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은 대로 행동하기는 힘들다. '난 누구를 사랑해야지.난 누구를 미워해야지.' 이렇듯 마음먹은 대로 사랑할수 있고 미워할수 있다면 세상 사는거 어려울게 하나도 없지 않겠는가.. 그렇게 된다면 감정없는 로봇에 지나지 않겟지. 다행히도 조물주는 인간에게 감정이란 그릇을 주고는 그 감정을 자제할수 있는 자제력과 인내와 아픔을 견딜수 있는 끈기를 그 안에 함께 담아 주었다. 그래서 난 생각한다. 사랑은 맘껏 하고 미움은 자제를 하고 아픔은 인내로서 견디며 인간으로서의 특권을 맘껏 누리겠다고...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기는 힘들다. "난 누구를 사랑해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기는 힘들다.
'난 누구를 사랑해야지.난 누구를 미워해야지.'
이렇듯 마음먹은 대로 사랑할수 있고 미워할수 있다면
세상 사는거 어려울게 하나도 없지 않겠는가..
그렇게 된다면 감정없는 로봇에 지나지 않겟지.
다행히도 조물주는 인간에게 감정이란 그릇을 주고는
그 감정을 자제할수 있는 자제력과 인내와 아픔을 견딜수 있는 끈기를 그 안에 함께 담아 주었다.
그래서 난 생각한다.
사랑은 맘껏 하고
미움은 자제를 하고
아픔은 인내로서 견디며
인간으로서의 특권을 맘껏 누리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