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감독 :이누도 잇신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 이케와키 치즈루, 아라이 히로후미
줄거리 :츠네오는 심야의 마작 게임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최근 그곳의 가장 큰 화제는 밤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할머니의 이야기...
언제,어디서?: 2007년 5월 18일 똘미니 방에서
누구랑?: 걍 집에서 혼자봤지 모 ㅋㅋ
어때? 사토시라는 배우를 몰랐었다.
이 영화를 통해 알게 된 배우
어쩜 이리도 멋지니? 정말이지
영화 보는 내내 영화속 주인공 자체가
멋쩌서 침 흘렸다 ㅋㅋㅋㅋ
남자 주인공은 장애인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한 여자 그냥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사람으로 본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고 장애라는 것에 대해 극복 못하고
도망치듯 헤어지는 자신을 질책한다.
장애인이든 아니든 사랑은 같은 거다.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서 서로 뽀뽀를 하며
웃는 모습이 너무 인상 적이 었다.
정말 사랑이 느껴졌고, 나도 모르게
설레이며 영화 속 사토시를 사랑하게 되었다.
영화 속 주인공 처럼 내가 걷지 못해도
날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과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감독 :이누도 잇신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 이케와키 치즈루, 아라이 히로후미 줄거리 :츠네오는 심야의 마작 게임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최근 그곳의 가장 큰 화제는 밤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할머니의 이야기... 언제,어디서?: 2007년 5월 18일 똘미니 방에서 누구랑?: 걍 집에서 혼자봤지 모 ㅋㅋ 어때? 사토시라는 배우를 몰랐었다. 이 영화를 통해 알게 된 배우 어쩜 이리도 멋지니? 정말이지 영화 보는 내내 영화속 주인공 자체가 멋쩌서 침 흘렸다 ㅋㅋㅋㅋ 남자 주인공은 장애인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한 여자 그냥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사람으로 본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고 장애라는 것에 대해 극복 못하고 도망치듯 헤어지는 자신을 질책한다. 장애인이든 아니든 사랑은 같은 거다.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서 서로 뽀뽀를 하며 웃는 모습이 너무 인상 적이 었다. 정말 사랑이 느껴졌고, 나도 모르게 설레이며 영화 속 사토시를 사랑하게 되었다. 영화 속 주인공 처럼 내가 걷지 못해도 날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과연.......??