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히 밤.. 클럽에서 안좋은일을 좀 겪어서 안갈려고 했는데 친구가 하도 가자가자 부탁을하고 그리고 그것말고도 클럽가면 프리티걸들이 많으니까 갑자기 오랜만에 한번더 가고싶더라. 그래서 오랜만에 옷장에서 아껴놨던 옷들을 꺼내 몸을 치장했지. 카운트다운에서 시즌오프할때 30프로 할인으로 구입한 마이와 예전에 옥션에서 팬티샀는데 그때잘못배송온 와이셔츠로 겉을 치장하고(계속 반송하라고 전화왔는데 그이후로 전화 무조건안받음)바지는 언제나 내 트레이드마크이자 삶의이유! 옹골진~ (정말 이건 입어도 입어도 안질립니다.강추다이건!) 그리고 요즘에 내가 시계에 맛이 좀 들렸어. 또 난 믹스 앤 매치시키는것도 좋아해서 이런 명품삘에 약간 힙합삘의 목걸이를 (개줄같은거.)할려고 했는데 없어서 예전에 운동회때 사둔 목걸이용 육상기록 스탑워치를 목에 두르고 집을 나섰어. 중간에 카센타 들려서 맡겨둔 차 찾은다음 부릉부릉~ 클럽으로 달렸지. 클럽입구에 차를 대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약 5분뒤 친구가 도착했더라구. 역시나 친구 나를 노려보며 "야 x발 니가 그렇게 맨날 입고오니까 나만 확 죽고 여자들도 다 너한테 가고 그러잖아. 좀 적당히 입어" "알았어" 간단한 말을 마친후 클럽으로 들어갔어~ 들어가니까 12시 스피커에서는 "알라잌댓"이 흘러나오고 내 몸도 어느덧 슬슬 리듬을 타기 시작했어. 근데 클럽안을 술술 둘러보니 정말 내가 가진 포스만큼 괜찮은 나이스가이들이 열나 많더라. 이러면 여자들에게 어필하기 힘들겠구나 싶었어. '안되겠다.그동안 연습했던 춤을...' 결국 이렇게 마음을 굳힌 난 슬쩍 바쪽으로 자리를 옴기기 시작했지. 바에 도착한후 바텐터앞으로 갔지. 그리곤 티켓을 능숙하게 내밀며 "여기 아이스티 한잔이요! 설탕은 넣지마시구요" 라고 멘트를 날려주며 슬쩍 살인미소를 지은후 서서히 양손으로 바를 잡았어. 그리고 내가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갈고닦은 옹골진 어필댄스를 추기시작했어. 일단 양손으로 바를 잡고 최대한 몸을 흔들어 충분한 내 영역을 확보한후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쫙빼고 밑에서 아래로 강하게 팅겨주는거지. 강강 약 강강 약 이런식으로 약간 4분의 4박자??그런삘. 이때 시선은 고개를 돌려 내 엉덩이를 봐라봐야대 그래야 팽팽하게 당겨지는 목선에서 섹시카리스마가 뿜어져나오거든. 여하튼 그렇게 춤을 추니까 역시 사람들의 시선집중. 남자들은 질투어린시선을.여자들은 두근두근설레임의 시선을. 그러다가 저 멀리 서있는 그녀를 보게됬어..진짜 여탯것만난 그어떤여자보다도 아름다웠어. 헤나염색을 한듯한 찰랑스러운 검은 머릿결..양파포대기스타일의 주황망사스타킹. 거기다가 비단재질같은 파란색 미니스커트..그리고 클럽에서 그녀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주는 노스페이스 패딩. 아마 패딩은 그녀의 섹시한 몸을 가리기위해서 입었거나 방금 클럽에들어와서 추워서 입고있었던것같아. 하이튼 이러한 복장하나하나도 완벽한 천사였고 완벽한 나의 이상형이었지.. 우린 누가 먼저라할것도 없이 서로에게 서서히 다가갔어.난 그녀앞에 도착해서 그녀를 향해 한번씨익웃어주고 내 청바지뒤쪽에옹골진 마크가 잘붙어있나 한번확인한뒤(x발놈들 꼭 마크 띄어서 훔쳐가는새끼들때문에..)서서히 손을 그녀 허리로 가져갔지.그렇게 우리둘은 서서히 리듬을 타면서 음악에 심취했고 서로에게 빠져들었지. 아 근데 x발 이때였어.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거야. 막 부글부글 밑에서부터 끓어오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설사같은느낌. 근데 만약 이때 화장실 간다면 이애와는 그대로 쫑나는거아니겠어?! 난 안갔어.아니 갈수없었어.x발 똥이 중요하냐? 여자가 중요하지.. 그렇게 뻐기면서 춤추고있는데 진짜 추면출수록 배가 더 아파오는거야 이게 허리가 자꾸 웨이브타니까 장운동이 더 촉진되나바 진짜 미치겠는거야..막 식은땀흐르고 표정관리 안되고 하니까 그녀가 갑자기 나한테 "어디 아파요??"이러는거야 난 억지로 급빵끗 해주며 "응..아퍼..자기 마음에 박힌 내 심장이..너무나 아퍼..이제그만 당신의 성에서 내 심장을 빼내줘.." 와~~멘트죽인다.역시나 그녀 눈이 풀리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을때가 아닌거야.와~~진짜 디지겠는거야. 하지만 진짜 똥싸러 못가겠더라. 예전에 아빠가 몽둥이 들고 나 협박하면서 엄마가 좋아 vs 아빠가 좋아 이렇게 질문했을때보다 더어려웠어 똥싸러가느냐 vs 그녀와 함께 있느냐. 이 선택의 기로가 정말이지 날 힘들게 했어. 나 있잖아..진짜 그녀 사랑했거든.. 진짜루 사랑했어..내 전부를 걸만큼. 그래서 진짜 더 버텨보기로했어. 속으로 애국가랑 여름성경학교때배운 내게 강같은평화 4절까지 다불러봤어. 그리고 똥꾸멍에다가 들어갈때 음료티켓받은거 접어서 넣구 막아놓구 별 x랄 다해봤어.근데 있잖아.. 있잖아 말이지..훗...참... 안되더라..그게 안되더라..정말 사람이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 난 노력하면 다 되는줄알았어..참 세상은 근데 그게 아니더라..참....... 난 결국 똥앞에서 그녀를 배신했어..그녀를 버린거지...똥을 선택한거야.. 내가 참 쓰레기같은놈이지....참.. "나 잠깐 화장실좀.."라고 미쳐 말도 다 끝맺지 못하고 난 그녀를 버리고 수많은 인파를 헤치며 화장실로 뛰어가기시작했어. 그만큼 절박했지. 근데 또 남자화장실은 2층인거야 짱나.. 2층으로 계단 뛰어올라가는데 2계단씩 못 뛰겠더라. 이게 다리가 조금만 벌려지면 그사이로 똥이 나올것같은거야.. 임시방편으로 티켓으로 똥꾸멍막아놓은것도 떨어질것같고. 최대한 빠른걸음으로 한계단씩 열x밟고 드디어 2층에 입성했지 .화장실을 코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뛰어갔어. 근데..근데 그때 x발 참 안되는 놈은 끝까지 안되나봐.. 누가 날 잡는거야. 난 황급히 뒤돌아봤어. x같은 양키새x들......... 흑인남자 2명에 백인남자1명 백인여자 2명이었지.. 근데 이x같은 것들이 날 잡더니 "Yeah~~wow~" 이x랄떨면서 맥주병들고는 날 둘러싸고 환호성을 지르는거야. 평소같으면 같이 대화하면서 노는데 지금 뒤질것같은데.. 난 절박하게 외쳤어 "저기 나와요!! 화장실급해서요 빨리요!!"이러니까 양키새x들은 자꾸 "왓~?왔~??"이x랄!!음악소리때문에 안들리는것같았지.아 진자 난 너무나 미칠것같아서 손을 뿌리칠려고 몸을 막흔드는데 이새x들은 그게 내가 더 신나서 그러는질 알고 환호성 더크게 지르고 x랄하는거야 난 x나 소리치면서 "이 개'x'끼들아 비키라고 똥 쌀거같다구!! x발 날좀 풀어줘 도대체 왜그러는데 "이러는데도 날 안놔주더라. 그렇게 실랑이를 하며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하얘지더라.그러더니 하늘이 열리면서 천사들이 나팔을불며 내려오는거야. 행복했어. 참 행복했어 그순간만큼은 .세상에 나밖에 없는것같았어 난 양팔을 벌리고 천사를 맞이했어. 그렇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내품에 안기고.............. 맞어...너희들이 생각하는게..그래 결국 난 바지에 똥을싼거야... 설사더라. x발....x 양키새x들 난 젼'나 열받았어 진짜 x 열받았어.어찌나 분하고 열받던지 화장실이 바로 2m터 앞인데.. 한이 맺히더라.눈물이 나더라.난 다리가 풀려서 자리에 주저앉았어. "흑흑흑...흑흑흑"진짜 피눈물나더라..난 주저앉아서 통곡을했지.그러나 그런난 신경도안쓰고 여전히 모가 그리신나는지 열심히 춤을추는 양키새x들.난 그러한 놈들을 보면서 서서히 내안의 슬픔들이 분노로 바뀌기 시작했지.난 진짜 분노로 이성을 잃을지경까지갔어. 그리고 난 서서히 일어났지..그리고 내옆에 있는 백인남자새x한테 가서 그새x뒤로돈다음 옹골진 댄스 x나 추면서 엉덩이 졸라 부볐어 그러니까 그새x는 모가 신났는지 "와우~~굿!! 히야호~~ !!!!! 붐붐~~ 핸섭 퓻쳐핸섭"이지'랄하면서 x나 리듬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30초정도 비벼주고 난 "해브 어 굿타임"이라고 말하며 그자리를 황급히 빠져나왔지. 나오는데 뒤에서 들리는 양키목소리 "오!! 왓이즈 디스!! 오 지저스 .쒯!! 쒯더뻑! 뻑!!뻑! 쒯!" 그렇게 난 클럽에 황급히 빠져나오고 내차를 타고 집으로 갔어. 차타고 가는데 엉덩이에 똥묻은거때문에 시트에 안지도 못하고 투명의자로 x발 집까지 오는데 이건무슨 극한체험도 아니고 x발 진짜 디질뻔했어. 난 결국 이날 사랑도 잃었고 명예도 잃고 허벅지에 알도 배겼어... 욕심없이 한가지..단한가지 사랑을 원햇는데.. 하늘은 날 버린거지.. 결국 모든걸 잃어버린 난 이렇게 하늘을 원망하며 오늘도 눈물흘리며 살아가고있다는 얘기.
난 그날 모든걸 잃었다
아 히 밤..
클럽에서 안좋은일을 좀 겪어서 안갈려고 했는데
친구가 하도 가자가자 부탁을하고 그리고 그것말고도 클럽가면 프리티걸들이
많으니까 갑자기 오랜만에 한번더 가고싶더라.
그래서 오랜만에 옷장에서 아껴놨던 옷들을 꺼내 몸을 치장했지.
카운트다운에서 시즌오프할때 30프로 할인으로 구입한 마이와
예전에 옥션에서 팬티샀는데 그때잘못배송온 와이셔츠로 겉을 치장하고(계속 반송하라고 전화왔는데 그이후로
전화 무조건안받음)바지는 언제나 내 트레이드마크이자 삶의이유!
옹골진~ (정말 이건 입어도 입어도 안질립니다.강추다이건!)
그리고 요즘에 내가 시계에 맛이 좀 들렸어.
또 난 믹스 앤 매치시키는것도 좋아해서 이런 명품삘에 약간 힙합삘의 목걸이를 (개줄같은거.)할려고
했는데 없어서 예전에 운동회때 사둔
목걸이용 육상기록 스탑워치를 목에 두르고 집을 나섰어.
중간에 카센타 들려서 맡겨둔 차 찾은다음 부릉부릉~ 클럽으로 달렸지.
클럽입구에 차를 대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약 5분뒤 친구가 도착했더라구.
역시나 친구 나를 노려보며
"야 x발 니가 그렇게 맨날 입고오니까 나만 확 죽고 여자들도 다 너한테 가고 그러잖아.
좀 적당히 입어"
"알았어"
간단한 말을 마친후 클럽으로 들어갔어~
들어가니까 12시 스피커에서는 "알라잌댓"이 흘러나오고 내 몸도 어느덧 슬슬 리듬을 타기 시작했어.
근데 클럽안을 술술 둘러보니 정말 내가 가진 포스만큼 괜찮은 나이스가이들이 열나 많더라.
이러면 여자들에게 어필하기 힘들겠구나 싶었어.
'안되겠다.그동안 연습했던 춤을...'
결국 이렇게 마음을 굳힌 난 슬쩍 바쪽으로 자리를 옴기기 시작했지.
바에 도착한후 바텐터앞으로 갔지.
그리곤 티켓을 능숙하게 내밀며
"여기 아이스티 한잔이요! 설탕은 넣지마시구요"
라고 멘트를 날려주며 슬쩍 살인미소를 지은후 서서히 양손으로 바를 잡았어.
그리고 내가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갈고닦은 옹골진 어필댄스를 추기시작했어.
일단 양손으로 바를 잡고 최대한 몸을 흔들어 충분한 내 영역을 확보한후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쫙빼고 밑에서 아래로 강하게 팅겨주는거지.
강강 약 강강 약 이런식으로 약간 4분의 4박자??그런삘.
이때 시선은 고개를 돌려 내 엉덩이를 봐라봐야대 그래야 팽팽하게 당겨지는 목선에서
섹시카리스마가 뿜어져나오거든.
여하튼 그렇게 춤을 추니까 역시 사람들의 시선집중.
남자들은 질투어린시선을.여자들은 두근두근설레임의 시선을.
그러다가 저 멀리 서있는 그녀를 보게됬어..진짜 여탯것만난 그어떤여자보다도 아름다웠어.
헤나염색을 한듯한 찰랑스러운 검은 머릿결..양파포대기스타일의 주황망사스타킹.
거기다가 비단재질같은 파란색 미니스커트..그리고 클럽에서 그녀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주는
노스페이스 패딩. 아마 패딩은 그녀의 섹시한 몸을 가리기위해서 입었거나 방금 클럽에들어와서 추워서 입고있었던것같아.
하이튼 이러한 복장하나하나도 완벽한 천사였고 완벽한 나의 이상형이었지..
우린 누가 먼저라할것도 없이 서로에게 서서히 다가갔어.난 그녀앞에 도착해서
그녀를 향해 한번씨익웃어주고 내 청바지뒤쪽에옹골진 마크가 잘붙어있나
한번확인한뒤(x발놈들 꼭 마크 띄어서 훔쳐가는새끼들때문에..)서서히
손을 그녀 허리로 가져갔지.그렇게 우리둘은 서서히 리듬을 타면서
음악에 심취했고 서로에게 빠져들었지.
아 근데 x발 이때였어.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거야.
막 부글부글 밑에서부터 끓어오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설사같은느낌.
근데 만약 이때 화장실 간다면 이애와는 그대로 쫑나는거아니겠어?!
난 안갔어.아니 갈수없었어.x발 똥이 중요하냐? 여자가 중요하지..
그렇게 뻐기면서 춤추고있는데
진짜 추면출수록 배가 더 아파오는거야 이게 허리가 자꾸 웨이브타니까 장운동이
더 촉진되나바 진짜 미치겠는거야..막 식은땀흐르고 표정관리 안되고 하니까 그녀가 갑자기 나한테
"어디 아파요??"이러는거야 난 억지로 급빵끗 해주며
"응..아퍼..자기 마음에 박힌 내 심장이..너무나 아퍼..이제그만 당신의 성에서 내 심장을 빼내줘.."
와~~멘트죽인다.역시나 그녀 눈이 풀리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을때가 아닌거야.와~~진짜 디지겠는거야.
하지만 진짜 똥싸러 못가겠더라.
예전에 아빠가 몽둥이 들고 나 협박하면서
엄마가 좋아 vs 아빠가 좋아 이렇게 질문했을때보다 더어려웠어
똥싸러가느냐 vs 그녀와 함께 있느냐. 이 선택의 기로가 정말이지 날 힘들게 했어.
나 있잖아..진짜 그녀 사랑했거든.. 진짜루 사랑했어..내 전부를 걸만큼.
그래서 진짜 더 버텨보기로했어.
속으로 애국가랑 여름성경학교때배운 내게 강같은평화 4절까지 다불러봤어.
그리고 똥꾸멍에다가 들어갈때 음료티켓받은거 접어서 넣구
막아놓구 별 x랄 다해봤어.근데 있잖아..
있잖아 말이지..훗...참...
안되더라..그게 안되더라..정말 사람이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
난 노력하면 다 되는줄알았어..참 세상은 근데 그게 아니더라..참.......
난 결국 똥앞에서 그녀를 배신했어..그녀를 버린거지...똥을 선택한거야..
내가 참 쓰레기같은놈이지....참..
"나 잠깐 화장실좀.."라고 미쳐 말도 다 끝맺지 못하고 난 그녀를 버리고
수많은 인파를 헤치며 화장실로 뛰어가기시작했어.
그만큼 절박했지. 근데 또 남자화장실은 2층인거야 짱나..
2층으로 계단 뛰어올라가는데 2계단씩 못 뛰겠더라. 이게 다리가 조금만 벌려지면 그사이로 똥이 나올것같은거야..
임시방편으로 티켓으로 똥꾸멍막아놓은것도 떨어질것같고. 최대한 빠른걸음으로 한계단씩 열x밟고
드디어 2층에 입성했지 .화장실을 코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뛰어갔어.
근데..근데 그때 x발
참 안되는 놈은 끝까지 안되나봐..
누가 날 잡는거야.
난 황급히 뒤돌아봤어.
x같은 양키새x들.........
흑인남자 2명에 백인남자1명 백인여자 2명이었지..
근데 이x같은 것들이 날 잡더니
"Yeah~~wow~" 이x랄떨면서 맥주병들고는 날 둘러싸고 환호성을 지르는거야.
평소같으면 같이 대화하면서 노는데 지금 뒤질것같은데..
난 절박하게 외쳤어
"저기 나와요!! 화장실급해서요 빨리요!!"이러니까 양키새x들은 자꾸
"왓~?왔~??"이x랄!!음악소리때문에 안들리는것같았지.아 진자 난 너무나 미칠것같아서
손을 뿌리칠려고 몸을 막흔드는데
이새x들은 그게 내가 더 신나서 그러는질 알고 환호성 더크게 지르고 x랄하는거야
난 x나 소리치면서
"이 개'x'끼들아 비키라고 똥 쌀거같다구!! x발 날좀 풀어줘 도대체 왜그러는데 "이러는데도 날 안놔주더라.
그렇게 실랑이를 하며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하얘지더라.그러더니 하늘이 열리면서 천사들이 나팔을불며
내려오는거야. 행복했어. 참 행복했어 그순간만큼은 .세상에 나밖에 없는것같았어
난 양팔을 벌리고 천사를 맞이했어. 그렇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내품에 안기고..............
맞어...너희들이 생각하는게..그래
결국 난 바지에 똥을싼거야... 설사더라. x발....x 양키새x들
난 젼'나 열받았어 진짜 x 열받았어.어찌나 분하고 열받던지 화장실이 바로 2m터 앞인데..
한이 맺히더라.눈물이 나더라.난 다리가 풀려서 자리에 주저앉았어.
"흑흑흑...흑흑흑"진짜 피눈물나더라..난 주저앉아서 통곡을했지.그러나 그런난 신경도안쓰고
여전히 모가 그리신나는지 열심히
춤을추는 양키새x들.난 그러한 놈들을 보면서 서서히 내안의 슬픔들이 분노로 바뀌기
시작했지.난 진짜 분노로 이성을 잃을지경까지갔어.
그리고 난 서서히 일어났지..그리고
내옆에 있는 백인남자새x한테 가서 그새x뒤로돈다음 옹골진 댄스 x나 추면서 엉덩이 졸라 부볐어
그러니까 그새x는 모가 신났는지
"와우~~굿!! 히야호~~ !!!!! 붐붐~~ 핸섭 퓻쳐핸섭"이지'랄하면서 x나 리듬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30초정도 비벼주고 난
"해브 어 굿타임"이라고 말하며 그자리를 황급히 빠져나왔지.
나오는데 뒤에서 들리는 양키목소리
"오!! 왓이즈 디스!! 오 지저스 .쒯!! 쒯더뻑! 뻑!!뻑! 쒯!"
그렇게 난 클럽에 황급히 빠져나오고 내차를 타고 집으로 갔어.
차타고 가는데 엉덩이에 똥묻은거때문에 시트에 안지도 못하고 투명의자로 x발 집까지 오는데 이건무슨
극한체험도 아니고 x발 진짜 디질뻔했어.
난 결국 이날 사랑도 잃었고 명예도 잃고 허벅지에 알도 배겼어...
욕심없이 한가지..단한가지 사랑을 원햇는데..
하늘은 날 버린거지..
결국 모든걸 잃어버린 난 이렇게 하늘을 원망하며 오늘도 눈물흘리며 살아가고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