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인터넷을 하다 보면 많은 채팅사이트들에서 조건만남(성매매)광고 행위를 많이 볼 수 있다 . 인터넷뿐만 아니라 성매매행위는 전화방같은 은밀한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아무리 단속을 하여도 그 한계점이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으로 거슬러 20살 시절때의 나의 경험을 토대 로 이 시점에서의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성에 관한 문제를 얘기해보려 한다..20살 대학교 1학 년 여름방학의 일이 었다.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던 나는 경기 인천 사람들이 가장 즐겨하던 러브헌트 라는 사이트 채팅을 하루는 들어갔다. 역시 그날은 심심했고 여자를 만나서 놀고 싶었지만 그 때 당시 여자친구도 없었구 마땅히 만날 사람이 없었다. 사실 그 날 돈도 없었기에 인터넷으로 소위 벙개팅을 하여 여자를 만나도 술 마실 만한 돈이 되질 않았다. 그렇게 무심코 채팅을 하던중 2:2 조건만남을 하 는 여자를 보게 되었다. 방을 개설한 상태였다. 이미 성경험을 일찍 겪고 눈을 뜨고 있던 나에게는 그 방이 어떤 만남인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호기심에 장난을 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쳤 다.물론 20살 그 때 조건만남을 내가 해봤을리 없었다. 그 사이트는 주민등록을 엉망으로 써도 가입이 될 정도로 한 사람당 아이디가 5개 그 이상씩 있었다. 완젼 벙개 전문 사이트로 내 또래 수원 경기 사 람들은 알만한 사람은 알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싸이트가 폐쇄되었는지 없어졌는지 존재하지 않는 것 으로 알고 있다. 여자에게 쪽찌를 보내 봤다. 답장이 왔는데 내용은 19살과 18살 각각 한명씩 있으며 안양인지 안산인지(정확히 기억이 안남)에 있다고 했다. 1명당20만원씩이 필요하다고 했다. 나는 걔 네들을 골탕먹일 계획을 짰다. 내 친구 한 명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설명을 했다. 그 때 당시 여 자와 경험이 한번밖에 없었던 내 친구 장모씨는 너무나 기뻐하는 눈치였다. 나는 한편으로는 겁이 나 기도 했다. 일단 돈을 준다고 말하고 수원까지 불러서 돈을 안주고 도망가는 계획이었기에 위험부담과 불안이 따르기 마련이었다. 택시비까지해서 5만원정도를 더 줄테니 수원 동수원사거리 모 병원 앞까 지 오라고 설득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길레 나는 내 폰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지 를 해논 상태이며 친구는 폰을 잃어버려서 지금 없다고 했다. 대신 나는 너의 폰으로 내가 공중전화로 10분마다 수시로 전화할테니 바람을 맞추진 절대 않을거라고 잘 구슬려서 안심을 시켰다. 걔네가 도 착할즘에 약속한 장소로 나갔다. 많이 궁금했었던 걔네들의 모습이 보였다. 둘다 상당이 괜찮은 외모 였다. 이건 생각보다 의외였다. 채팅이라는 것이 늘 그렇듯이 별반 기대를 하면 실망을 하는 일이 다반 수였다. 조건만남을 하는 애들이어서 그런지 평균치를 윗도는 수준의 외모였다. 정확히 기억하는건 19살은 살색계통의 여름 치마정장 165정도의 키 18살은 162정도의 키에 찢어진 청바지에 티를 입고 얼굴이 상당히 귀엽게 생긴 타입이었다. 그냥 지나가면서 보고 쌩깔 생각도 했었는데 걔네들을 보고 내 친구는 정말 하고 싶은 모양이었다. 솔직히 나도 성적인 욕구가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래서 다 가가 말을 걸고 반갑게 인사하였다. 여관을 가자고 하였으나 여관비가 없어서 난 또 다시 머리를 굴렸 다. 근처에 철거중인 지역에 주택들이 공사에 들어가 빈 집으로 아직 남아있는데 그 곳에서 하자고 하 였다. 첨에는 당연히 싫어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내가 어차피 돈받고 하는 것인데 돈을 주고 하는 입장 에서 꼭 여관방이나 집같은 곳 말고 색다른 곳에서 하고 싶다고 싫으면 그냥 돌아가라는 식으로 말하 였다. 여자애들은 어쩔수 없는지 그냥 그러겠다고 했다. 이는 예상했던 일이었다. 결국 그 빈집으로 향 했구 시간은 밤 11시가 넘어가는 시점이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선금이었다. 돈을 먼저 달라고 얘기할 길레 난 늦은 시간을 이용해서 집 근처의 현금지급기가 문이 닫혀 돈을 못 뽑아왔다며 돈이 들어 있지 도 않은 직불카드를 18살애한테 건네주면서 이따 모든게 끝나고 나서 시내에 가치 택시타고 나가서 24시간 현금지급기에 뽑아 주겠다고 하였다. 그렇다고 지금 시내까지 갔다 다시오기는 너무번거로우 니 일단 카드를 네가 가져있으라고 했다. 안심을 하는 눈치였다. 이는 내가 미리 생각해놨던 계획이었 다. 내 친구는 19살과 난 18살과 각각 다른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는 매트리스까지 있었다. 물론 사람 이 살지않고 철거직전인 빈가이기에 깨끗하진 않았다. 담배 한대를 물면서 자초지정을 들었다. 참 착 해보였고 측은한 생각이 먼저 들었다. 사실 19살이라는 걔의 아는 언니는 조건만남을 상습적으로 여 러번 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18살 걔는 미술학원비를 집에서 받아서 학원등록을 하지 않고 다 써버렸 는데 집에 걸리면 쫒겨난대서 학원등록을 할 돈이 필요해서 따라온 것이라고 했다. 선뜻 할 수가 없었 다. 머리속에서 내가 지금 뭘 하는것인가...분명 잘하는 짓은 아닌데...하는 갈등이 스쳤다. 오히려 그 여자애는 빨리 끝내자고 안달이었다..막상 내가 여자애를 안으니까 겁을 냈다. 사실 자기는 경험이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처녀라는 말이다..음..지금 생각해보면 이 부분에서 정말 내가 나빴었다는 생각이 든다..결국 관계를 했고 계속 아프다고 하였다. 허탈했다..이제는 내가 아까 주었던 직불카드를 몰래 걔 가방에서 빼내고 친구와 도망가는 일만 남았다.그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내 친구는 아직 진행 중인지 조용했다. 나는 잠시 방에서 나와서 내친구가 있는 옆방앞에서 살짝 안을 들여다 보았다. 내 친 구와 19살 여자애의 모습이 보였다. 실제로 남의 행위를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 가 나오자 그 18살도 따라나와 내옆에서 가치 방안을 들여다 보았다. 그 때 난 잠시 다시 방에 들어가 그 여자애 가방에서 재빨리 내가 주었던 직불카드만을 빼냈다. 그 여자애는 내친구와 19살언니가 있 는 방을 보는데 집중해 있었기에 그런 기회가 생긴 것이었다. 한 10분이 흘렀나.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내 친구가 나오구 19살 여자애도 나왔다. 이제 나가는 일만 남았다. 그 빈집은 사람이 살지 않는 철거직전의 집이기에 불 같은것이 들어올리 없었으니 상당히 어두웠다. 골목길의 가로등 불빛이 새여들어와 형체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어둠이었다. 여자애들에게는 우리가 먼저 밖을 살피며 나 갈테니 5미터정도 뒤에서 조심히 따라나오라고 하였다. 혹시 새벽이라도 지가는 사람이 봐서 신고하 게 되면 괜히 골치아플거같다고 둘러되었다. 그리고 나와 내친구는 현관 철문을 열자마자 골목으로 하 여 아주대학교쪽으로 뛰기시작했다. 여자애들이 물론 따라오지 못했다. 따라오지도 않았었다. 내 친구 는 기분이 좋다는 듯 실실 웃고 있었구 나도 겉으로는 같이 웃는 듯 했으나 뭔가 맘속에 자리잡는 허전 함과 허탈감 약간의 죄의식이라고 해야 할지..그런 뭔가가 사라지지 않았다. 친구와 나는 헤어지고 각 자 집으로 갔다. 내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아까 그 여자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 가 알아서 뭐할거냐구 연락이라도 할려구 하는지 제정신이냐구 하자 내친구가 그냥 궁금한 것이라고 계속 집요하게 그냥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한 몇달뒤에 궁금해서 전화해볼라구 한다는 것이었다. 내 키지는 않았지만 하도 졸라대서 그냥 알려주었다. 그리고 한 시간이 채 안되서 나에게 문자가왔다.. 보 낸사람의 번호는 그 여자의 폰 번호이구..내용은 " 야 개XX들아! 니네 돈가지고 아까 그 앞으로 나와 안오면 경찰에 신고한다"!! 난 순간 당황하고 덜컥 겁이났다. 사실 그 여자애들이 절대로 내 전화번호 를 알 수 없는 없었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하는 생각보다는 이를 어찌해야하나 당황이 먼저 앞섰다. 나 는 20살이고 게다가 걔네는 18살19살 미성년자이니 겁이 나는건 너무도 당연했다. 내 친구에게 전화 를 해서 말을 하였더니 내 친구도 겁이 나는듯 어떻게 하냐구 막 그러더가 내가 계속 한숨을 쉬자 친구 왈 " 야~쫄았냐~ 내가 장난친겨 아까 그 여자애전화번호 물어봤자나~ 니 겁줄려고 해봤다~ 이지랄 을 하는 것이었다. 대뜸 난 욕을 퍼붓고 놀랬다구 했다..그리고 그 일은 나와 그 친구만의 비밀로 시간 이 흘렀다. 한두달 지난 후인가.내 친구가 어느날 나에게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해보았다고 했다. 나 왈 " 미쳤냐? 전화해서 모라구했는데? 신고하면 어쩔려구?" 내 친구 왈 " 아니 그냥 잘 지내냐구 그 땐 미안 했다고 돈이없었다구 나중에 준다고 얘기해봤지"~ 내 친구는 그 여자애가 정말 맘에 들었었나 보다 내 친구녀석이라 딱 그녀석의 어이없는 행동만 봐도 대충 속을 번히 알 수 있을 만큼 우린 친했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다. " 야 참..그리고 그 너랑 했던 18살애가 너보 고 전해달래"...나 왈 " 뭐라구??" 내 친구 왈 " 자기한테 자유의 날개를 달아줘서 고맙대. 첨에 너무 겁 났는데 아무튼 첫경험을 하고 나니 이젠 꺼리낌같은게 없어졌다고 하더라.. ".. 난 그 얘길 듣고 참..이 상한 기분에 잠겼다..일종의 후회라고 할까..미안함과..허무함..알 수 없는 갖가지 오묘한 감정들에 한 동안 멍한 기분이 들었다.. 그 후로 그 사건은 나와 내 친구의 기억속에.. 그 여자애들 기억속에만 존재 할 일로 남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엄연히 잘못되었던 행동이었다. 돈을 준다고 속인 나와 내친구도 큰 잘못을 했던 것이라고 인정한다. 물론 그 여자애들도 조건만남을 하려는 행위자체는 좋은 행동이 라고 할 수 없다. 이 시간 우리나라 어디에서는 돈이나 물질적인 대가를 주고 이루어지는 성매매 더 나 아가서는 미성년자 성매매행위가 이루어 지고 있다. 이는 바보 아니면 다 아는 사실이고 세상에 그런 단면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한 사실임에는 틀림이 없다. 여기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인간의 성에 대한 가치와 성을 돈으로 연결시키는 성매매의 행위의 의미와 다양한 시각들 등등의..수많은 생 각이 든다. 지금 시대는 성적으로 많이 개방된 시대이다. 혼전순결같은 가치관은 이미 개인적인 가치 관으로 변한지 오래이며 나같은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원나잇 스탠드의 문화를 찾아보는것은 그리 어 렵지많은 않을 일이 되버렸다.. 성의 가치관이 100년전 혹은 그 더 오래전의 시대보다 많이 변화된것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자면 몸을 굴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극히 일부의 여성들..돈으로 성을 사는것에 대한 아무 꺼리낌이 없는 일부의 남성들. 어느쪽이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것은 무의미하 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성을 돈주고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며 자기 능력껏 노력껏 그것도 돈을 버는 수단으로 이용해도 무방하다는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도 난 살면서 주위에서 봐왔다 . 물론 화류계일에 좀 머물러서 그 계통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와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꼭 그런 유흥 종 사자가 아니더라도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평범한 여대생이 명품같 은 비싼물품 구매욕에 카드빛이 불어나 주점에서 2차를 나가게 될 수 있는거구 아니면 가정환경과 집 안의 사정상으로 아무래도 보통 일보다는 돈이 더 되는 그런계통의 일에 종사하게 되는 여성들도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성을 살려고 하는 남자들이 상당수 있기 때문이다. 수 요가 있어야 공급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법에는 분명 돈을 주고 성을 구매하거나 사는 행위는 성매매 법에 의하여 당사자 모두 처벌을 받게 되있다. 법적으로는 분명 위법행위인 것이다. 또한 성적 으로 아무리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이 된다고 해도 성매매행위를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건전하다 고 말하고 싶은 사람은 내 생각에는 거의 있지 않을 듯 하다. 그럼 여기서 과연 현 시대의 이점은 무엇 을 의미할까? 성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으로 장치적으로 성문제에 관 해 강제성을 부여하는 점은 무조건 장점만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들 수 있다. 그렇다고 성적인 문 란을 조장하라는 말은 당연히 아니다. 한때 공창제(국가관할아래 성을 사는 제도)시도에 관한 논란이 많았던것으로 알고 있다.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찬성은 이런논리와 비슷하다. 예를 하나 들어 보자. 30살에 결혼하여 1년만에 이혼을 한 젊은 남성이 있다. 성욕이 아직 왕성한 시 기인데 이혼으로 인하여 성욕의 해소에 문제가 생겼다. 그렇다고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을 할 수는 없 지 않은가? 그래서 사창가에 가서 돈을 주고 성을 구매하였는데 단속에 걸려서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 초범의 경우에는 벌금형으로 보통 끝난다고 하지만 이도 컴퓨터 기록에는 남는다. 또한 여러번일 경 우는 전과자로 전락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개인의 성을 국가가 다 관섭을 한다고 해서 모든게 다 해결될 수 없다. 난 그렇다고 공창제나 성매매의 행위를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는 아무리 생각 해도 어느것이 옳고 그른지 나로서는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성매매 행위는 인간의 고귀한 성의 가치 를 저하시킨다고 한다. 논리있고 일리있는 말이다. 성의 가치가 잘못 정립되었을때 사회에 야기될 혼 란과 정체성의 상실 등 많은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이며 일부의 사람들만 이 생각해봐야할 부분은 아닌듯 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을거 같다. 나의 실제 얘 기를 오래전 얘기를 꺼내면서 이런 얘기들을 하게 되었다. 공개된 인터넷 게시판이기에 어떤 사람들이 이 긁을 읽는다면 한번은 성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난 26 아직 학생의 신분이 지만 유흥주점과 안마시술소와 소위 평택이라 말하는 집창촌등에서 성을 샀던 적이 있다. 솔직히 난 후회가 되는 입장이 크다. 이 글을 읽는 남자들중에서는 나 같은 경험이 한두번은 있었던 사람들이 꽤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쯤은 돌이켜 보길 바란다. 또 한 요즘은 남성도 성을 파는 시대가 된지 오래이다. 호스트빠에서 2차를 나가는 모습을 내가 본 거만 해도 수백번은 된다. 이제는 성에 대한 가 치나 거래가 여성에 국한되지 않고 남성까지((막말로 남창))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시점에서 이런 푸념들을 늘어놓게 된다. 나의 20살 시절 위의 실화에 실제 여자 두명이 지금은 25 과 24 살이 되어 살고 있을 것이다. 이 글을 보게 될 확률은 정말 거의거의 없겠지만 혹시 보게 되면 자신의 일임을 알 것이다. 그만큼 내가 기억을 잘 하고 있는 일이고 평생 기억 한편에는 남아 있는 일 이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정말 미안했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한 이제는 그런 만남을 하지 않을 거라 믿는다. 성은 쉽게 돈을 벌고 사고 팔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한편으로는 지킬만한 가치도 분명히 있 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내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글을 쓰기엔 실명과 아이디등의 정보가 나와서 내 아이디로 글을 쓰지 않았다. 정보에는 여자로 나오지만 실제로 나는 남자이다..
채팅실화-1(성매매와 조건만남등에 대한 고찰)-상당히 긴 내용*(약간 야한내용포함)
요즘 참 인터넷을 하다 보면 많은 채팅사이트들에서 조건만남(성매매)광고 행위를 많이 볼 수 있다
. 인터넷뿐만 아니라 성매매행위는 전화방같은 은밀한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아무리 단속을 하여도 그
한계점이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으로 거슬러 20살 시절때의 나의 경험을 토대
로 이 시점에서의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성에 관한 문제를 얘기해보려 한다..20살 대학교 1학
년 여름방학의 일이 었다.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던 나는 경기 인천 사람들이 가장 즐겨하던 러브헌트
라는 사이트 채팅을 하루는 들어갔다. 역시 그날은 심심했고 여자를 만나서 놀고 싶었지만 그 때 당시
여자친구도 없었구 마땅히 만날 사람이 없었다. 사실 그 날 돈도 없었기에 인터넷으로 소위 벙개팅을
하여 여자를 만나도 술 마실 만한 돈이 되질 않았다. 그렇게 무심코 채팅을 하던중 2:2 조건만남을 하
는 여자를 보게 되었다. 방을 개설한 상태였다. 이미 성경험을 일찍 겪고 눈을 뜨고 있던 나에게는 그
방이 어떤 만남인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호기심에 장난을 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쳤
다.물론 20살 그 때 조건만남을 내가 해봤을리 없었다. 그 사이트는 주민등록을 엉망으로 써도 가입이
될 정도로 한 사람당 아이디가 5개 그 이상씩 있었다. 완젼 벙개 전문 사이트로 내 또래 수원 경기 사
람들은 알만한 사람은 알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싸이트가 폐쇄되었는지 없어졌는지 존재하지 않는 것
으로 알고 있다. 여자에게 쪽찌를 보내 봤다. 답장이 왔는데 내용은 19살과 18살 각각 한명씩 있으며
안양인지 안산인지(정확히 기억이 안남)에 있다고 했다. 1명당20만원씩이 필요하다고 했다. 나는 걔
네들을 골탕먹일 계획을 짰다. 내 친구 한 명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설명을 했다. 그 때 당시 여
자와 경험이 한번밖에 없었던 내 친구 장모씨는 너무나 기뻐하는 눈치였다. 나는 한편으로는 겁이 나
기도 했다. 일단 돈을 준다고 말하고 수원까지 불러서 돈을 안주고 도망가는 계획이었기에 위험부담과
불안이 따르기 마련이었다. 택시비까지해서 5만원정도를 더 줄테니 수원 동수원사거리 모 병원 앞까
지 오라고 설득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길레 나는 내 폰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지
를 해논 상태이며 친구는 폰을 잃어버려서 지금 없다고 했다. 대신 나는 너의 폰으로 내가 공중전화로
10분마다 수시로 전화할테니 바람을 맞추진 절대 않을거라고 잘 구슬려서 안심을 시켰다. 걔네가 도
착할즘에 약속한 장소로 나갔다. 많이 궁금했었던 걔네들의 모습이 보였다. 둘다 상당이 괜찮은 외모
였다. 이건 생각보다 의외였다. 채팅이라는 것이 늘 그렇듯이 별반 기대를 하면 실망을 하는 일이 다반
수였다. 조건만남을 하는 애들이어서 그런지 평균치를 윗도는 수준의 외모였다. 정확히 기억하는건
19살은 살색계통의 여름 치마정장 165정도의 키 18살은 162정도의 키에 찢어진 청바지에 티를 입고
얼굴이 상당히 귀엽게 생긴 타입이었다. 그냥 지나가면서 보고 쌩깔 생각도 했었는데 걔네들을 보고
내 친구는 정말 하고 싶은 모양이었다. 솔직히 나도 성적인 욕구가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래서 다
가가 말을 걸고 반갑게 인사하였다. 여관을 가자고 하였으나 여관비가 없어서 난 또 다시 머리를 굴렸
다. 근처에 철거중인 지역에 주택들이 공사에 들어가 빈 집으로 아직 남아있는데 그 곳에서 하자고 하
였다. 첨에는 당연히 싫어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내가 어차피 돈받고 하는 것인데 돈을 주고 하는 입장
에서 꼭 여관방이나 집같은 곳 말고 색다른 곳에서 하고 싶다고 싫으면 그냥 돌아가라는 식으로 말하
였다. 여자애들은 어쩔수 없는지 그냥 그러겠다고 했다. 이는 예상했던 일이었다. 결국 그 빈집으로 향
했구 시간은 밤 11시가 넘어가는 시점이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선금이었다. 돈을 먼저 달라고 얘기할
길레 난 늦은 시간을 이용해서 집 근처의 현금지급기가 문이 닫혀 돈을 못 뽑아왔다며 돈이 들어 있지
도 않은 직불카드를 18살애한테 건네주면서 이따 모든게 끝나고 나서 시내에 가치 택시타고 나가서
24시간 현금지급기에 뽑아 주겠다고 하였다. 그렇다고 지금 시내까지 갔다 다시오기는 너무번거로우
니 일단 카드를 네가 가져있으라고 했다. 안심을 하는 눈치였다. 이는 내가 미리 생각해놨던 계획이었
다. 내 친구는 19살과 난 18살과 각각 다른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는 매트리스까지 있었다. 물론 사람
이 살지않고 철거직전인 빈가이기에 깨끗하진 않았다. 담배 한대를 물면서 자초지정을 들었다. 참 착
해보였고 측은한 생각이 먼저 들었다. 사실 19살이라는 걔의 아는 언니는 조건만남을 상습적으로 여
러번 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18살 걔는 미술학원비를 집에서 받아서 학원등록을 하지 않고 다 써버렸
는데 집에 걸리면 쫒겨난대서 학원등록을 할 돈이 필요해서 따라온 것이라고 했다. 선뜻 할 수가 없었
다. 머리속에서 내가 지금 뭘 하는것인가...분명 잘하는 짓은 아닌데...하는 갈등이 스쳤다. 오히려 그
여자애는 빨리 끝내자고 안달이었다..막상 내가 여자애를 안으니까 겁을 냈다. 사실 자기는 경험이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처녀라는 말이다..음..지금 생각해보면 이 부분에서 정말 내가 나빴었다는 생각이
든다..결국 관계를 했고 계속 아프다고 하였다. 허탈했다..이제는 내가 아까 주었던 직불카드를 몰래
걔 가방에서 빼내고 친구와 도망가는 일만 남았다.그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내 친구는 아직 진행
중인지 조용했다. 나는 잠시 방에서 나와서 내친구가 있는 옆방앞에서 살짝 안을 들여다 보았다. 내 친
구와 19살 여자애의 모습이 보였다. 실제로 남의 행위를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
가 나오자 그 18살도 따라나와 내옆에서 가치 방안을 들여다 보았다. 그 때 난 잠시 다시 방에 들어가
그 여자애 가방에서 재빨리 내가 주었던 직불카드만을 빼냈다. 그 여자애는 내친구와 19살언니가 있
는 방을 보는데 집중해 있었기에 그런 기회가 생긴 것이었다. 한 10분이 흘렀나.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내 친구가 나오구 19살 여자애도 나왔다. 이제 나가는 일만 남았다. 그 빈집은 사람이 살지
않는 철거직전의 집이기에 불 같은것이 들어올리 없었으니 상당히 어두웠다. 골목길의 가로등 불빛이
새여들어와 형체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어둠이었다. 여자애들에게는 우리가 먼저 밖을 살피며 나
갈테니 5미터정도 뒤에서 조심히 따라나오라고 하였다. 혹시 새벽이라도 지가는 사람이 봐서 신고하
게 되면 괜히 골치아플거같다고 둘러되었다. 그리고 나와 내친구는 현관 철문을 열자마자 골목으로 하
여 아주대학교쪽으로 뛰기시작했다. 여자애들이 물론 따라오지 못했다. 따라오지도 않았었다. 내 친구
는 기분이 좋다는 듯 실실 웃고 있었구 나도 겉으로는 같이 웃는 듯 했으나 뭔가 맘속에 자리잡는 허전
함과 허탈감 약간의 죄의식이라고 해야 할지..그런 뭔가가 사라지지 않았다. 친구와 나는 헤어지고 각
자 집으로 갔다. 내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아까 그 여자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
가 알아서 뭐할거냐구 연락이라도 할려구 하는지 제정신이냐구 하자 내친구가 그냥 궁금한 것이라고
계속 집요하게 그냥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한 몇달뒤에 궁금해서 전화해볼라구 한다는 것이었다. 내
키지는 않았지만 하도 졸라대서 그냥 알려주었다. 그리고 한 시간이 채 안되서 나에게 문자가왔다.. 보
낸사람의 번호는 그 여자의 폰 번호이구..내용은 " 야 개XX들아! 니네 돈가지고 아까 그 앞으로 나와
안오면 경찰에 신고한다"!! 난 순간 당황하고 덜컥 겁이났다. 사실 그 여자애들이 절대로 내 전화번호
를 알 수 없는 없었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하는 생각보다는 이를 어찌해야하나 당황이 먼저 앞섰다. 나
는 20살이고 게다가 걔네는 18살19살 미성년자이니 겁이 나는건 너무도 당연했다. 내 친구에게 전화
를 해서 말을 하였더니 내 친구도 겁이 나는듯 어떻게 하냐구 막 그러더가 내가 계속 한숨을 쉬자 친구
왈 " 야~쫄았냐~ 내가 장난친겨 아까 그 여자애전화번호 물어봤자나~ 니 겁줄려고 해봤다~ 이지랄
을 하는 것이었다. 대뜸 난 욕을 퍼붓고 놀랬다구 했다..그리고 그 일은 나와 그 친구만의 비밀로 시간
이 흘렀다. 한두달 지난 후인가.내 친구가 어느날 나에게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해보았다고 했다. 나 왈 "
미쳤냐? 전화해서 모라구했는데? 신고하면 어쩔려구?" 내 친구 왈 " 아니 그냥 잘 지내냐구 그 땐 미안
했다고 돈이없었다구 나중에 준다고 얘기해봤지"~ 내 친구는 그 여자애가 정말 맘에 들었었나 보다
내 친구녀석이라 딱 그녀석의 어이없는 행동만 봐도 대충 속을 번히 알 수 있을 만큼 우린 친했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다. " 야 참..그리고 그 너랑 했던 18살애가 너보
고 전해달래"...나 왈 " 뭐라구??" 내 친구 왈 " 자기한테 자유의 날개를 달아줘서 고맙대. 첨에 너무 겁
났는데 아무튼 첫경험을 하고 나니 이젠 꺼리낌같은게 없어졌다고 하더라.. ".. 난 그 얘길 듣고 참..이
상한 기분에 잠겼다..일종의 후회라고 할까..미안함과..허무함..알 수 없는 갖가지 오묘한 감정들에 한
동안 멍한 기분이 들었다.. 그 후로 그 사건은 나와 내 친구의 기억속에.. 그 여자애들 기억속에만 존재
할 일로 남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엄연히 잘못되었던 행동이었다. 돈을 준다고 속인 나와 내친구도
큰 잘못을 했던 것이라고 인정한다. 물론 그 여자애들도 조건만남을 하려는 행위자체는 좋은 행동이
라고 할 수 없다. 이 시간 우리나라 어디에서는 돈이나 물질적인 대가를 주고 이루어지는 성매매 더 나
아가서는 미성년자 성매매행위가 이루어 지고 있다. 이는 바보 아니면 다 아는 사실이고 세상에 그런
단면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한 사실임에는 틀림이 없다. 여기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인간의
성에 대한 가치와 성을 돈으로 연결시키는 성매매의 행위의 의미와 다양한 시각들 등등의..수많은 생
각이 든다. 지금 시대는 성적으로 많이 개방된 시대이다. 혼전순결같은 가치관은 이미 개인적인 가치
관으로 변한지 오래이며 나같은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원나잇 스탠드의 문화를 찾아보는것은 그리 어
렵지많은 않을 일이 되버렸다.. 성의 가치관이 100년전 혹은 그 더 오래전의 시대보다 많이 변화된것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자면 몸을 굴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극히 일부의 여성들..돈으로
성을 사는것에 대한 아무 꺼리낌이 없는 일부의 남성들. 어느쪽이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것은 무의미하
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성을 돈주고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며 자기 능력껏 노력껏
그것도 돈을 버는 수단으로 이용해도 무방하다는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도 난 살면서 주위에서 봐왔다
. 물론 화류계일에 좀 머물러서 그 계통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와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꼭 그런 유흥 종
사자가 아니더라도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평범한 여대생이 명품같
은 비싼물품 구매욕에 카드빛이 불어나 주점에서 2차를 나가게 될 수 있는거구 아니면 가정환경과 집
안의 사정상으로 아무래도 보통 일보다는 돈이 더 되는 그런계통의 일에 종사하게 되는 여성들도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성을 살려고 하는 남자들이 상당수 있기 때문이다. 수
요가 있어야 공급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법에는 분명 돈을 주고 성을 구매하거나 사는 행위는
성매매 법에 의하여 당사자 모두 처벌을 받게 되있다. 법적으로는 분명 위법행위인 것이다. 또한 성적
으로 아무리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이 된다고 해도 성매매행위를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건전하다
고 말하고 싶은 사람은 내 생각에는 거의 있지 않을 듯 하다. 그럼 여기서 과연 현 시대의 이점은 무엇
을 의미할까? 성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으로 장치적으로 성문제에 관
해 강제성을 부여하는 점은 무조건 장점만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들 수 있다. 그렇다고 성적인 문
란을 조장하라는 말은 당연히 아니다. 한때 공창제(국가관할아래 성을 사는 제도)시도에 관한 논란이
많았던것으로 알고 있다.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찬성은 이런논리와 비슷하다.
예를 하나 들어 보자. 30살에 결혼하여 1년만에 이혼을 한 젊은 남성이 있다. 성욕이 아직 왕성한 시
기인데 이혼으로 인하여 성욕의 해소에 문제가 생겼다. 그렇다고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을 할 수는 없
지 않은가? 그래서 사창가에 가서 돈을 주고 성을 구매하였는데 단속에 걸려서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 초범의 경우에는 벌금형으로 보통 끝난다고 하지만 이도 컴퓨터 기록에는 남는다. 또한 여러번일 경
우는 전과자로 전락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개인의 성을 국가가 다 관섭을 한다고 해서 모든게 다
해결될 수 없다. 난 그렇다고 공창제나 성매매의 행위를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는 아무리 생각
해도 어느것이 옳고 그른지 나로서는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성매매 행위는 인간의 고귀한 성의 가치
를 저하시킨다고 한다. 논리있고 일리있는 말이다. 성의 가치가 잘못 정립되었을때 사회에 야기될 혼
란과 정체성의 상실 등 많은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이며 일부의 사람들만
이 생각해봐야할 부분은 아닌듯 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을거 같다. 나의 실제 얘
기를 오래전 얘기를 꺼내면서 이런 얘기들을 하게 되었다. 공개된 인터넷 게시판이기에 어떤 사람들이
이 긁을 읽는다면 한번은 성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난 26 아직 학생의 신분이
지만 유흥주점과 안마시술소와 소위 평택이라 말하는 집창촌등에서 성을 샀던 적이 있다. 솔직히 난
후회가 되는 입장이 크다. 이 글을 읽는 남자들중에서는 나 같은 경험이 한두번은 있었던 사람들이 꽤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쯤은 돌이켜 보길 바란다. 또 한 요즘은 남성도 성을 파는 시대가 된지
오래이다. 호스트빠에서 2차를 나가는 모습을 내가 본 거만 해도 수백번은 된다. 이제는 성에 대한 가
치나 거래가 여성에 국한되지 않고 남성까지((막말로 남창))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시점에서 이런 푸념들을 늘어놓게 된다. 나의 20살 시절 위의 실화에 실제 여자 두명이 지금은
25 과 24 살이 되어 살고 있을 것이다. 이 글을 보게 될 확률은 정말 거의거의 없겠지만 혹시 보게 되면
자신의 일임을 알 것이다. 그만큼 내가 기억을 잘 하고 있는 일이고 평생 기억 한편에는 남아 있는 일
이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정말 미안했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한 이제는 그런 만남을 하지 않을
거라 믿는다. 성은 쉽게 돈을 벌고 사고 팔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한편으로는 지킬만한 가치도 분명히 있
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내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글을 쓰기엔 실명과 아이디등의 정보가 나와서 내 아이디로 글을 쓰지
않았다. 정보에는 여자로 나오지만 실제로 나는 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