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웁니다... 전화속 그사람 목소리가 떨립니다... 정확히 소리내어 울지 않아서..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억지로 참고 있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억지로 참고 있는 눈물이 흐릅니다... 억지로 참고 있는 얼굴이 보입니다... 아주 먼곳에 있는 사람 같습니다... 이제..내앞에서 울어버리면 안되는 사람이 되어버린걸까요..?? 또한번 가슴이 아픕니다... 나에게 할말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자꾸 말하지 못하고... 주저리주저리..다른말만 합니다... 난 그 할말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 누군가 그랬죠...? 끝을 알면 재미가 없다고....끝을 알면.. 금방 답이 나온다고... 그런데.... 예외도 있나봅니다... 이미 끝을 알고 있기 때문에...그래서..더 가슴이 아프고.. 더욱..답을 모르겠으니까요.. 그사람이... 한없이... 작아보입니다.. 남자들이 챙피하게 왜우냐는 그 사람이.. 여자때문에 다신 울일 없을꺼라는 그사람이.. 내 앞에서 그렇게 당당 하던 그 사람이.. 한때는 내가 기를 세워주고 싶어 하던 그사람이... 한없이 작아진 모습으로... 나를 너무 아프게 합니다... 자꾸만 억누르고 ..하지 못하는 말을.... 억지로 막아내려는 그말을.. 걱정이 앞서고.. 겁에 질린 양심으로.. 말하지 못하나봅니다.. 이미..그사람 마음을 다 읽어 버렸는데... 난..이미...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버렸는데... 그냥 모른척 해야 하는건가요........? '보고싶다는말......'
그사람이 웁니다... 전화속 그사람 목소리가 떨립니다
그사람이 웁니다...
전화속 그사람 목소리가 떨립니다...
정확히 소리내어 울지 않아서..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억지로 참고 있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억지로 참고 있는 눈물이 흐릅니다...
억지로 참고 있는 얼굴이 보입니다...
아주 먼곳에 있는 사람 같습니다...
이제..내앞에서 울어버리면 안되는 사람이 되어버린걸까요..??
또한번 가슴이 아픕니다...
나에게 할말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자꾸 말하지 못하고...
주저리주저리..다른말만 합니다...
난 그 할말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
누군가 그랬죠...?
끝을 알면 재미가 없다고....끝을 알면.. 금방 답이 나온다고...
그런데.... 예외도 있나봅니다...
이미 끝을 알고 있기 때문에...그래서..더 가슴이 아프고..
더욱..답을 모르겠으니까요..
그사람이... 한없이... 작아보입니다..
남자들이 챙피하게 왜우냐는 그 사람이..
여자때문에 다신 울일 없을꺼라는 그사람이..
내 앞에서 그렇게 당당 하던 그 사람이..
한때는 내가 기를 세워주고 싶어 하던 그사람이...
한없이 작아진 모습으로... 나를 너무 아프게 합니다...
자꾸만 억누르고 ..하지 못하는 말을.... 억지로 막아내려는 그말을..
걱정이 앞서고.. 겁에 질린 양심으로.. 말하지 못하나봅니다..
이미..그사람 마음을 다 읽어 버렸는데...
난..이미...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버렸는데...
그냥 모른척 해야 하는건가요........?
'보고싶다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