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머리 관리하기!! 잦은 퍼머와 헤어제품으로 머리카락 손상이 정말 많다. 매번 미용실을 찾아 트리트먼트와 같은 헤어관리를 하기에는 시간, 비용 등의 많은 에너지 소모가 필요하다. 집에서 간단히 머리카락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헤어 손상의 요인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잦은 염색과 퍼머, 젤, 무스와 같은 헤어제품 사용으로 인한 손상 2)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한 손상(건조한 바람, 땀, 피지 등)
찰랑찰랑 윤기나는 머리를 갖기위한 기본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1. 머리끝 손상/머리카락 끊어짐
머리끝부분이 갈라져 지저분해보이고 머리가 버스럭거리는 것은 계절이 변하거나 퍼머 머리가 조금 풀어졌을 때, 층이 많이난 머리를 자르고 약간의 시간이 지났을 때 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머리끝이 상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머리카락 전체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해도 좋다. 자세히 살펴보면 머리끝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중간부분에도 손상이 많아 머리를 빗을 때 끊어진 머리카락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관리
가장 좋은 관리방법은 손상된 끝부분을 잘라내어주는 것이나 머리를 기르고 있는중이나 현재의 머리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면 트리트먼트나 코팅을 통해 머리카락이 더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머리카락의 경우 이미 손상된 머리카락이 회복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해야한다.(갈라진 머리끝이 회복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지 더 많이 손상되는 것을 막고 머리카락 끝이외에 머리카락 중간부분 손상이 없도록 미리미리 예방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로레알 - 아하 메니큐어>
요즘은 코팅보다는 메니큐어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염색 역할도 하고 머리결도 보호해줄 수 있는 좋은 제품입니다. 한때 필링제로 많이 사용되었던 과일산인 Aha산을 이용한 제품입니다.
<머리카락 보호를 위한 트리트먼트 제품들>
엘라스틴, 팬틴, 비달사순, 케라시스 등의 유명 샴푸회사에서 내어놓고 있는 트리트먼트 제품들이 있다. 대부분의 제품들을 한두번 정도는 사용해본 것 같은데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엘라스틴 세럼 컨트롤 트리트먼트는 엘라스틴에서 나오는 튜브형식의 일반 트리트먼트와 비교할 때 촉촉함보다 머릿결 탄력에 더 중점을 둔 제품이다.
헤어제품 대용으로 냉장고 속에 있는 계란을 이용한 계란팩도 트리트먼트 효과가 있다. 계란은 철과 황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으로, 특히 약산성의 계란 노른자를 이용한 계란팩이 참 좋은데 흰자와 함께 사용해도 무방하다. 샴푸를 하여 먼지를 제거한 머리카락에 우선 계란을 잘 풀어 골고루 발라주며 두피 마사지를 해준 후 비닐캡을 씌운다. 15분~20분이 경과한 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궈내도록한다. 씻어낸 후 머리가 약간 뻑뻑하게 느껴진다면 샴푸보다는 식초물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비닐캡 - 트리트먼트 및 헤어팩을 할 때 머리에 쓰면 샤워 및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다.>
2. 머릿결의 버스럭거림/정전기
아무리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도 약간의 시간만 지나면 쉽게 머릿결이 버스럭거리거나 정전기가 일어나는 머리카락의 경우는 머리카락 자체의 영양이 부족하거나 건조한 바람, 실내 환경이 그 원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머리카락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어야하고 머리카락이 곧은 상태로 있도록 잘 정돈해주어야 한다.
>>> 관리
헤어미스트와 에센스 등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에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주는것이 좋다. 워터 스프레이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그리 유용하지는 않다.
<웰라 하이헤어 피니싱 미스트>
미스트는 다른 헤어제품들에 비해 약간 가격이 비싼 편이다. 이 제품은 헤어스타일 연출 효과도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머릿결도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헤어 미스트와 에센스와 같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빗질을 열심히 하는 것도 머릿결을 더욱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흔히 '머리결에 질을 낸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무빗을 이용하여 머리를 정성껏 잘 빗어주는 것이 왠만한 헤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머리지압, 결관리에 좋은 나무빗>
바디샵의 우든브러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빗이기도 하다. 일반 보세제품에 비해서 빗도 튼튼하고 탄력도 좋아서 두피 마사지하기에도 참 좋다. 다만, 손잡이 부분은 쉽게 때가 타는 부분이므로 주의해서 이용해야한다.
3. 탈모
과도한 스트레스, 먼지 등으로 인해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모공이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평균 50~100개 사이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머리를 감으면서, 말리면서, 빗질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게 될 경우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 관리
▷ 샴푸하기전에 빗질
머리카락에 묻은 먼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머리를 빗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베이비오일이나 트리트먼트 크림 등을 발라 머리를 빗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빗질의 효과는 그 어떤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뛰어나다.
▷ 산성샴푸의 사용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보습과 세척기능만 중요시하다보니 대부분 중성 또는 약알칼리성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요즘 미용실을 중심으로 산성샴푸가 유행하고 있다. 산성샴푸는 머리밑 세균의 증식을 막아줄 수 있어 탈모에 특히 효과가 좋다. 다만 사용후 약간 뻑뻑함을 느낄 수도 있는데, 헤어에센스와 빗질로 커버해주면 된다.
<지젤콜라겐 산성 샴푸/린스 세트>
위 제품은 ph4.5의 콜라겐 캡슐로 두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산성샴푸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회사에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아직까지는 극히 드문 편이다. 주로 미용실에서 추천받거나 홈쇼핑을 이용해서 구입하게 되는데, 암웨이제품과 함께 이 제품이 참 좋은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 녹차의 사용
집에서 먹고 남은 녹차 찌꺼기를 이용한 방법이다. 녹차물을 우려 머리카락을 담그고 2~3분 정도 마사지를 해주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세균증식을 막아주어 탈모와 비듬에 큰 효과가 있다.
▷ 두피마사지
머리를 감을 때, 빗질을 할 때 잊지말고 머리를 1~2분 정도 꾹꾹 눌러주거나 브러시로 톡톡 두들겨주는 것이 좋다. 두피 마사지를 통해 노폐물이 배출되고 두피 또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도 새로 많이 나고 탈모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4. 드라이/머리 감는 횟수
잦은 드라이는 머릿결을 상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다. 드라이는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하는 것이 좋고, 구르프와 같은 소도구를 이용해 드라이 시간을 줄여주어야 한다.
머리감는 횟수는 머릿결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다만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샴푸와 린스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더많은정보를 보시려면 카페로방문해주세요^^ http://cafe.daum.net/breaktalmo
손상된머리관리하기
집에서 간단히 머리카락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헤어 손상의 요인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잦은 염색과 퍼머, 젤, 무스와 같은 헤어제품 사용으로 인한 손상
2)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한 손상(건조한 바람, 땀, 피지 등)
찰랑찰랑 윤기나는 머리를 갖기위한 기본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1. 머리끝 손상/머리카락 끊어짐
머리끝부분이 갈라져 지저분해보이고 머리가 버스럭거리는 것은 계절이 변하거나 퍼머 머리가 조금 풀어졌을 때, 층이 많이난 머리를 자르고 약간의 시간이 지났을 때 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머리끝이 상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머리카락 전체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해도 좋다.
자세히 살펴보면 머리끝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중간부분에도 손상이 많아 머리를 빗을 때 끊어진 머리카락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관리
가장 좋은 관리방법은 손상된 끝부분을 잘라내어주는 것이나 머리를 기르고 있는중이나 현재의 머리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면 트리트먼트나 코팅을 통해 머리카락이 더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머리카락의 경우 이미 손상된 머리카락이 회복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해야한다.(갈라진 머리끝이 회복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지 더 많이 손상되는 것을 막고 머리카락 끝이외에 머리카락 중간부분 손상이 없도록 미리미리 예방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요즘은 코팅보다는 메니큐어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로레알 - 아하 메니큐어>
염색 역할도 하고 머리결도 보호해줄 수 있는 좋은 제품입니다.
한때 필링제로 많이 사용되었던 과일산인 Aha산을 이용한 제품입니다.

엘라스틴, 팬틴, 비달사순, 케라시스 등의 유명 샴푸회사에서 내어놓고 있는 트리트먼트 제품들이 있다. 대부분의 제품들을 한두번 정도는 사용해본 것 같은데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엘라스틴 세럼 컨트롤 트리트먼트는 엘라스틴에서 나오는 튜브형식의 일반 트리트먼트와 비교할 때 촉촉함보다 머릿결 탄력에 더 중점을 둔 제품이다.<머리카락 보호를 위한 트리트먼트 제품들>
헤어제품 대용으로 냉장고 속에 있는 계란을 이용한 계란팩도 트리트먼트 효과가 있다.
계란은 철과 황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으로, 특히 약산성의 계란 노른자를 이용한 계란팩이 참 좋은데 흰자와 함께 사용해도 무방하다.
샴푸를 하여 먼지를 제거한 머리카락에 우선 계란을 잘 풀어 골고루 발라주며 두피 마사지를 해준 후 비닐캡을 씌운다. 15분~20분이 경과한 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궈내도록한다.
씻어낸 후 머리가 약간 뻑뻑하게 느껴진다면 샴푸보다는 식초물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2. 머릿결의 버스럭거림/정전기<비닐캡 - 트리트먼트 및 헤어팩을 할 때 머리에 쓰면 샤워 및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다.>
아무리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도 약간의 시간만 지나면 쉽게 머릿결이 버스럭거리거나 정전기가 일어나는 머리카락의 경우는 머리카락 자체의 영양이 부족하거나 건조한 바람, 실내 환경이 그 원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머리카락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어야하고 머리카락이 곧은 상태로 있도록 잘 정돈해주어야 한다.
>>> 관리
헤어미스트와 에센스 등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에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주는것이 좋다. 워터 스프레이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그리 유용하지는 않다.

미스트는 다른 헤어제품들에 비해 약간 가격이 비싼 편이다. 이 제품은 헤어스타일 연출 효과도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머릿결도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웰라 하이헤어 피니싱 미스트>
헤어 미스트와 에센스와 같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빗질을 열심히 하는 것도 머릿결을 더욱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흔히 '머리결에 질을 낸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무빗을 이용하여 머리를 정성껏 잘 빗어주는 것이 왠만한 헤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바디샵의 우든브러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빗이기도 하다. 일반 보세제품에 비해서 빗도 튼튼하고 탄력도 좋아서 두피 마사지하기에도 참 좋다. 다만, 손잡이 부분은 쉽게 때가 타는 부분이므로 주의해서 이용해야한다.<머리지압, 결관리에 좋은 나무빗>
3. 탈모
과도한 스트레스, 먼지 등으로 인해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모공이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평균 50~100개 사이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머리를 감으면서, 말리면서, 빗질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게 될 경우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 관리
▷ 샴푸하기전에 빗질
머리카락에 묻은 먼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머리를 빗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베이비오일이나 트리트먼트 크림 등을 발라 머리를 빗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빗질의 효과는 그 어떤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뛰어나다.
▷ 산성샴푸의 사용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보습과 세척기능만 중요시하다보니 대부분 중성 또는 약알칼리성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요즘 미용실을 중심으로 산성샴푸가 유행하고 있다. 산성샴푸는 머리밑 세균의 증식을 막아줄 수 있어 탈모에 특히 효과가 좋다.
다만 사용후 약간 뻑뻑함을 느낄 수도 있는데, 헤어에센스와 빗질로 커버해주면 된다.

위 제품은 ph4.5의 콜라겐 캡슐로 두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산성샴푸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회사에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아직까지는 극히 드문 편이다. 주로 미용실에서 추천받거나 홈쇼핑을 이용해서 구입하게 되는데, 암웨이제품과 함께 이 제품이 참 좋은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지젤콜라겐 산성 샴푸/린스 세트>
▷ 녹차의 사용
집에서 먹고 남은 녹차 찌꺼기를 이용한 방법이다.
녹차물을 우려 머리카락을 담그고 2~3분 정도 마사지를 해주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세균증식을 막아주어 탈모와 비듬에 큰 효과가 있다.
▷ 두피마사지
머리를 감을 때, 빗질을 할 때 잊지말고 머리를 1~2분 정도 꾹꾹 눌러주거나 브러시로 톡톡 두들겨주는 것이 좋다. 두피 마사지를 통해 노폐물이 배출되고 두피 또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도 새로 많이 나고 탈모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4. 드라이/머리 감는 횟수
잦은 드라이는 머릿결을 상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다.
드라이는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하는 것이 좋고, 구르프와 같은 소도구를 이용해 드라이 시간을 줄여주어야 한다.
머리감는 횟수는 머릿결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다만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샴푸와 린스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더많은정보를 보시려면 카페로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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