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해적 - 세상 끝에서

정희경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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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해적 - 세상 끝에서

캐리비안해적 - 세상 끝에서

 

아침 조조로 한나언니, 현자언니, 나 이렇게 극장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캐리비안해적3 세상끝에서를 관람하기 위해서.

나는 1,2편을 보지 못해서 재미가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오히려 보지 않아서 더 재미가 있었다.

1,2편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3편이 시시했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1,2편을 모르니 3편이 재미있을 수 밖에.

어서 1,2편도 조만간에 봐야겠다.

 

3편에서는 해적의 시대가 종말을 향해 치닫게 되면서 동인도 회사의 커틀러 베켓 경 (톰 홀랜더 분)은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와 그 선장 데비 존스 (빌 나이 분)를 통제할 힘을 갖게 된다. 더치맨 호는 제임스 노링턴 제독 (잭 데븐포트 분)의 지휘하에 5대양을 누비며 해적선들을 소탕하고 다닌다.

 윌 터너 (올랜도 블룸 분)와 엘리자벳 스완(키이라 나이틀리 분), 바르보사 선장 (제프리 러쉬 분)는 플라잉 더치맨과 베켓의 함대에 맞서기 위해 해적 연맹의 아홉 영주들을 소집한다. 그러나 아홉명의 영주 중 빠진 사람이 한명 있었으니 그는 바로 잭 스패로우 선장 (조니 뎁 분). 최고의 해적 혹은 최악의 해적으로 꼽힐만한 인물 잭 스패로우는 2편에서 괴물 크라켄에게 먹혀 데비 존스의 저승으로 잡혀간바 있다.

 잭을 구하기 위해 이들 세 사람은 티아 달마 (나오미 해리스 분), 핀텔 (리 아렌버그 분), 라게티 (매킨지 크룩 분)과 함께 싱가폴의 해적 영주 사오펭 (주윤발 분)을 찾아간다. 목적은 사오펭이 갖고 있는 해도와 선박. 잭을 무사히 구해낸 이들 앞엔, 그러나 또 다른 장벽이 있었으니 그것은 해적 연맹의 연합된 힘으로도 상대하기 벅찬 베켓의 함대와 플라잉 더치맨의 막강한 위력. 유일한 희망은 인간의 몸에 갇혀있는 바다의 여신 칼립소를 풀어주어 그녀의 도움을 받는 것 뿐이다.

 배신에 배신이 쌓여가면서, 잭과 윌, 엘리자벳, 사오펭, 바르보사는 각자 깨닫게 된다. 피차 아무도 믿을수 없음을... 그러나 살아남기 위해 이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편과 동맹을 맺게 되고 이윽고 최후의 결전이 벌어진다.

대충은 이렇게 된다.

역시 나는 영화를 보면은 기억에 남아야하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네이버에서 줄거리를 가져왔다.

뭐 마음속에서 남으면 된 것 아닌것인가?

과연 이 영화 4편도 제작이 될까?

 

¢지구에 몰래 내려온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