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벨트가 끊어지면 운행을 즉시 중단한다. 충전장치는 물론 냉각장치도 작동이 안되므로 짧은 거리라도 운행을 해서는 안된다. 만일 예비용 펜벨트가 없으면 우선 스타킹으로 대신하고 정비센터로 가서 새 것으로 교체한다.
▣ 전조등이 끊어졌을때
밀봉식 헤드라이트의 경우 건조등 렌즈 위를 '탕 탕' 때려본다.끊어진 필라멘트가 붙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헤드라이트는 하양등이 끊어지므로 상향등을 켠 후, 윗부분에 고무 테이프나 종이를 붙힌다.
▣ 방향지시등이 끊어졌을때
전등을 교체하려면 차 앞에 달린 윙커 커버를 떼고 전구를 손으로 돌려 뽑아낸다. 뒷 웡커는 트렁크를 열고, 등 반사기를 꺼내어 전등을 떼낸다. 교환하는 전등은 반드시 같은 와트(23W)로 한다.교환용이 없을 때는 후퇴등을 임시 사용다.
▣ 휴즈가 끊어졌을때
와리퍼,라이트,히터 등 전기로 작동하는 부분이 멈추면 휴즈를 확인하고,끊어진 경우는 예비용 휴즈로 바꾼다. 만일 예비 휴즈가 없으면 사용하지 않는 회로의 휴즈를 빼서 사용한다. 부득이한 경우, 담배갑 속 은박지를 접어 사용한다.
▣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때
모터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휴즈가 끊어진 것. 만일 예비용 휴즈가 없다면 담배꽁초나 비누를 앞창에다 골고루 칠한다. 담배나 비누의 계면활성분이 빗방울을 형성하는 것을 막아주기때문이다. 사이드 미러에도 응용할 수 있다.
▣ 타이어가 펑크 났을때
앞바퀴가 펑크 나면 핸들이 무거워지면서 차가 한족으로 기운다.뒷바퀴가 펑크나면'플럭 플럭'하는 소리가 난다. 이 때는 평지를 찾아 즉시 차를 세운다. 타이어 교환은 남의 눈에 잘뜨이는 곳에서 한다. 커브 길에서는 절대 금물.
▣ 키가 돌아가지 않을때
차 시동을 걸려고 키를 돌려도 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가 있다.이것은 핸들의 잠금 장치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는 키를 가볍게 돌리면서 핸들을 좌우로 돌리면 잠금 장치인 락(IOCK)이 풀리면서 키가 돌아가게 된다.
▣ 엔진시동이 걸리지 않을때
메뉴얼 차량은 키를 시동거는 위치에 놓고, 기어를 2단에 넣은 다음, 사람이나 언덕의 힘을 빌려 달리게 하면서 밟았던 클러치를 떼면 시동을 걸 수 있다. 그러나 오토매틱 차량은 민다고 되는 것이 아니므로 부스터 케이블을 갖고 다녀야한다.
▣ 베터리가 약해 시동이 안 걸리지 때
시동 모터를 지나치게 돌려서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는 30분 정도 기다린 후 다시 걸어본다. 그러나 베터리가 약하고 불안한 경우는 베터리의 자연회복력에 맞추어 시동을 그기 전,모든 전장품의 가동을 중단하고, 10 분정도 아이들링 한다.
▣ 더위로 인해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
이는 열기로 인해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 속의 연료가 증기로 변화되어 연료의 양이 부족해 생기는 현상(베이퍼 록) 이다. 이 때는 본닛을 열을 식히거나 헝겊을 물에 적셔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를 식혀 주면 시동이 쉽게 걸린다.
▣ 스위치를 거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때
엔진이 오버 히트하면 스위치를 꺼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는 가속페달을 곽 밟아 휘발유가 기화기에 다량 분출되면 혼합가스가 진해져 시동이 꺼진다. 그래도 안되면 에어클리너 입구를 손바닥으로 막아 공기를 차단한다.
▣ 신호대기중 시동이 저절로 꺼질때
신호 대기중일 때 시동이 저절로 거지면 점화 계통 불량이다. 이 때는 차를 한가한 곳으로 옮겨 2차 코드의 플러그와 디스트리뷰터에 연결된 금속 부분을 뽑아 녹이 슬었는지 를 살피고, 금속 부분이 느슨하게 벌어졌는지도 점검하여 조정한다.
▣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졌을 때
메뉴얼 차량의 경우 엔진이 걸리지 않으면 기어를 2단에 넣고 클러치를 건 채로 스타트 모터를 돌리면 10여 미터 정도는 갈 수 있다. 오토매틱은 엔진을 다시 걸어 이동하되, 앞으로 전진하는 것보다 뒤로 빼는 것이 거리가 짧아진다.
▣ 주차중인 차의 기어가 빠지지 않을 때
비탈길에 주차된 차를 발차시키려 할 때 기어가 잘 바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앞뒤로 밀면서 움직이면 된다. 이런 노후된 차에 자주 생기며 기어의 틈새가 벌어져 서로 완전히 물리지 않아 빠지지 않는 것이다.
▣ 밟은 액셀 페달이 나오지 않을 때
주행 중 밟았던 액셀 페달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차가 가속된 상태이므로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미끄러지거나 돌 수 있다. 먼저 시동을 끄고, 엔진브레이크를 걸어서 속도가 떨어지게 하며,길가로 긴급 대피시킨다.
▣ 경음기가 꺼지지 않을 때
베터리의 마이너스(-)쪽을 빼놓는다. 자동차의 배선은 전화계통, 라이트계통, 와이퍼계통으로 분리된어 있다. 라이트나 경음기에 이상이 생기면 그 계통의 커넥터나 휴즈를 제거하면 된다. 베터리는 12V로 감전을 겁낼 필요가 없다.
▣ 창문이 움직이지 않을 때
휴즈가 끊어졌거나 사이드 윈도를 작동시키는 장치에 오일이 부족할 수 있다. 먼저 도어의 내장을 뜯고 윈도를 감아올리는 레버 .암 레스트. 도어 개폐부분을 분해한 후, 도어를 싸고 있는 비닐을 벗긴 후, 스프레이 그리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 오버 히트 조짐이 있을 때
계기판의 수은계가 H자를 가리키면 엔진과열로 오버 히트의 가능성이 있다. 이 때는 차를 세워 엔진을 끈 후, 통풍이 잘되게 보닛을 연다. 엔진을 꺼도 전동팬이 돌아가면 냉각수나 오일이 부족한 것이고, 돌지 않으면 팬벨트가 끊어진 경우다.
▣ 주행중 본닛에서 김이 날때
이는 라디에이터 호스가 찢어져 누출된 냉각수가 엔진에 튀어서 생긴 것이다. 이 때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시 기다리면 김이 없어진다. 찢어진 부분을 확인 후 그 부분을 잘 닦아 내고 테이프로 감는다. 엔진이 식으면 냉각수를 보충한다.
▣ 라디에이터에서 물이 샐때
먼저 라이에디터 캡을 열어 냉각수계통의 압력을 줄여 주어야 물이 새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정비수리를 받을 수 없는 곳에서 발생했다면 구멍난 곳에 밥알을 으깨어 붙히면 라디에이터의 열을 받아 밥알이 말라 붙어 구멍을 메워준다.
휴가철 자동차 응급조치 요령
펜벨트가 끊어지면 운행을 즉시 중단한다. 충전장치는 물론 냉각장치도 작동이 안되므로 짧은 거리라도 운행을 해서는 안된다. 만일 예비용 펜벨트가 없으면 우선 스타킹으로 대신하고 정비센터로 가서 새 것으로 교체한다.
▣ 전조등이 끊어졌을때
밀봉식 헤드라이트의 경우 건조등 렌즈 위를 '탕 탕' 때려본다.끊어진 필라멘트가 붙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헤드라이트는 하양등이 끊어지므로 상향등을 켠 후, 윗부분에 고무 테이프나 종이를 붙힌다.
▣ 방향지시등이 끊어졌을때
전등을 교체하려면 차 앞에 달린 윙커 커버를 떼고 전구를 손으로 돌려 뽑아낸다. 뒷 웡커는 트렁크를 열고, 등 반사기를 꺼내어 전등을 떼낸다. 교환하는 전등은 반드시 같은 와트(23W)로 한다.교환용이 없을 때는 후퇴등을 임시 사용다.
▣ 휴즈가 끊어졌을때
와리퍼,라이트,히터 등 전기로 작동하는 부분이 멈추면 휴즈를 확인하고,끊어진 경우는 예비용 휴즈로 바꾼다.
만일 예비 휴즈가 없으면 사용하지 않는 회로의 휴즈를 빼서 사용한다. 부득이한 경우, 담배갑 속 은박지를 접어 사용한다.
▣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때
모터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휴즈가 끊어진 것. 만일 예비용 휴즈가 없다면 담배꽁초나 비누를 앞창에다 골고루 칠한다. 담배나 비누의 계면활성분이 빗방울을 형성하는 것을 막아주기때문이다.
사이드 미러에도 응용할 수 있다.
▣ 타이어가 펑크 났을때
앞바퀴가 펑크 나면 핸들이 무거워지면서 차가 한족으로 기운다.뒷바퀴가 펑크나면'플럭 플럭'하는 소리가 난다. 이 때는 평지를 찾아 즉시 차를 세운다. 타이어 교환은 남의 눈에 잘뜨이는 곳에서 한다. 커브 길에서는 절대 금물.
▣ 키가 돌아가지 않을때
차 시동을 걸려고 키를 돌려도 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가 있다.이것은 핸들의 잠금 장치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는 키를 가볍게 돌리면서 핸들을 좌우로 돌리면 잠금 장치인 락(IOCK)이 풀리면서 키가 돌아가게 된다.
▣ 엔진시동이 걸리지 않을때
메뉴얼 차량은 키를 시동거는 위치에 놓고, 기어를 2단에 넣은 다음, 사람이나 언덕의 힘을 빌려 달리게 하면서 밟았던 클러치를 떼면 시동을 걸 수 있다. 그러나 오토매틱 차량은 민다고 되는 것이 아니므로 부스터 케이블을 갖고 다녀야한다.
▣ 베터리가 약해 시동이 안 걸리지 때시동 모터를 지나치게 돌려서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는 30분 정도 기다린 후 다시 걸어본다. 그러나 베터리가 약하고 불안한 경우는 베터리의 자연회복력에 맞추어 시동을 그기 전,모든 전장품의 가동을 중단하고, 10 분정도 아이들링 한다. ▣ 더위로 인해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
이는 열기로 인해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 속의 연료가 증기로 변화되어 연료의 양이 부족해 생기는 현상(베이퍼 록) 이다. 이 때는 본닛을 열을 식히거나 헝겊을 물에 적셔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를 식혀 주면 시동이 쉽게 걸린다.
▣ 스위치를 거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때
엔진이 오버 히트하면 스위치를 꺼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는 가속페달을 곽 밟아 휘발유가 기화기에 다량 분출되면 혼합가스가 진해져 시동이 꺼진다. 그래도 안되면 에어클리너 입구를 손바닥으로 막아 공기를 차단한다.
▣ 신호대기중 시동이 저절로 꺼질때
신호 대기중일 때 시동이 저절로 거지면 점화 계통 불량이다. 이 때는 차를 한가한 곳으로 옮겨 2차 코드의 플러그와 디스트리뷰터에 연결된 금속 부분을 뽑아 녹이 슬었는지 를 살피고, 금속 부분이 느슨하게 벌어졌는지도 점검하여 조정한다.
▣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졌을 때
메뉴얼 차량의 경우 엔진이 걸리지 않으면 기어를 2단에 넣고 클러치를 건 채로 스타트 모터를 돌리면 10여 미터 정도는 갈 수 있다. 오토매틱은 엔진을 다시 걸어 이동하되, 앞으로 전진하는 것보다 뒤로 빼는 것이 거리가 짧아진다.
비탈길에 주차된 차를 발차시키려 할 때 기어가 잘 바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앞뒤로 밀면서 움직이면 된다. 이런 노후된 차에 자주 생기며 기어의 틈새가 벌어져 서로 완전히 물리지 않아 빠지지 않는 것이다. ▣ 밟은 액셀 페달이 나오지 않을 때
주행 중 밟았던 액셀 페달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차가 가속된 상태이므로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미끄러지거나 돌 수 있다. 먼저 시동을 끄고, 엔진브레이크를 걸어서 속도가 떨어지게 하며,길가로 긴급 대피시킨다.
베터리의 마이너스(-)쪽을 빼놓는다. 자동차의 배선은 전화계통, 라이트계통, 와이퍼계통으로 분리된어 있다. 라이트나 경음기에 이상이 생기면 그 계통의 커넥터나 휴즈를 제거하면 된다. 베터리는 12V로 감전을 겁낼 필요가 없다.
▣ 창문이 움직이지 않을 때
휴즈가 끊어졌거나 사이드 윈도를 작동시키는 장치에 오일이 부족할 수 있다. 먼저 도어의 내장을 뜯고 윈도를 감아올리는 레버 .암 레스트. 도어 개폐부분을 분해한 후, 도어를 싸고 있는 비닐을 벗긴 후, 스프레이 그리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 오버 히트 조짐이 있을 때
계기판의 수은계가 H자를 가리키면 엔진과열로 오버 히트의 가능성이 있다. 이 때는 차를 세워 엔진을 끈 후, 통풍이 잘되게 보닛을 연다. 엔진을 꺼도 전동팬이 돌아가면 냉각수나 오일이 부족한 것이고, 돌지 않으면 팬벨트가 끊어진 경우다.
▣ 주행중 본닛에서 김이 날때
이는 라디에이터 호스가 찢어져 누출된 냉각수가 엔진에 튀어서 생긴 것이다. 이 때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시 기다리면 김이 없어진다. 찢어진 부분을 확인 후 그 부분을 잘 닦아 내고 테이프로 감는다. 엔진이 식으면 냉각수를 보충한다.
▣ 라디에이터에서 물이 샐때
먼저 라이에디터 캡을 열어 냉각수계통의 압력을 줄여 주어야 물이 새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정비수리를 받을 수 없는 곳에서 발생했다면 구멍난 곳에 밥알을 으깨어 붙히면 라디에이터의 열을 받아 밥알이 말라 붙어 구멍을 메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