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벽 5시... 며칠째 정확히 4시 08분이면

황보라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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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벽 5시...

며칠째 정확히 4시 08분이면 눈이 떠진다...

 

시차적응TT

너무나 힘들다.

엉엉엉TT

 

편안한 침대, 화장대, TV, DVD, 책상, 행거...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난 내 방이 너무나 그리웠다.

 

또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돌아갈 날이 오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

후회없고 아쉬움 없는 내 화려한 외출을 즐겨 볼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