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셋째 아들을 소개합니다

민상기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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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셋째 아들을 소개합니다


 

 

저희 셋째아들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저희 가족이 후원하게 된 네이밍흘라인 입니다.

 

미얀마에 살고 있는 남자아이로 현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2002년 10월 19일생은 네이밍흘라인은 운전사인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형제 1명과 함께

 

살고 있는데 장래의 희망이 예술가라고 하는데 그림그리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네이밍흘라인이 사는 양곤시 밍갈라돈구는 가난한 농민과 일일 노동자들이

 

주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교육을 받아야 할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일터에서 생계를 위해 일하거나 방임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있는 밍갈라돈 아동교육센터는

 

이들을 위하여 굿네이버스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희가 매달 후원해 주는 2만원으로 네이밍흘라인은 유치원을 다니면서

 

기초교육과 보호 서비스 및 급식을 제공 받는 다고 합니다.

 

또한 상하수도 시설이 없고 빗물과 우물물을 이용하므로 기생충 감염 질환에 노출되어

 

있는데 밍갈라돈구의 주민들을 위한 보건위생환경개선에 사용된다고도 합니다.

 

이 아이의 건강과 급식 그리고 학비를 위해 사용되는 후원금은 월 2만원입니다.

 

저희 부부 몫으로 다른 한 아이의 또 다른 후원자가 되기로 하였습니다.

 

곧 넷째 아이가 생깁니다.

 

어떤 나라의 어떤 아이가 넷째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월 2만원으로

 

학업을 마칠 때까지 도울 수가 있다고 하니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볼려고 합니다.

 

또다른 꿈과 희망과 사랑을 줄 수 있는 넷째 아이가 생기는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우리의 조그마한 관심이 한 사람의 인생을 가꿀 수 있다는 것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많은 분들이 꿈과 희망을 나누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