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문장 발음에도 부산사투리가 응용된다

이원근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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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은 대개 3부분으로 나누어 발음한다. 그러나 높이가 우리말처럼 일정하지 않고 첫부분은 평이하고 빠르게 중간부분은 약모음화 (약하고 빠르게 대충) 되고 마지막 부분에서 억양을 준다.

그러다 보니 '중 약 강 '과 같은 리듬이 생겨난다.

이러한 약모음과 강모음(장모음)의 소리를 어떻게 내면 될까? 우리가 막연히 따라 하기보다 두뇌로 인식하고 따라 하면 훨씬 효율적이다. 그래서 그 소리들의 음가와 발성방법이 부산 사투리와 유사하여 소개한다. 우리나라에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문법이든 발음이든 많은 시행착오와 피나는 노력에서 아니면 유학등의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습득되어 그자리에 있다.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그들과 똑같은 환경을 가질 수는 없을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영어는 다가가기에 어려운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공부의 대상이다.  이 미천한 내용은 그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앞에 있는 사람이 먼저 알게된 내용을 뒤에 있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건전한 비판과 오류의 지적은 진심으로 받아들이겠다. 그리고 뒤에서 궁시렁거리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기 바란다.  이정표에서 목적지를 찾지 말기 바란다.  모든 공부는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그러한 이해에 조금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부산 광안리 JUNO ENGLISH  이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