린돈이나쫌값아라?너한테쓴돈은 않받어 드러워서라도 ㅋㅋ 그러니 빌린돈이나 처값아라 씨발년아 내전화랑 문자 피하지말고 알아들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줄알아라 나이처먹고 어린년들 등처먹는짓 ^-^*
사람을찾습니다!!!!!!!!!!!!!!!!!!!!!!!!!!!!!!!!!!!
현상수배범을 잡읍시다! ㅋㅋㅋ
사진-화장한 전후.
이름: 정이
나이: 78년생 30살
사는곳: 경기도 이천 (미란다근처인거뿐이모름)
특기: 친한적하다가 돈빌리기.얻어먹기/아무남자만나서 몸대주기
취미:버디버디/연하남 꼬시기
버디아뒤-정ⓔメ
핸드폰번호-010-2934-8208
나랑알게된계기:오마이러브 싸이트에서
연락이 어찌하다 돼서 연락을 하다가 나랑 가까운데사는것을알게됨.
그리고 매일연락을햇음 사실은 정이년이 맨날 저나하고문자질먼저했다 ㅋㅋ
글구 어케하다 우리가게 실장오빠 예기가 나왔는데?나이를말하자갑자기
정이년이 소개를 시켜달라고했다?그래서 말은해본다고 하고 오빠테 조심스레말을했다 ㅋㅋ 사진은 솔직히 화장한건 이쁘장하게나왔자나?ㅋㅋㅋ
오빠도 호감이 갔었나보당? ㅋㅋ그래서 오빠테언니 번호를 알려줬고 둘이연락을하다가 만났나보다 글구 그날밤 오빠가 언니를대꼬 우리가게로왔어 ㅋㅋ그래서 4년만에 처음 얼굴을 봤음 ㅋㅋ 이게웬일 몸뚱이 종나 뚱돼지에 아줌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나서 하루만에언니랑오빠가 깨진걸알았다? ㅋㅋ 글구 언니는 매일 우리가게에 출퇴근 하다시피 새벽에 택시타고와서 밤새고 아침에 올라가고 해따 ㅋㅋ처음에는 담배도 내꺼까지사오구 맛있는건 한번 사줬나?ㅋㅋ 하더니 나중엔 밥먹잔 소리를 아에안하더라?그래서 어째 매일 밥값은 내가 내고, 담배도 내가 매일 4갑씩사고 내돈으로ㅠㅠ
정이저년 하루에 지혼자 담배를2갑을다피고 내꺼까지뺏어피는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일후부터 아침에 집에갈택시비가없는지.나보구 찜질방르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찜질방을갔더니 나보구 돈을내란다 지돈없다고.
그후에도 몇번을 더갔지만 돈은역시 내가냈다 ㅋㅋㅋ
글구, 어느날은 자기 아파트열쇠를 꼭집에 가따줘야덴다면서
퀵서비스로 보내야겠다고하드라 퀵서비스로 보내는게5만원인데
그5만원이 없다면서 나한테 꿔달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그래도 어째-_꿔저따
내가 지한테 잘해주니깐 이년이 내가만만한가보다.이제돈을빌려달라고하네4만원만 꿔달래는거다 ㅋㅋ그래서 꿔줬다 ㅋㅋㅋ나도참미친년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약해서 ㅋㅠㅠ 어쩔수가없었다 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찜질방에서 자는게 지겨워서방을 잡아서 자기로했는데 내가 야간일을해서 아침 10시가돼야 끝나니깐 낮에 잠을 자야했다 ㅋㅋ글서 방을 잡으러 갔다 근데왠일? 딴청한다?ㅋㅋ 모텔비 낮에는 3만원이였음 ㅋㅋ 것도내가어쩔수없이냈다....후~ ㅋㅋ 글구 미친년이 나 새벽에 가게에서 일하면 손님있음 바쁜거 뻔히 알면서도 지옆에 바로 쓰레기통 있는데두 나한테 시키는년이다.영은아 이것좀 버려줘 ~ 영은아~ 자리좀 한번닦아줘 ~ ㅇㅈㄹ아
종나 시발년이 글구 ㅋㅋ 실장님이랑 회장님있을땐 "영은아~이거하면돼?"이러면서 청소 도와주고 ㅋㅋㅋ 지는 21살이후로 버스한번도 않타봤다고 이지랄하고 ㅋㅋ 언제드라 암튼 돈없어서 버스타고 갔는데 그날 저녁에 우리실장님이 택시타고 갔댜닌깐 ㅋㅋ 택시타고 갔데 ㅋㅋ돈없어서 버스타고간년이ㅋㅋㅋㅋ나참 웃겨서 ㅋㅋ 나도 솔직히 그년테 돈쓰고 병신이지만 ..그래도 열받는거 열받음 ㅋㅋ 이제야 화가 터져서 그년한테 돈받을라고 지랄하지만 ㅋㅋ 못받을거같애 시발년이 내문자랑 전화 다씹고 어케하면 좋은까 ? ㅋㅋ
미친년이 나이30살처먹고 연하만 종나 밝히고 지는 남자친구아니면 않잔다면서 근데왜대줬어?ㅋㅋㅋㅋㅋ나한테 다예기한다 ㅋㅋ그런걸 ㅋㅋㅋ
아종나웃겨서 ㅋㅋ진짜 나이30살처먹도록 직업도없고 머니?
지네집 쫌 산다매? 산다매 나한테 얻어먹는게 말이돼?니가 나한테 쓴게 밥한번 사준거뿐이 더돼니?^^ 종나 그지같은년아 빌린돈이나쫌값아라?너한테쓴돈은 않받어 드러워서라도 ㅋㅋ 그러니 빌린돈이나 처값아라 씨발년아 내전화랑 문자 피하지말고 알아들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줄알아라 나이처먹고 어린년들 등처먹는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