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의 신지(22)가 다이어트 때문에 병원 신세를 졌다. 컴백을 앞두고 식사량을 조절하며 다이어트를 해 온 신지는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 하지 못하고 소화도 시키지 못하는 등 위장에 이상을 보여 지난10일 오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 . 신지는 활동을 쉬는 동안 몸무게가 많이 불었다. 때문에 지난 달부터 2월말 컴백 일정에 맞춰 식사량을 계속 줄이며 운동을 해 왔는데 최근 음식물섭취량이 급격히 줄며 몸 상태에 빨간불이 켜졌다. 음식을 섭취하면 속이 계속 메스꺼운 증세를 보였고 급기야 음식물만 보면 구토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신지는 “거의 일 주일 동안 아무 것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음식만 보면토하고 속이 메스꺼워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 증상 탓에 신지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담당의사는 “큰 이상이 있는 것 아니다. 식사량이 줄어서 위장 기능에 무리가 왔다. 식사량은 조금인데 위액 분비가 많아 속이 메스껍고 구토 증세가 나타난 것”이라고 진단했고, 신지는 침을 맞고 약물 치료를 받았다. 신지는 “상태가 훨씬 나아졌다. 치료를 계속 받으면 금방 나을 것 같다”고 밝혔고 10일 밤부터 새 앨범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빠르면 2월 말 5집 음반을 발매할 예정. 코요태의 새 음반은 기존 음악과마찬 가지로 경쾌한 댄스 음악 위주로 구성돼 있다
"다이어트 때문에…" 신지 병원신세
그룹 코요태의 신지(22)가 다이어트 때문에 병원 신세를 졌다.
컴백을 앞두고 식사량을 조절하며 다이어트를 해 온 신지는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 하지 못하고 소화도 시키지 못하는 등 위장에 이상을 보여 지난10일 오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 .
신지는 활동을 쉬는 동안 몸무게가 많이 불었다. 때문에 지난 달부터 2월말 컴백 일정에 맞춰 식사량을 계속 줄이며 운동을 해 왔는데 최근 음식물섭취량이 급격히 줄며 몸 상태에 빨간불이 켜졌다.
음식을 섭취하면 속이 계속 메스꺼운 증세를 보였고 급기야 음식물만 보면 구토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신지는 “거의 일 주일 동안 아무 것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음식만 보면토하고 속이 메스꺼워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 증상 탓에 신지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담당의사는 “큰 이상이 있는 것 아니다. 식사량이 줄어서 위장 기능에 무리가 왔다. 식사량은 조금인데 위액 분비가 많아 속이 메스껍고 구토 증세가 나타난 것”이라고 진단했고, 신지는 침을 맞고 약물 치료를 받았다.
신지는 “상태가 훨씬 나아졌다. 치료를 계속 받으면 금방 나을 것 같다”고 밝혔고 10일 밤부터 새 앨범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빠르면 2월 말 5집 음반을 발매할 예정. 코요태의 새 음반은 기존 음악과마찬 가지로 경쾌한 댄스 음악 위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