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밖에 없습니다..긍휼이 여겨주세요..예수님 사

전영삼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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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밖에 없습니다..

긍휼이 여겨주세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history maker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그 것이 나의 길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