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5분 더 자겠다고 울부짖지 않는다. 처절하게 울부짖을 수록 나중에 더 멋쩍어진다. 가족들에게 까지 왕따당하기 십상이며 성질은 성질대로 더러워진다. 2. 헤어진 애인에게 전화걸어 우는 짓은 하지 않는다. "으흐흑..으허헉...으흐흐으.." 자신의 센티한 기분이 상대방에게는 두려움으로 밀려올 수 있으니 조심하자.공포영화가 따로 없다. 3. 무너지는 몸매를 모른척하지 않는다. 사라지는 허리, 돌출을 감행하는 아랫배, 중력의 법칙에 충실한 엉덩이, 모른척했다간 어느날 문득 당신은 우리의 친구 E.T로 변신... 4. 성질대로 물건 집어 던지는 일은 하지 않는다. 누구는 성질 없어서 가만히 죽어 있을까. 참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마음 속에 참을 인(忍)자를 그리며 도를 닦는 기분으로.. 5. 구차한 변명 따위 늘어 놓지 않는다. "과정의 중요성"이란 구차한 변명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결과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6. 근거없는 소문에 열내지 않는다. 자신이 관련된 것이건 아니건 소문은 함부로 믿지도 말고, 퍼뜨리지도 않는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7. 무슨 일이든 빼 째라는 식으로 나가지 않는다. 이제는 자신이 하는 일에 책임을 쳐야 할때. 시작을 했으면 중도에 포기하거나 징징거리지 않는다. 잠수하거나 증발해 버리는 건 유치하다. 8. 패왕별희식 화장은 하지 않는다. 화장이라기보다는 변장에 가까운 짙은 화장은 이제 그만. 테크릭도 늘었을 테니 자연스럽게 꾸미자. 피부가 무슨 죄란 말인가.! 9. 술은 주는데로 홀라당 받아 마시지 않는다. 이제는 스스로의 주량도 알때가 아닌가. 순간의 기분에 젖어 스스로 무덤을 파는 짓은 하지 말자. 그 무덤으로 친구들 끌어들이지도 말고. 10. "죽고 싶어!" "내가 미쳐!" 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들은 많이 봤다. 조금만 힘들어도 이런 말을 한다. 정말 유치한 습관이다. 11. 팔(八)자로 걷지 않는다. 흐트러진 자세는 왠지 정신 상태 역시 헤이해 보이게 만든다. 태생이 완전한게 다리가 아니라면 팔자로 걷는 일은 그만두자. 12. 책만 펴면 잠들지 않는다. 책을 베게 삼거나 혹은 수면제 대용으로 쓰지 말자. 최근 일 있는 독서 열풍에서 취할 수 있는 장점들은 받아들이는게 현명한 자세. 13. 리어카표 최신 댄스 음악 모음집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좀 넓게 보자. 불법 복제로 인한 음반시장의 불황은 뮤지션의 창작으욕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좋은 음악을 들으려면 제 값을 치르자. 14. 학창시절처럼 무조건 암기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1+1=2라는 걸 알고 있다. 이 세상에 정답은 없다. 그 정답에 다가가기 위한 창조적인 사고와 최선의 노력이 있을 뿐. 15. 이 닦는 걸 잊고 잠들지 않는다. 잊고야 마는 잠재의식 속에서 그것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 닦는 것이 귀찮다면 억지로라도 습관으로 만들자. 늙어 고생하기 싫으면.... 6
25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것들..
1. 아침에 5분 더 자겠다고 울부짖지 않는다.
처절하게 울부짖을 수록 나중에 더 멋쩍어진다. 가족들에게 까지 왕따당하기 십상이며 성질은 성질대로 더러워진다.
2. 헤어진 애인에게 전화걸어 우는 짓은 하지 않는다.
"으흐흑..으허헉...으흐흐으.." 자신의 센티한 기분이 상대방에게는 두려움으로 밀려올 수 있으니 조심하자.공포영화가 따로 없다.
3. 무너지는 몸매를 모른척하지 않는다.
사라지는 허리, 돌출을 감행하는 아랫배, 중력의 법칙에 충실한 엉덩이, 모른척했다간 어느날 문득 당신은 우리의 친구 E.T로 변신...
4. 성질대로 물건 집어 던지는 일은 하지 않는다.
누구는 성질 없어서 가만히 죽어 있을까. 참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마음 속에 참을 인(忍)자를 그리며 도를 닦는 기분으로..
5. 구차한 변명 따위 늘어 놓지 않는다.
"과정의 중요성"이란 구차한 변명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결과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6. 근거없는 소문에 열내지 않는다.
자신이 관련된 것이건 아니건 소문은 함부로 믿지도 말고, 퍼뜨리지도 않는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7. 무슨 일이든 빼 째라는 식으로 나가지 않는다.
이제는 자신이 하는 일에 책임을 쳐야 할때. 시작을 했으면 중도에 포기하거나 징징거리지 않는다. 잠수하거나 증발해 버리는 건 유치하다.
8. 패왕별희식 화장은 하지 않는다.
화장이라기보다는 변장에 가까운 짙은 화장은 이제 그만. 테크릭도 늘었을 테니 자연스럽게 꾸미자. 피부가 무슨 죄란 말인가.!
9. 술은 주는데로 홀라당 받아 마시지 않는다.
이제는 스스로의 주량도 알때가 아닌가. 순간의 기분에 젖어 스스로 무덤을 파는 짓은 하지 말자. 그 무덤으로 친구들 끌어들이지도 말고.
10. "죽고 싶어!" "내가 미쳐!" 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들은 많이 봤다. 조금만 힘들어도 이런 말을 한다. 정말 유치한 습관이다.
11. 팔(八)자로 걷지 않는다.
흐트러진 자세는 왠지 정신 상태 역시 헤이해 보이게 만든다. 태생이 완전한게 다리가 아니라면 팔자로 걷는 일은 그만두자.
12. 책만 펴면 잠들지 않는다.
책을 베게 삼거나 혹은 수면제 대용으로 쓰지 말자. 최근 일 있는 독서 열풍에서 취할 수 있는 장점들은 받아들이는게 현명한 자세.
13. 리어카표 최신 댄스 음악 모음집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좀 넓게 보자. 불법 복제로 인한 음반시장의 불황은 뮤지션의 창작으욕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좋은 음악을 들으려면 제 값을 치르자.
14. 학창시절처럼 무조건 암기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1+1=2라는 걸 알고 있다. 이 세상에 정답은 없다. 그 정답에 다가가기 위한 창조적인 사고와 최선의 노력이 있을 뿐.
15. 이 닦는 걸 잊고 잠들지 않는다.
잊고야 마는 잠재의식 속에서 그것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 닦는 것이 귀찮다면 억지로라도 습관으로 만들자. 늙어 고생하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