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의 아침은 많은 사람들로 북쩍거린다..특히 8시에서 9시 사이가 피크인듯..하여간 아침도 해결할겸 하카타역내에 있는 일 포릉 드 미뇽(불어 발음 맞나 모르겠다..아 제2외국어로 배운건데 ㅋㅋ)하여간 크로와상 맛이 굿이다..특히 밤 고구마 들어간 크로와상(좌측맨 아래사진중에 오른쪽 상당 크로와상)..너무 맛있다. 다른 초코렛이나 일반 크로와상은 우리나라거랑 매한가지라서 특별한건 없는데..이 밤고구마 맛은 꽤나 맛좋다..그래서 마지막날은 그것만 왕창 샀다는 ㅎㅎ
게이트에서 역장에게 패스 보여주고 통과..역에 들어오니 오늘도 수 많은 열차들이 오가 간다..하우스텐보스 특급열차 기다리다 보니 옆에 간의 우동집이 보인다..저거나 먹을까? 아무래도 크로와상을 샀기에..내일로 미루기로 했다..(사진 오른쪽 상단)
9:15분 하카타 발 13량 하우스텐보스 특급열차가 들어온다..오늘따라 많이도 달고 왔네..ㅎㅎ이게 중간에 반은 딴곳으로 가니..자유석 타실때는 주의..지정석이라면 걱정할 필요도 없지만..
하여간 기차는 왔는데..문닫고 정리중이다..의자 돌리고 청소한다고..하여간 시간되니..기차는 출발한다..하우스텐보스가는 열차에는 중국하고 우리나라 관관객이 절반이상 타는 듯 싶다..여기저기서 쏴라 쏴라..아니면 모국어 소리가 들린다..그나저나 기차에서 콜라랑 같이 먹는 크로와상이 별미다..냠냠..
어느덧..하우스텐보스 역에 도착..기차가 7량으로 줄어들었다(좌측상단사진)..반은 사세보로 갔겠지..ㅎㅎ
역에서 나오면 사진 찍느라 정신없다..정면에는 젠니크 호텔이 뒤로는 하우스텐보스 역이..사진찍기에 더없이 좋은 배경인지라...
잠시 동선 정리하려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한국말로 사진찍어 달라고 하신다..나도 모르게 아~~예..했더만 그 부부가 더 놀랜다..갑자기 한국말로 답해서 놀랐다나 ㅎㅎ..부부가 배낭메고 여행중이라시던데..하우스텐보스 표도 안사오시고 열차 시간도 국내에서 안가져오신모양이다..하여간..부부가 배낭 메고 여행다니시는게 너무 부럽다..
사진 찍어 드리고 나도 한컷 부탁해서 젠니크 호텔 배경으로 찍었다(좌측 중간 사진)
하우스텐보스패스권 35000원(4300엔 : 일요일이나 공휴일은 문안연데요)에 현지에 있는 민지맘(한국인의 쉼터)에서 직접 구입했다.아마도 여기가 제일 싸지 않나 싶다..
입장하자마자 펼쳐지는 풍차..외국애가 있길래 한컷부탁(좌측하단사진 10:43분)..너도 찍을래 하니 오케이한다..윽..옛날 사진기이다..간만에 눈 대고 찍어본다..(이 외국인 부모님 모시고 여행중이다..이런 효자를 봤나 ㅎㅎ)
테디베어 공간..윽..조금은 실망..오히려 제주도의 테디베어 박물관이 훨씬 크고 볼게 많은것 같다..
맨 우측 사진에서 큰 곰탱이랑 사진 많이 찍던데..사람이 안온다..부탁해서 찍을라 했더만 결국 거기 여직원 불러서 한컷 찍었다..ㅎㅎ(10:55분)
테디베어 박물관 나오면 바로 자전거대여점하고 보트 타는 장소가 나온다..그때 당시는 동선 잡아놓은게 아니였는데 보트 타다보니..
맨아래 분홍색실선부터 보트 타고 간 이동선이고 타워 앞에서 내려 노란선 실선 방향으로 위에서 아래로 이동했다..보기 나름인데..4-5시간이면 충분 할듯 싶다.
특히 3개의 흰원 지대가 좀 볼만함..
11:00에 유람선 타고 반바뀌 돌아본다..실내는 에어콘 켜져있음. 상단 사진 왼쪽은 선착장 오른쪽은 실내모습.
나머지 사진들은 보트 타면서 본 풍경..우측 하단 사진은 호텔유럽..오른쪽에 내리는 선착장이 있음..
선착장에서 내려 배있는 곳으로 갔다..아까 지도에서 맨 위쪽에 흰원지대...하우스텐보스의 안내지도에서 35번 대항해체험관 11:30분꺼 마젤란항해 체험(정각에는 희망봉: 30분은 마젤란-이어폰 있으면 한국어로 들을 수 있음)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구경..호텔 덴하그 지나 팰리스 하우스텐보스로 이동..하우스텐보스는 암만봐도 사진찍기 테마파크라고해야겠다..체험은 몇개 빼고는 딱히 별로다..오히려 에버랜드가 더 좋지 않나 싶은데..유럽풍의 풍경하나만은 볼만한듯 싶다.
팰리스하우스텐보스 건물안에는 미술관이고 건물 앞뒤쪽은 산책하기 좋다..물론 사진찍기도 좋다..연인하고 같이 산책하면서 사진 찍으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 ㅎㅎ
일본레스토랑 간판이 재밌다..꽃의집이라 해서 한컷..가운데 "노" 자가 붙으면 우리나라 말의 "의" 자임
하여간 점심때도 다 되고 해서리 유럽히트(타워지대)쪽에 월드 레스토랑가에서 뭐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나가사키하면 짬뽕이니..그거 먹기로 했다..
12:33분 고국이라는 음식점에서 나가사키 짬뽕 먹었다.(좌측 가운데 사진). 이 이 짬뽕맛 정말 색다르다..맵지도 않고..해물이나 면은 우리나라 짬뽕하고 비슷한데 ..이 육수가 상당히 다르다..약간 단맛이 난다고해야하나..깔끔 앤드 담백..지금 생각해보니 입에 군침이 다 도네 ㅎㅎ
하여간 짬뽕먹으면서 또 일어 써본다..오즈미오 구다사이..(물좀 주세용..ㅎㅎ몇번 써 본 생활일어인데..익힐겸..자주 써먹어본다..ㅋㅋ)
배도 부르고..바로 옆에 있는 타워에 오르기로 했다. 붕~~~타워에 오르자 쫙 펼쳐진 하우스텐 보스 전경..윽..입이 벌어진다 ㅎㅎ
단 360도가 아닌 270도 정도만 유리로 되어있고 나머지는 엘레베이트가 떡하니 시야를 가린다.
저 멀리 젠니크 호텔이..무슨 소인국에 와 있는듯 하다..ㅎㅎ그냥 감상~~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ㅎㅎ
아래 내려다 보이는 광장에 한가운데 위치한 저 건물(기어만 뮤지엄) 2층이 결혼식장..아쉽게도 사진촬영금지라..근데 같이 올라간 일본여성두분 나 나가자 마자 찍는다..ㅎㅎ 찍을 걸 그랬나..ㅋㅋ
하여간 타워에서 바라본 하우스텐보스는 정말 한번 볼만한것 같다..전경보다가 옆에 기념동전 팔길래..하나 해본다..먼저 자판기에서 동전구입한후에 옆에 글자 새겨주는 기계에 구입한 동전을 홀더에 위치시키고(이때 꽉눌러야 모니터에서 반응옴:모니터 반응없어서 한참 버벅거림), 영어로 나의 첫번째 KRP가지고 떠난 일본여행 새김.(13:06분)
하여간 아무도 안하더만 내가 이렇게 새기는걸 본 중국관광객..갑자기 줄서고 찍는다..접접..완전 작동시키는 교관된듯 싶다 ㅎㅎ
하여간 내려와서 이곳 저곳 두리번 거리면서 체험하고(체험이 별루다..애들 장난같기도하고 그중에서 매직거울미로는 해볼만함) 쏘다니깐 시간 잘 간다..ㅎㅎ.마지막 오른쪽 사진의 저 키라라때문에 요금이 올랐다고 해서 봤는데..역시나 별루다..다른 멋진걸 많이 봐서 그런가? 실망..
역시나 하우스텐보스는 사진찍기에 좋은 장소.ㅎㅎ 내가 너무 혹평했나 ㅋㅋ..하여간 값 싸게 패스 끊어서 와서 다행이다..45000냥 주고 왔으면 배가 좀...아..연인이랑 같이 사랑의 사진을 찍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ㅎㅎ
어느덧 다 봤다..원래는 아침에 나가사키에 갔다가 오후에 하우스텐보스 들려서 야간 풍경 모습까지 볼까했는데..ㅎㅎ
하여간 출국해서 하우스텐보스역(출국해서 방향잃어 잠시 버벅거림)에서 JR규슈 쾌속 시 사이드 라이너호(자유석)를 타고 나가사키까지 갔다.
일본큐슈]6일간의 큐슈배낭여행 넷째날 1(하우스텐보스)
하카타역의 아침은 많은 사람들로 북쩍거린다..특히 8시에서 9시 사이가 피크인듯..하여간 아침도 해결할겸 하카타역내에 있는 일 포릉 드 미뇽(불어 발음 맞나 모르겠다..아 제2외국어로 배운건데 ㅋㅋ)하여간 크로와상 맛이 굿이다..특히 밤 고구마 들어간 크로와상(좌측맨 아래사진중에 오른쪽 상당 크로와상)..너무 맛있다. 다른 초코렛이나 일반 크로와상은 우리나라거랑 매한가지라서 특별한건 없는데..이 밤고구마 맛은 꽤나 맛좋다..그래서 마지막날은 그것만 왕창 샀다는 ㅎㅎ
게이트에서 역장에게 패스 보여주고 통과..역에 들어오니 오늘도 수 많은 열차들이 오가 간다..하우스텐보스 특급열차 기다리다 보니 옆에 간의 우동집이 보인다..저거나 먹을까? 아무래도 크로와상을 샀기에..내일로 미루기로 했다..(사진 오른쪽 상단)
9:15분 하카타 발 13량 하우스텐보스 특급열차가 들어온다..오늘따라 많이도 달고 왔네..ㅎㅎ이게 중간에 반은 딴곳으로 가니..자유석 타실때는 주의..지정석이라면 걱정할 필요도 없지만..
하여간 기차는 왔는데..문닫고 정리중이다..의자 돌리고 청소한다고..하여간 시간되니..기차는 출발한다..하우스텐보스가는 열차에는 중국하고 우리나라 관관객이 절반이상 타는 듯 싶다..여기저기서 쏴라 쏴라..아니면 모국어 소리가 들린다..그나저나 기차에서 콜라랑 같이 먹는 크로와상이 별미다..냠냠..
어느덧..하우스텐보스 역에 도착..기차가 7량으로 줄어들었다(좌측상단사진)..반은 사세보로 갔겠지..ㅎㅎ
역에서 나오면 사진 찍느라 정신없다..정면에는 젠니크 호텔이 뒤로는 하우스텐보스 역이..사진찍기에 더없이 좋은 배경인지라...
잠시 동선 정리하려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한국말로 사진찍어 달라고 하신다..나도 모르게 아~~예..했더만 그 부부가 더 놀랜다..갑자기 한국말로 답해서 놀랐다나 ㅎㅎ..부부가 배낭메고 여행중이라시던데..하우스텐보스 표도 안사오시고 열차 시간도 국내에서 안가져오신모양이다..하여간..부부가 배낭 메고 여행다니시는게 너무 부럽다..
사진 찍어 드리고 나도 한컷 부탁해서 젠니크 호텔 배경으로 찍었다(좌측 중간 사진)
하우스텐보스패스권 35000원(4300엔 : 일요일이나 공휴일은 문안연데요)에 현지에 있는 민지맘(한국인의 쉼터)에서 직접 구입했다.아마도 여기가 제일 싸지 않나 싶다..
입장하자마자 펼쳐지는 풍차..외국애가 있길래 한컷부탁(좌측하단사진 10:43분)..너도 찍을래 하니 오케이한다..윽..옛날 사진기이다..간만에 눈 대고 찍어본다..(이 외국인 부모님 모시고 여행중이다..이런 효자를 봤나 ㅎㅎ)
테디베어 공간..윽..조금은 실망..오히려 제주도의 테디베어 박물관이 훨씬 크고 볼게 많은것 같다..
맨 우측 사진에서 큰 곰탱이랑 사진 많이 찍던데..사람이 안온다..부탁해서 찍을라 했더만 결국 거기 여직원 불러서 한컷 찍었다..ㅎㅎ(10:55분)
테디베어 박물관 나오면 바로 자전거대여점하고 보트 타는 장소가 나온다..그때 당시는 동선 잡아놓은게 아니였는데 보트 타다보니..
맨아래 분홍색실선부터 보트 타고 간 이동선이고 타워 앞에서 내려 노란선 실선 방향으로 위에서 아래로 이동했다..보기 나름인데..4-5시간이면 충분 할듯 싶다.
특히 3개의 흰원 지대가 좀 볼만함..
11:00에 유람선 타고 반바뀌 돌아본다..실내는 에어콘 켜져있음. 상단 사진 왼쪽은 선착장 오른쪽은 실내모습.
나머지 사진들은 보트 타면서 본 풍경..우측 하단 사진은 호텔유럽..오른쪽에 내리는 선착장이 있음..
선착장에서 내려 배있는 곳으로 갔다..아까 지도에서 맨 위쪽에 흰원지대...하우스텐보스의 안내지도에서 35번 대항해체험관 11:30분꺼 마젤란항해 체험(정각에는 희망봉: 30분은 마젤란-이어폰 있으면 한국어로 들을 수 있음)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구경..호텔 덴하그 지나 팰리스 하우스텐보스로 이동..하우스텐보스는 암만봐도 사진찍기 테마파크라고해야겠다..체험은 몇개 빼고는 딱히 별로다..오히려 에버랜드가 더 좋지 않나 싶은데..유럽풍의 풍경하나만은 볼만한듯 싶다.
팰리스하우스텐보스 건물안에는 미술관이고 건물 앞뒤쪽은 산책하기 좋다..물론 사진찍기도 좋다..연인하고 같이 산책하면서 사진 찍으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 ㅎㅎ
일본레스토랑 간판이 재밌다..꽃의집이라 해서 한컷..가운데 "노" 자가 붙으면 우리나라 말의 "의" 자임
하여간 점심때도 다 되고 해서리 유럽히트(타워지대)쪽에 월드 레스토랑가에서 뭐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나가사키하면 짬뽕이니..그거 먹기로 했다..
12:33분 고국이라는 음식점에서 나가사키 짬뽕 먹었다.(좌측 가운데 사진). 이 이 짬뽕맛 정말 색다르다..맵지도 않고..해물이나 면은 우리나라 짬뽕하고 비슷한데 ..이 육수가 상당히 다르다..약간 단맛이 난다고해야하나..깔끔 앤드 담백..지금 생각해보니 입에 군침이 다 도네 ㅎㅎ
하여간 짬뽕먹으면서 또 일어 써본다..오즈미오 구다사이..(물좀 주세용..ㅎㅎ몇번 써 본 생활일어인데..익힐겸..자주 써먹어본다..ㅋㅋ)
배도 부르고..바로 옆에 있는 타워에 오르기로 했다. 붕~~~타워에 오르자 쫙 펼쳐진 하우스텐 보스 전경..윽..입이 벌어진다 ㅎㅎ
단 360도가 아닌 270도 정도만 유리로 되어있고 나머지는 엘레베이트가 떡하니 시야를 가린다.
저 멀리 젠니크 호텔이..무슨 소인국에 와 있는듯 하다..ㅎㅎ그냥 감상~~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ㅎㅎ
아래 내려다 보이는 광장에 한가운데 위치한 저 건물(기어만 뮤지엄) 2층이 결혼식장..아쉽게도 사진촬영금지라..근데 같이 올라간 일본여성두분 나 나가자 마자 찍는다..ㅎㅎ 찍을 걸 그랬나..ㅋㅋ
하여간 타워에서 바라본 하우스텐보스는 정말 한번 볼만한것 같다..전경보다가 옆에 기념동전 팔길래..하나 해본다..먼저 자판기에서 동전구입한후에 옆에 글자 새겨주는 기계에 구입한 동전을 홀더에 위치시키고(이때 꽉눌러야 모니터에서 반응옴:모니터 반응없어서 한참 버벅거림), 영어로 나의 첫번째 KRP가지고 떠난 일본여행 새김.(13:06분)
하여간 아무도 안하더만 내가 이렇게 새기는걸 본 중국관광객..갑자기 줄서고 찍는다..접접..완전 작동시키는 교관된듯 싶다 ㅎㅎ
하여간 내려와서 이곳 저곳 두리번 거리면서 체험하고(체험이 별루다..애들 장난같기도하고 그중에서 매직거울미로는 해볼만함) 쏘다니깐 시간 잘 간다..ㅎㅎ.마지막 오른쪽 사진의 저 키라라때문에 요금이 올랐다고 해서 봤는데..역시나 별루다..다른 멋진걸 많이 봐서 그런가? 실망..
역시나 하우스텐보스는 사진찍기에 좋은 장소.ㅎㅎ 내가 너무 혹평했나 ㅋㅋ..하여간 값 싸게 패스 끊어서 와서 다행이다..45000냥 주고 왔으면 배가 좀...아..연인이랑 같이 사랑의 사진을 찍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ㅎㅎ
어느덧 다 봤다..원래는 아침에 나가사키에 갔다가 오후에 하우스텐보스 들려서 야간 풍경 모습까지 볼까했는데..ㅎㅎ
하여간 출국해서 하우스텐보스역(출국해서 방향잃어 잠시 버벅거림)에서 JR규슈 쾌속 시 사이드 라이너호(자유석)를 타고 나가사키까지 갔다.
키라라 포함 자유이용권 35000냥(아 싸게 구입 ㅎㅎ)
짬뽕 900엔(시내보다 조금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