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삼절-

서성열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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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삼절-

황진이가 두번째로 서경덕이 은거하는 ..

거처를 찾는다.. 서경덕은 황진이를 반갑게 맞아준다.

 

이어 황진이가 서경덕에게 이르기를..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어느날 , 황진이가 이렇게 말하였다.

"송도에는 걲을수 없는것이 세가지가 있사옵니다."

 

서경덕은 다음말을 기다렸다.

 

"첫째는 , 박연폭포요. 둘째는 , 선생님이십니다."

 

서경덕이 웃으며 , 세번째를 물었다.

 

"바로 , 저올시다."

 

 

 

이것이 바로 황진이 입에서 만들어진 ,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